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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함께 애플의 정품 악세사리인 스마트 폴리오를 구매했습니다. 이전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인치 모델을 사용할 때는 서드파티 케이스를 먼저 사용했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도 떨어지고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해 사용했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정품 스마트 커버와 실리콘 케이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파지할 때의 느낌도 아주 좋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구매할 때에도 망설임 없이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했습니다. 이번 스마트 폴리오는 기존에 나왔던 스마트 커버, 실리콘 케이스와는 달리 한 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이 후면과 전면 모두 보호하는 악세사리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저는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차콜 그레이 색상입니다. 12.9인치 제품도 크기만 다르고 색상은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제품 박스 후면에는 스마트 폴리오의 간단한 사용 방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기존 스마트 커버와 동일합니다. 화면 ON/OFF 기능이 있고, 두 가지 각도로 거치할 수 있죠. 애플의 악세사리도 포장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의 좌측에 있는 부분을 잡아당기면 쉽게 제품을 꺼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제품을 꺼냈습니다. 느낌 탓인지 모르겠지만 이전 스마트 커버보다 더 좋은 소재로 마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전면은 3단으로 접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패드를 2가지 각도로 세울 수 있습니다. 후면은 평평한 면으로 되어 있고, 카메라를 위한 구멍만 뚫려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스마트 폴리오의 내부도 살펴봐야겠죠? 다른 아이패드 실리콘 케이스들은 물리적인 홈을 두어 케이스에 아이패드를 고정하게 되어 있지만, 이번 스마트 폴리오는 자석으로 아이패드 후면에 달라붙기 때문에 그저 평평한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기에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마감 되어 있습니다. 이전 세대와 조금 다른 점이라면 전면 접히는 부분에는 스웨이드 마감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 정도?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비싼 가격 답게 마감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부분 뚫려있는 것도 깔끔하구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이렇게 접어서 세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각도가 더 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에 스마트 폴리오를 장착해보았습니다. 딱히 장착이랄 것도 없는 게, 그냥 가져다 대면 그냥 붙습니다. 크기도 딱 맞고, 아주 간편하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카메라 부분과 측면 마무리도 찍어보았습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측면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는다는 건데, 일단 지금은 측면을 보호하는 케이스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측면 보호 필름을 따로 부착했습니다. 조심히 쓰면 큰 문제는 안 생기겠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이렇게 또 애플의 악세사리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직 USB-C to 3.5mm 젠더도 사야하는데, 가격이 영 무섭네요. 조금만 더 착하면 좋을텐데. 그래도 퀄리티는 좋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새 아이패드 프로를 잘 사용할 일만 남았네요. 좀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면 돈이 아깝지 않겠죠?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글이 많이 부족한데,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면서 수정하고 내용을 더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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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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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Amie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지난 여름에 판매가 되었던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자 입니다.

 콜드브루 메이슨자는 지난 여름 스타벅스에서 시즌 한정으로 콜드브루 음료를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를 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증정이 되었던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 커피숍을 전전하다보니 쓸 일이 없어 방한켠에 모셔두었다가 추워서 나가기는 싫지만 커피는 마시고 싶을 때 홈카페용으로 좋을 것 같아 꺼내보게 되었네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색상은 뚜껑으로 구분이 가능하고 블랙이랑 로즈골드 이렇게 두가지 색상이 있어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용량은 450ml 이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열 유리가 아니기 때문에 콜드브루 또는 차가운 음료만 넣을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상자를 열면 메이슨자와 함께 들어있는 주의사항 안내문이에요. 이것저것 주의사항이 많네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이렇게 한쪽면에는 사이렌로고가 선명하게 각인이 되어있어요. 이걸 보자마자 반해버려서 바로 스벅으로 달려가서 구해왔어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반대편에는 이렇게 콜드브루라고 되어있구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이사한 뒤로는 매일 챙겨먹는 것 같은 아침! 오늘은 식빵에 직접만든 사과쨈 그리고 홈카페로 만든 라떼까지!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집에서 만들면 스타벅스 매장에서 먹는거랑은 또 다른 맛이기 때문에 그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필리핀에서부터 공수해온 스타벅스 헤이즐넛 시럽을 살짝 넣어서 마셔줍니다!


 망고주스를 넣었을때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커피를 마시기 위한 용도로 나왔다보니 뭔가.. 언밸런스한 느낌이 들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뚜껑도 닫을 수 있고 무엇보다 용량이 커서 음료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이런저런 작업하면서 옆에 두기엔 좋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뚜껑을 꼭 밀봉해주면 이렇게 기울여도 잘 세지 않아요. 스타벅스 굿즈의 퀄리티가 나날이 좋아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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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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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여자친구가 갤럭시 노트9를 사용하면서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클리어 케이스를 계속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번들 클리어 케이스는 제품의 스크래치 정도만 보호해줄 뿐, 조금 강도 있는 외부 충격에 대해서는 많이 약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벼르고 있다가 케이스를 하나 장만해주었답니다. 제가 이번에 구매한 케이스는 슈피겐의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입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도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인데요. 색상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제일 무난한 디자인에 휴대전화 자체의 디자인도 어느 정도 노출이 되면서 꽤 보호가 잘 되는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테두리 색상이 있는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갤럭시 노트9 케이스는 여자친구의 취향을 반영하여 크리스탈 클리어로 구매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박스 전면에는 제품을 착용한 상태의 갤럭시 노트9 이미지와 제품 이름이 간단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박스 후면에는 간략한 제품의 스펙, 그리고 제품 탈착 방법에 대해 기재되어 있네요.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제품 하단에는 제품 번호, 색상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9용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의색상은 크리스탈 클리어, 매트 블랙, 오션 블루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박스에서 제품을 꺼낸 모습입니다. 사실 휴대전화 케이스 포장을 할 게 딱히 없기는 해서, 외부 박스와 제품 본체를 덮고 있는 비닐이 포장의 전부입니다. 사실 다른 케이스의 경우엔 비닐 포장 같은 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나름 잘 되어 있네요.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케이스를 꺼내봤습니다. 여느 케이스와 다를 바 없는 외형입니다. 투명하고, 후면은 갤럭시 노트9의 카메라 및 지문인식 센서 모양에 맞춰 뚫려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케이스의 좌측 부분입니다. 버튼 부분은 외부 노출이 아니라 케이스에 덮혀 있습니다. 하지만 잘 눌러질 수 있도록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빅스비 버튼은 음량 조절 버튼과는 다르게 무늬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케이스의 우측 부분 역시 좌측과 동일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버튼이 하나 뿐이라는 점만 다릅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하단 부분도 살펴봅시다. 갤럭시 노트9는 하단에 이어폰 단자, USB Type-C 단자, 마이크, 스피커, S펜 홀이 몰려 있기 때문에 홀 처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마감도 상당히 깔끔한 편입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제품 우측 하단에는 Designed in Irvine California Made in South Korea라는 각인이 내부에 되어 있고, 좌측에는 슈피겐 로고가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사진을 깜빡했네요. 그리고 상단에는 에어쿠션 처리가 되어있다고 각인이 되어 있네요. 에어쿠션은 모서리마다 케이스 내부에 빈 틈이 있어서, 낙하했을 때 어느 정도 충격 완화를 해주는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제가 이거 때문에 슈피겐 케이스를 산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죠.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여기서부터는 실사용 3주차 사진입니다! 가장 많은 티가 나는 후면 위주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대략적으로 봐도 후면에 흠집이 꽤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글로시하게 마감된 재질의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ㅠ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흠집 부분을 조금 더 확대해서 찍어보았습니다. 흠집은 주로 후면 부분 중에서도 곡면이 있는 부분에 주로 나타났네요. 그래도 꽤나 보호가 잘 되고, 휴대전화 디자인을 잘 살려주기 때문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케이스 사용중이신가요? 괜찮고 예쁜 케이스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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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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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9 플래너


 올해도 어김 없이 스타벅스 2019 플래너 e-프리퀀시 이벤트가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첫 번째 주에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글이 조금 늦었는데, 회사 일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네요. ㅠ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저는 항상 데일리 플래너를 원했기 때문에 애초에 네이비 플래너를 받으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화이트 플래너를 원해서 이 두 가지를 받아왔습니다. 알고 보니 네이비와 옐로우만 구매할 수 있고, 레드와 화이트, 민트는 증정으로만 구할 수 있더라고요. 뭐 여자친구랑 저의 취향이 묘하게 합이 맞아서 더블 플래너를 받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ㅋㅋ 어차피 다 모을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그러면 이제 플래너를 조금식 알아볼까요? 이번 스타벅스 2019 플래너는 몰스킨과 10 꼬르소 꼬모와 협업해 만들어졌습니다. 10 꼬르소 꼬모에 대해서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페이지에 잘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바로가기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네이비 플래너는 데일리 플래너이고, 크기는 13*16cm입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다음으로는 화이트 플래너! 화이트 플래너는 네이비와 다르게 정사사각 모양을 하고 있고, 표지 디자인도 조금 더 화려하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크기는 19*19cm으로 정사각형입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제 포장을 제거하고 살펴봅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타벅스 2018 플래너와 아주 비슷합니다. 표지 디자인만 화려해진 듯 하군요. 흠흠.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단독샷도 하나씩 찍어보았습니다. 표지 디자인을 좀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사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래너에 동봉되어 있는 쿠폰입니다. 쿠폰은 뒤쪽 겉표지에 숨겨져 있습니다. 봉투식으로 말이죠.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몰스킨의 품질보증서와 쿠폰이 들어있네요. MONDAY, RAINY DAY, LATE AFTERNOON이라고 써져있는 걸 보니 대충 내용을 짐작할 수는 있겠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쿠폰 디자인 역시 10 코르소 꼬모에서 한 듯 하군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쿠폰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후 3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 비 오는 날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 월요일에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이네요. 여자친구랑 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기한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저는 더블 플래너라 쿠폰도 두 장입니다! ㅎㅎ 이벤트가 끝날 때까지 몇 개나 더 받을 수 있을까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어서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네이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첫 장에는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하여 소유자 정보를 적게 되어 있는데요. 돌려줬을 때의 보상을 스타벅르 커피로 지정해놓은 게 인상적이네요. 데일리 플래너라서 그런지 내부 표지 구성은 심플합니다. 앞쪽 부분에는 캘린더 부분, 그 이후에는 데일리로 적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반으로 나눠져있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화이트는 먼슬리 플래너인지라 속지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합니다. 앞 부분은 데일리 플래너와 같은 구성으로, 캘린더가 갈려 있고요. 그 이후 부분은 점, 모눈, 무지로 구성되어 있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벤트도 조금 어렵게 해서 더블 플래너 이벤트 참여에 성공하기는 했네요. 당분간 커피는 조금 자제해서 마셔야할 듯 하군요. ㅠㅠ 여자친구랑 저랑 둘 다 토피 넛 라떼를 좋아해서 자주 마셨더니 금방 살이 찌는 느낌이네요. 흑흑. 자제해야할 듯 합니다.

 여러분은 e-프리퀀시 몇 개나 모으셨나요? 얼른 모으셔서 플래너 받으시길 바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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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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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패키지 전면


 맥북을 구입하고 나서 구매한 여러 악세사리 중 하나는 바로 USB C타입 케이블입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케이블은 87W까지 전력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USB 2.0 규격이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드파티로 출시한 USB C타입 케이블들은 USB 3.0 또는 USB 3.1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충전 속도가 60W로 제한된다는 문제점이 있었죠.

 하지만 새롭게 출시한 바이퍼럭스의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은 USB 3.1 규격을 만족하면서 100W 출력까지 감당할 수 있고, 4K 출력까지 지원하면서 2m 길이의 제품도 함께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Anker사의 USB 3.1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추가로 구매하여 거의 3달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제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패키지 후면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이름과 아주 간단한 요약 설명이 기재되어 있으며,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20V, 5A의 100W 출력 지원, 4K 해상도 출력 지원, 10Gbps 전송속도 지원. 빵빵한 스펙이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포장 상태


 케이블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포장도 잘 되어 있습니다. 보통 박스에 케이블만 딸랑 있는 경우가 꽤나 많은데 해당 제품의 경우엔 비닐로 한 번 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본체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케이블 굵기가 아주 굵고 튼튼하게 생겼죠?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단자 각인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단자 각인 2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의 단자 부분을 확대해보았습니다. 단자 부분은 이음새 없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으며, 단자 커버 부분은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재구성만큼은 정말 좋을 듯 하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타이


 또한 긴 케이블인 만큼 벨크로 타이로 말아서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간혹 이런 게 없는 케이블들이 있는데, 그럴 땐 보관하기가 좀 짜증나더라고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좋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연결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연결 2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은 아주 당연하게도 USB C타입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의 맥북을 위해 이 제품을 산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맥북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아주 딱 맞게 연결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ㅎㅎ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충전기 연결


 맥북 충전기에도 역시 아주 잘 연결됩니다. 맥북 충전기가 하얀 색인 게 아쉽네요. ㅋㅋ 서드파티 USB PD 충전기로 100W 또는 87W 지원하는 충전기가 검정색 계열로 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언젠가 출시하겠죠?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기본 케이블과 비교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기본 케이블과 비교 2


 마지막으로 기본으로 들어 있는 번들 케이블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케이블 모두 단자 부분에 이음새가 없는 부분은 좋습니다. 다만 번들 케이블은 USB 2.0이며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지 않죠. 번들 케이블 역시 길이는 2m로 클레버타키온 케이블과 같습니다. 다만 케이블 자체의 퀄리티가 클레버타키온이 월등합니다. 전 이미 기본 케이블은 봉인하고 클레버타키온 케이블만 쓰고 있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USB C타입 케이블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딱히 어떤 걸 사야할 지 모르겠다면 저는 이 케이블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글을 자주자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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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새 맥북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맥북 악세사리를 키스킨 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이번 맥북은 충전기도 USB-PD로 되어 있고 케이블도 분리가 되어서 케이블도 하나 사고, 인케이스가 할인을 한다는 소식에 혹해서 이렇게 슬리브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공식 가격보다 약 3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포장 상태


 처음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가 배송이 왔을 때 상당히 놀랐습니다. 원래 포장으로 봤을 때 절대 슬리브만 들어있을 것 같지 않은 거대한 박스에 배송이 왔거든요. 살짝은 아쉽게도 슬리브와 사은품 두 가지만 딱 배송이 왔답니다. 여유 공간이 많기는 했지만 슬리브라서 그런지 완충 포장 같은 건 없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비닐 제거


 제가 아이콘 슬리브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일단은 저는 인케이스에 대해 아주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대가 된 이후 백팩을 3개 구매 했는데, 전부 다 인케이스 제품을 구매했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때마침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접해서 약간은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15인치 문구


 사설은 여기까지 해두고 이제 제품을 봅시다. 제품 전면에는 아주 간단하게 제품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고, 맥북 프로 썬더볼트 3(USB-C) 제품 전용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에코 프렌들리라고 되어있는 걸 보면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는 걸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네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포장 뒷면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뒷면 문구


 제품 박스 후면에는 여러 가지 제품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데요. 제가 사진을 좀 잘못 찍어서 자세한 설명이 좀 힘드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사은품 박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사은품


 사은품도 한 번 살펴볼까요?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고 인케이스 볼펜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했는데 그냥 뚜껑을 열 수 있는 볼펜이더라고요.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전체 디자인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인케이스의 아이콘 슬리브의 디자인은 아주 심플합니다. 애초에 슬리브에 특이한 디자인이 있을게 딱히 없기는 하지만, 깔끔합니다. 심플한 패턴, 인케이스 로고가 끝입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재질


 패턴도 가까이서 보면은 아주 예쁩니다. 심플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촉감도 아주 괜찮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마감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스냅 부분


 마감 역시 아주 좋습니다. 제품 테두리 부분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기는 하지만, 떨어뜨렸을 때 제품에 무리를 줄 정도는 아닙니다. 그 정도의 쿠션감은 있어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커버 오픈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는 지퍼나 단추로 열고 단는 방식이 아닌, 자석으로 된 스냅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 부분의 쿠션이 약간 더 넓어요. 내부에는 종이로 된 속 포장(?)이 들어 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내장 포장


 속 포장은 딱히 다른 점은 없네요. 설명도 영어로만 되어 있고 말이죠.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맥북 넣은 상태


 이러한 스냅 방식 때문에 거꾸로 들었을 때 맥북이 흘러 나오는 게 아니냐라는 의심을 하는 분들이 꽤나 있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맥북을 넣은 상태로 뒤집어 봤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맥북 넣은채 뒤집기


 거꾸로 든 상태로 살짝씩 흔들어봤는데, 맥북이 흘러내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아마 쿠션으로 인해 슬리브가 휘지 않는 한 맥북이 밖으로 잘 삐져나오지 않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손으로 직접 맥북을 꺼낼 때도 살짝 힘들기는 합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로고


 아쉽게도,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를 구입해서 잘 써먹어보려고 했으나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백팩으로 인케이스 아이콘팩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를 장착한 상태로는 가방에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집에서 맥북을 보관할 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저렴하게 구매해서 만족합니다.

 맥북 슬리브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살짝 고가 제품도 괜찮으시다면 이 아이콘 슬리브를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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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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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 STAND 박스샷

 회사에서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기본 상태로 사용하고, 위에 모니터를 두어 세로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좀 오래 일을 하다보니 목이 엄청 아프더라구요. 이러다 거북목이 심해질 것 같아 스탠드를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어떤 스탠드를 살까 고민을 꽤나 했는데요. 통짜 스탠드는 회사로 들고가기가 불편할 것 같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서 선뜻 선택을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NEX STAND가 눈에 띄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NEX STAND는 접이식 스탠드이기 때문에 접은 상태의 부피가 매우 작습니다. 비닐 포장으로 밀봉이 된 상태로 배송이 되지만, 배송 주소가 그대로 찍혀있어 제거하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NEX STAND 박스 오픈

 박스 안에는 제품이 잘 포장된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정말 적은 부피를 차지한다는 걸 알 수 있죠.

NEX STAND 구성품

NEX STAND 구성품 파우치 제거

 NEX STAND의 구성품은 제품 본체, 제품 파우치, 보조 부품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 아, 설명서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품이 파우치에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이 정말 간단하네요.

NEX STAND 설명서

NEX STAND 설명서 상세 부분

 앞서 이야기한 설명서는 간단한 설명이 일본어와 영어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뭐, 사실 그림만 봐도 기본적인 사용방법은 다들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죠?

NEX STAND 접은 상태 하단

NEX STAND 접은 상태 측면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봅시다. 접은 상태의 NEX STAND는 정말 부피가 작습니다. 몽둥이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확실히 가지고 다니기엔 엄청 편할 것 같더라고요. 저는 들고 다니는 일이 거의 없기는 하지만요.


NEX STAND 펼치기 준비 하단

NEX STAND 펼치기 준비 측면


 이제 NEX STAND를 펼쳐서 사용해봐야겠죠? 펼치는 방법은 간단하고 아주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제품의 갈고리처럼 생긴 부분과 동그란 부분을 잡고 살짝 꺾어주세요. 위의 두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수월하실 겁니다. 뾰족한 부분과 동그란 부분이 바닥에 닿는 부분이고, 갈고리처럼 생긴 부분과 그 바로 빝에 있는 부분이 노트북을 지지하는 부분입니다.


NEX STAND 펼치기 중간 상태


 꺾은 상태에서 동그란 부분 양쪽을 잡고 펼치면 바로 펼쳐집니다. 저는 거꾸로 잡고 펼쳤지만, 똑바로 잡은 상태에서도 바로 펼쳐집니다.


NEX STAND 기본 펼친 상태


 바로 펼친 상태입니다. 높이가 꽤나 높지요? 다행히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엄청 허술하게 생긴 것 같은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꽤나 단단하고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NEX STAND 높낮이 조절 부분


 NEX STAND늬 높낮이를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요 부분을 양쪽에서 당기고 높이를 낮추시면 됩니다. 꽤나 여러 단계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데, 정확히 몇 단계인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 양해 바랍니다. ㅠ


NEX STAND 낮은 펼친 상태


 노트북을 거치하지 않은 상태로 높낮이 조절도 해봤습니다. ㅎㅎ 얼마나 조절되는지 보이시나요?


NEX STAND 맥북 기본 거치


 노트북은 이렇게 거치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생긴 거에 비해 정말 잘 고정되고 높낮이 조절도 돼서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ㅋㅋㅋ 물론 이미지처럼 사용하려면 마우스와 키보드가 따로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목 아픈 것 보다는 이게 훨씬 나은 듯 하네요. ㅎㅎ


NEX STAND 고정 부분 연장


 맥북 에어 같은 두께가 매우 얇은 노트북의 경우엔 연장 부품을 사용해서 좀 더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한 달 정도 사용해본 결과 딱 한 가지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노트북이 닿는 부분 중 상단 부분의 고무 패드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접착제로 보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래도 목이 많이 편해지니 만족합니다.여러분도 노트북을 사용하시는데 목이 많이 불편하시다면 스탠드를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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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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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파란색 포장 상태


 이번 여름에도 스타벅스에서 e-프리퀀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만 열심히 참여하지만, 보통 여름 이벤트 때는 쓸만한 게 나오지 않아서 그냥저냥 대충 참여했거든요. 게다가 이번 이벤트 음료는 개인적으로는 영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받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하나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e-프리퀀시 이벤트 제품은 마이 홀리데이 매트입니다. 타이밍 좋게 이걸 수령해서 아주 잘 써먹었죠.


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파우치 앞면


 원래는 겉 비닐 포장도 되어 있지만, 현장에서 불량 확인을 하는 바람에 버리고 왔습니다. 보통 매트들은 파우치는 별로 신경을 안 쓰던데, 스타벅스 건 이런 게 잘 되어있어서 좋네요. 파우치가 아주 예쁘잖아요?


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파우치 뒷면


 파우치 앞면은 'SHOW YOUR FLAVOR'라는 슬로건과 콜드컵 로고가 그려져 있고, 뒷면은 스타벅스 워드 로고가 그려져 있어요. 색상도 쨍한 밝은 색상이고요. 발랄해보이죠?


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파우치 지퍼


 파우치의 지퍼 역시 생각보다 엄청 고퀄리티로 잘 만들어져 있어요. 신경써서 잘 만든 것 같아요. ㅋㅋㅋ


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본품


 실제 매트는 이렇게 생겼어요. 저는 파란색을 받아서 단조로운 하늘색의 배경에 여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일러스트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재질도 생각보다 엄청 튼튼합니다. 듣기로는 노란색의 인기가 더 많다고 하는데…. 아, 물론 저는 노란 색도 구했습니다. ㅎㅎ 다음에 글 써보도록 할게요!


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사양


 요 마이 홀리데이 매트의 크기는 145cm*145cm의 크기로 꽤나 큰 편이에요. 둘이서 사용해도 엄청 남더라구요. 파우치 크기는 30cm*30cm의 크기로 적당합니다!


스타벅스 마이 홀리데이 매트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 상품을 받아보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꽤나 만족스럽네요. 내년에도 이렇게 유용한 제품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노란색 마이 홀리데이 매트도 써볼게요!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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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온 택배 상자


 이번에 또 무언가를 질러 왔습니다. 멀리서 오신 분인데, 오래 전부터 정말 가지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엄청 큰 상자가 배소잉 와서 놀랐어요. 그러면 한 번 뜯어봅시다!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박스 개봉


 제가 이번엔 구매한 건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입니다. 두 개를 구매했는데요, 포장이 엄청 꼼꼼하게 잘 되어서 왔습니다. 에어캡 포장 뿐만 아니라 신문지가 가득가득 담겨서 왔습니다. 절대 흠집 나지 않을 듯 합니다. ㅎㅎ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간단 조립


 포장을 뜯었습니다. 평범한 디자인의 리유저블 텀블러입니다. 리유저블 텀블러이기 때문에 이중 벽 구조는 아닙니다.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빨대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빨대 근접


 빨대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일반적인 콜드컵을 구매하면 주는 빨대와 동일합니다. 아주 튼튼해요.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조금 더 가까이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조금 더 가까이서 봅시다. 그리 특별하지 않은 디자인의 일반적인 스타벅스 콜드컵 디자인이에요.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로고 근접


 스타벅스 로고 프린팅은 꽤나 선명하고 괜찮게 잘 되어 있어요.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후면 근접


 콜드컵 후면에도 일반적인 콜드컵과 같은 프린팅이 다 되어있고요. 찬 음료 전용이라고 기재되어 있네요.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바닥면


 바닥면에는 일반적인 스타벅스 텀블러처럼 간단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데요, 사진 상으로는 잘 안 보이네요. 사이즈는 국내 벤티 사이즈(591ml, 20oz)보다도 큰 709ml까지 담을 수 있어요. 찬 음료 전용이고, 전자레인지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나란히


 아직 실사용을 해보지 못한게 아쉬운데요. 당분간은 이 리유저블만 가지고 스타벅스를 열심히 다니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실사용하기 딱 좋으니까 말이에요. ㅎㅎ

 사실 제가 원래 가지고 싶은 제품은 리저브 리유저블 텀블러였는데, 요건 구할 수 있는 곳이 잘 없더라구요. 발품 팔고 있기는 한데, 나중에 구하게 되면 꼭 또 글 올려보겠습니다.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 또 한 번 들러주세요!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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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포장샷 1


 스타벅스의 봄 시즌 MD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구입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시즌 코어 MD가 나왔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 출시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번에 텀블러를 구입하니 텀블러 쿠폰을 카드로 발급해주더라고요. 이제 텀블러 쿠폰으로 사이렌오더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포장샷 2


 다른 이야기는 이 쯤 하고, 이제 텀블러 이야기로 넘어가봅시다. 이번 시즌 코어 MD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 MD는 제목에서 보셨듯이,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도 정말 예뻤는데, 실제로 봤더니 더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후딱 질러왔습니다. 다른 MD도 탐나는 것이 있었지만, 초과 지출을 막기 위해서 제일 자주 사용하는 벤티 사이즈 콜드컵만 구매했습니다. 그럼 한 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정면


 짠! 상단은 분홍색, 하단은 하늘색, 중간은 투명하게 되어 있고, 그라데이션 처리가 되어 있어요.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콜드컵입니다. 그리고 사이렌 로고도 선명하게 그려져 있어요. 뚜껑은 분홍색이고 빨대는 하늘색이네요. 예뻐요. 예쁩니다.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측면


 측면도 그리 다른 부분은 없지만 찍어보았습니다. 참고하세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내부


 내부도 딱히 다른 점 없이 투명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바닥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바닥 부분에는 간단한 콜드컵의 정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용량은 벤티 사이즈보다도 큰 710ml(24oz)이고, 찬 음료 전용 텀블러입니다. 뜨거운 음료를 넣을 경우 제품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트로우는 엄청 빠르게 변형되니 조심하세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상세 정보


 마지막으로 가격 및 상세 정보입니다! 다른 정보는 제대로 알려드렸고, 가격이 안 적혀있네요. 가격은 21,000원입니다. 근데 이미 제 근처 매장에는 없더라고요. 이번 시즌 코어 MD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만큼 예쁘니까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전체샷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쓸 게 많은데 요즘 꽤나 바빠서 제대로 쓰지를 못하고 있네요. 곧 휴가도 있고 하니 그동안 모아뒀던 글을 열심히 써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어쨌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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