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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백팩을 사랑하는 저는 보통 외출을 할 때 백팩을 메고 다닙니다. 하지만 짐이 많지 않을 때라거나, 가볍게 다니고 싶을 때, 지하철에 사람이 많을 때는 불편하고 아쉬웠었는데요. 결국 고민하다가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을 구입했습니다. 인케이스 제품을 주로 사용했지만 가격이 아무래도 상당히 부담되기 때문에 어차피 가볍게 들고다닐 거 써보고 싶던 샤오미 제품을 구입했답니다. 제품 가격이 아주 저렴했거든요.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은 아주 간단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 안에 A/S 및 교환·반품 안내 종이와 비닐에 포장된 크로스백이 전부입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있는 비닐이 밀봉이 되는 지퍼백인데, 이게 생각보다 고급스럽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A/S 및 교환·반품 안내 종이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사진을 찍어놓기는 했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방은 다른 거 볼 거 없고 본품이 전부겠죠. 살펴봅시다. 디자인은 뭐 역시나 아주 깔끔하고 심플합니다.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양을 아주 잘 유지하고 있는데요. 종이접기 공예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덕분인 듯 합니다. 투톤 제품이라 위쪽 부분과 아래쪽 부분의 색상이 아주 미묘하게 다른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과 아래쪽이 갈라지는 부분에는 작은 주머니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쪽 주머니는 그리 크지 않아서, SD 카드와 같은 작은 물건들을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후면입니다. 가방끈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시면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도 주머니가 하나 들어갑니다. 몸에 제일 가까이 위치하는 부분이고, 주머니가 생각보다 깊고 넓기 때문에 지갑 같은 것들을 수납하고 다니기 편합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상단 부분에는 지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방임에도 슬라이더 두 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더 디자인은 꽤나 고급스럽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열고 닫힙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전면에 위치한 지퍼 역시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후면도 마찬가지이고요. 90분 로고가 음각으로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마감은 아주 괜찮습니다. 가방 외관으로는 스티치가 보이지 않아서 매끈하고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그리고 재질도 상당히 깔끔하고 좋아요. 만족스럽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브랜드 로고도 나름 깔끔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먼지가 많이 붙는 재질인 게 좀 불만이긴 하지만, 로고 부분 뿐이니까 괜찮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이제 수납 공간을 살펴봐야겠죠. 먼저 가방 뒤쪽에 있는 주머니입니다. 다른 속주머니는 없지만, 생각보다 넓고 깊어서 지갑 같은 걸 들고 다니기에 아주 좋습니다. 가방 앞쪽의 주머니는 앞에서 설명하기도 했고, 사진을 깜빡했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장 큰 주머니입니다. 생각보다 주머니 갯수가 많고, 넉넉합니다. 입구가 지퍼로 처리된 주머니 하나, 그리고 크고 작은 주머니 네 개가 보이네요. 내부 마감 역시 꽤나 깔끔합니다. 가장 큰 주머니에는 크지 않은 태블릿도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테스트 해봤을 때는 9.7인치 아이패드는 케이스를 씌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하게 들어가더군요.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방끈 역시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길이 조절 역시 지원하고요. 꽤나 길게 조절할 수 있어서 들고 다닐 때도 편했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사실 슬링백을 구입하지 않고 크로스백을 구입한 이유는 바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를 들고 다니고 싶어서였는데요. 직접 넣어본 결과 내부에 위치한 큰 주머니에는 들어가지 않더군요. 하지만 그냥 넣었을 때는 적당히 들어가기는 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프로 3세대가 잘 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들고 다닐지는 미지수이긴 하네요. 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봤습니다. 블로그 디자인도 수정해야 하고, 글도 써야 하고, 할 게 정말 많은데 시간이 뒷받침을 해주지를 않네요. 그래도 최대한 시간을 내서 하나씩 꾸준히 해나가야할 듯 합니다. ㅎㅎ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글 보러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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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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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새 아이패드도 사서 가지고 다니고, 핸드폰도 들고 다니다 보니 항상 보조 배터리를 들고 다니는데요. 가끔 보조 배터리를 충전하지 못했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1포트 충전기를 가지고 다녔었는데요. 이제 아이패드까지 들고 다니면서 2포트 이상의 충전기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프로가 USB-PD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USB-PD 충전까지 지원되는 충전기가 필요했죠.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그렇게 해서 알아보다 구매하게 된 제품이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의 CTM-06입니다. 이 제품은 USB-PD로 60W 충전을 지원하고, 퀵차지 3.0 18W 충전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보통 멀티 충전기는 총 충전 지원 용량이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동시에 충전하는 기기에 따라 나눠쓰는 형식인데, 이 충전기는 60W + 18W로 총 78W 출력을 지원합니다. 동시에 두 기기를 충전하더라도 속도 저하가 생기지 않는다는 뜻이죠. 이런 점 때문에 항상 들고다닐 충전기로 구입했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이 있지만, 저는 블랙을 구입했어요.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제품 박스 전면에는 아주 간단한 제품 사양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후면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CTM-06은 상단부터 LED 인디케이터, USB-PD 및 퀵차지 3.0 충전을 지원하는 USB-C 포트,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USB-A 포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박스 후면 내용을 조금 더 가까이서 찍어보았습니다. 지원하는 출력을 확인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박스를 열어 내용물을 꺼내보았습니다. 충전기 본체와 간단 설명서가 내용울이 전부입니다. 원래는 충전기가 있는 위치 아래 부분에 USB 케이블이 있었던 것 처럼 생겼네요.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제품 설명서는 박스에 표시된 것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CTM-06은 기본적으로 비닐로 한 겹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재질은 매트하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쉽게 흠집이 나지는 않겠네요. 클레버타키온 로고와 USB-PD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제품 마감은 아주 괜찮은 편입니다. 깔끔하구요. 케이블과 연결되는 부분도 아주 잘 맞고 프린트도 깔끔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충전되는 상태에 따라 색상이 다른데요. 5V 및 9V 충전을 하고 있을 때는 파란색 LED가 켜지고, 12V, 15V, 20V 충전을 하고 있을 때는 녹색 LED가 들어옵니다. 각 포트는 모두 하위 규격 지원을 합니다. USB-PD 포트의 경우에도 퀵차지 3.0, 2,0 등의 고속 충전 규격을 지원합니다.


바이퍼럭스 클레버타키온 USB-PD 퀵차지 3.0 고속 멀티 충전기(CTM-06)


 해당 제품을 이틀 정도 실사용을 해보았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 제품 하나만 들고 다녀도 맥북 프로와 핸드폰을 동시에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상당히 좋습니다. 저는 맥북 프로 15인치를 쓰기 때문에 87W 충전을 전부 지원하지는 않지만, 무거운 작업이 아닌 경우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렇게 작은 충전기 하나로 노트북과 핸드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이네요. ㅎㅎ 얼른 90W 충전도 지원하는 작은 충전기가 출시하면 좋겠네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방문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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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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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Amie 에요! 오늘은 2019년도 스타벅스 럭키백 리뷰로 돌아왔어요~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출근할 준비를 마치고 스타벅스를 향해 출발! 겨울이라 밤이 길어그런지 아직 캄캄한데도 사람들이 스타벅스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덕분에 럭키백을 처음 구매하는 저나 이사 온 이후로 처음 럭키백을 구매해 보는 Flynn도 수월하게 어디에 줄을 서면 되는지 찾을 수 있었어요 :)



 한시간반 가량을 기다려서 각각 하나씩 구매한 럭키백! 올해 럭키백은 이렇게 에코백에 상자를 넣어서 주면서 럭키백 구성에 에코백이 포함이 되었어요. 손잡이가 긴편은 아니라서 어깨에 메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탄탄하니 장바구니로 좋겠더라구요.



 이건 저의 럭키백 구성품! 민트색을 엄청 좋아하는데 민트색 에스프레소잔이랑 접시가 나와서 좋았어요. 머그도 봄내음 물씬나는 디자인에 따뜻한 음료를 담을 수 있는 텀블러도 들어있어서 매우 만족!



 Flynn의 럭키백에는 머그가 빠진대신 찬음료전용의 여름느낌 물씬나는 파라색 텀블러가! 이것도 참 귀엽네요 ㅎㅎ Flynn은 이번 럭키백이 두번째인데 지난해에도 닭이 들어간 제품이 많았었는데 올해도 닭모양의 접시가 들어있었어요. 민트색 에스프레소잔이랑 따뜻한 음료도 담을 수 있는 텀블러는 저랑 겹친제품!



 집으로 가져와서 상세샷을 찍어봤어요. 럭키백 구성을 위해 디자인이 된것 같은 이름의 엘마텀블러는 무려 31000원짜리! 럭키백 받으면 중고나라 올리시는 분들 많다던데 이것도 역시 이틀후에 올라오더라구요 ㅋㅋㅋ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건지... 디자인은 귀엽고 예쁜데 ㅠㅠ 저희는 벤티사이즈를 주로 마시지만 텀블러를 수집중이기때문에 중고나라엔 올리지 않는걸로!



 럭키백 엘마텀블러의 앞모습! 복주머니 모양 프린팅에 엘마가 이렇게 찐하게 뙇!



 제 럭키백 구성품으로 들어있었지만 Flynn이 더 탐냈던 가을느낌의 텀블러에요. 무려 2015년에 나왔던 제품인데 그래서인지 먼지가 엄청 쌓여있었더라는.. ㅠㅠ



 가을느낌 가득한 텀블러인데 따뜻한 음료는 안되니 조금 아쉬운 느낌.. 하지만 용량이 크니까 좋네요 ㅎㅎ



 이번엔 Flynn의 럭키백 구성품이었던 여름시즌 텀블러! 필리핀에서는 이렇게 눈사람모양처럼 생긴 텀블러를 쉽게 봤는데 한국에서는 이번 구성품으로 처음 본 것 같아요. 물론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도 ㅋㅋㅋ



 여름시즌 텀블러의 앞모습! 그란데 사이즈일테지만 아이스음료는 얼음양이 어마어마 하니 휘핑까지 넣으면 뚜껑은 닫기 힘들 사이즈가 될 것 같아요.



 왠지 딸기우유가 생각나는 워터보틀, 개인적으로 파스텔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이것도 맘에 들었어요. 단지 플라스틱의 워터보틀이 너무 오랜만이라 애들 장난감 만지는 느낌이랄까? 내구성은 조금 의심스러운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게 가격이 17,000원 이라니 색상이 이렇게 귀엽지 않았다면 가격이 용납이 되지 않았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비가 있는걸로 봐선 지난해 제품 같아보이는 워터보틀! 저희는 텀블러 수집을 주로 하고 디자인이나 뭔가 특별히 맘에 들지 않는 이상 보틀은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이건 제 친구 선물로 당첨! 나비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이것도 가격은 17,000원짜리!



 다음은 Flynn과 제가 둘 다 당첨된 민트색의 에스프레소 잔! 크리스마스 시즌용 이었던 것 같은데 지난해에 받은 에스프레소잔도 쿠키가 컨셉이었어서 셋이 두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렇게 받은김에 다음 크리스마스엔 거실이나 장식장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어야 겠어요.



 이 조그만 아이도 13,500원이나 하는 아이라는.. 럭키백 구성품이 아니었다면 저희집에 올 일이 없었을거라는...



 이건 제가 환호성을 지르게 만들었던 민트색 접시! 흰색 배경에 민트색이라니 엄청난 취향저격을 당했더랬죠.



 에스프레소잔보다 500원 저렴한 접시네요, 저희는 둘다 에스프레소를 마시지 않기 때문에 구성품 열어볼때 이게 더 반가웠어요. 앞으로 케이크 테이크아웃 해오면 여기에 올려두고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봄느낌 가득가득한 나비가 그려진 머그컵. 선물받은 머그컵덕분에 집에 머그컵이 넘쳐나는 상태라 럭키백중에 덜 무거운걸로 골라왔어요. 덕분에 머그는 이거 하나뿐이라 다행이었어요.



 이것도 나비인걸로 봐서 지난해 제품같은데 너무 예뻐서 저는 왜 이 머그를 처음 본 것 같을까요...? 그때는 이미 다 팔린 뒤였던건가.. 이렇게 스타벅스의 럭키백 구성은 어떻게 이뤄지는건지 또 의문이... ㅎㅎ



 Flynn이 보고 엄청 실망스러워 했던 닭모양의 플레이트에요. 이것도 역시 닭띠인 Flynn의 여동생에게 선물로 주는걸로!



 이 플레이트의 가격은 11,000 원! 이걸 보면 왠지 럭키백은 재고떨이 같은건가 싶기도 하고..



 디자인이 독특해서 웃겼던 아이스크림모양의 볼! 박스에서 막 꺼낸 상태라 그런지 먼지가 쌓여있어요 ㅠㅠ



 이 아이스크림모양의 볼은 (이름은 머그라고 되어있지만..) 15,000원 짜리! 색상이나 컨셉을 보면 여름에 나온 것 같아요. 이것도 역시 제가 좋아하는 파스텔톤이라 보관하는 걸로!



 크리스마스 트리에 거는 전구처럼 생긴 무늬가 박혀있는 머그에요. 미니미니한 사이즈로 봐서는 에스프레소 잔에 가까운데 앞에 소개했던 민트색 에스프레소잔보다는 용량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이 귀여운 잔의 가격은 무려 9,000원! 실제로 팔았어도 샀을 것 같은 가격이지만 럭키백으로 받으니 더 행복하네요 :)



 마지막으로 벚꽃모양의 조그만 볼! 이렇게 옆에 스타벅스가 새겨져 있어요. 모양은 예쁘지만 설거지할때 조금 힘들 것 같은 느낌이에요. 사탕이나 조그만 디저트류를 쌓아서 담아두기에 좋을 것 같아요. (철저히 손님용 ㅋㅋㅋ)



 귀여운 벚꽃모양의 볼도 아까 머그와 같이 9,000원 이네요. 요즘은 벚꽃향이 나는 사케도 있던데 봄 시즌에 꽃놀이가서 사케한잔 할때 쓰면 좋을 것 같기도.. 이렇게 생각을 하니 두개가 세트로 들어있었으면 좋았겠다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이렇게 2019년도 럭키백 개봉기! 또는 언박싱이 끝났어요. 저는 올해 처음, Flynn은 두번째 였는데 생각보다 얻은 것도 많고 처음보는 텀블러나 제품구경하는것도 쏠쏠한 재미였어요. 다만 럭키백도 경쟁이 너무 심해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가야한다는 것도 힘들고 ㅠㅠ 올해 같은 경우 가격도 6만원이 넘는 (정확히는 63,000원) 가격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울만 하더라구요. 들어간 구성품이랑 에코백 그리고 럭키백을 사면 주는 무료음료 쿠폰3장까지 생각을 해보면 6만원은 훨씬 넘는 금액의 구성인건 맞지만 저희와는 다르게 구성품에 실망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중고나라에 엄청 많아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나오면 왠지 돈을 버린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는 사람들의 말이 이해도 가는 부분! 다음해는 패쓰해야하나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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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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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와 무선 충전기(EP-P1100)


 출시한지는 좀 오래 되었지만 이제서야 생각이 나서 글을 씁니다. 삼상에서 2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와 정품 무선 충전기가 출시를 했습니다. 저는 보통 고속 보조 배터리는 샤오미 걸 많이 구입하는데, 딱 구입 하려는 찰나에 요 제품이 출시하면서 무선 충전기와 함께 같이 구입을 했답니다. 사실 무선 충전기는 어답터와 USB 케이블까지 같이 들어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바로 구입을 했었지요. ㅋㅋㅋ 그럼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먼저 원래 구입 하려고 했었던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입니다. 1000mAh 용량, 15W 고속 충전 지원, USB Type-C 포트 지원, 듀얼 USB 포트로 상당히 빵빵한 스펙의 고속 보조 배터리입니다. 사실 충전 속도가 조금 아쉽네요. 현재까지 출시한 삼성 스마트폰들은 15W 충전까지만 지원하므로 크게 지장이 없지만 다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함께 사용하는 분에겐 상당히 아쉬운 속도죠. 제품 개봉시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하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제품의 간략한 사양은 이렇게 제품 박스 전면 하단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대충 설명했으니 넘어갑시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제품 박스 후면에는 이렇게 상세한 제품의 사양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설계 용량, 사용할 수 있는 용량, 입력 전압 및 전류, 출력 전압 및 전류가 기재되어 있네요. 이 보조 배터리는 입력과 출력 모두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배터리네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는 현재 사용한 배터리 용량별 LED 라이트가 설명되어 있네요.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요 삼성 고속 보조 배터리의 구성품은 본체, USB-A to USB-C 케이블, 간단 매뉴얼이 전부입니다. 조보 배터리 본품은 비닐로 포장이 한 번 더 되어 있습니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보조 배터리 본품은 금속 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삼성 로고와 대략적인 사양이 각인되어 있고요. 금속 재질이라서 핸드폰 액정 필름은 아주 흠집이 잘 날 것 같습니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단자 부분은 USB-A 단자 두 개, USB-C 단자 하나, 전원 버튼, LED 인디케이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하단 부분은 역시 입출력 전압과 전류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조사도 기재되어 있는데, 삼성전자가 아닌 중국 업체입니다. OEM 제품입니다. 제조년월은 2018년 10월이네요(구입 시기는 2018년 11월입니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USB-A to USB-C 케이블은 그냥 무난한 퀄리티의 케이블입니다. 보조 배터리랑 쓰기에 딱 무난합니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간단 매뉴얼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1년 이내에 문제가 생길 경우엔 교환이 가능한 듯 합니다.


삼성 정품 고속 보조 배터리(EB-P1100)


 LED 인디케이터는 그렇게 밝은 편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입니다. 구매 직후에 50% 정도 충전이 되어 배송이 된 듯 하네요. 제가 테스트 하는 사진을 첨부하니는 못했는데, 두 포트 모두 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다만 2포트를 모두 사용할 경우엔 둘 다 100% 속도는 아닌 듯 합니다. 충전 역시 고속 충전으로 잘 됩니다.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다음은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입니다. 역시나 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다만 처음에 해당 제품을 구매할 당시에는 충전기와 케이블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을줄 알았지만, 아니더라고요. ㅠㅠ 아주 아쉬웠습니다.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제품 포장 뒷면에는 상세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이 기재되어 있네요. 아, 해당 제품은 삼성 정품 고속 충전기를 함께 사용해야 고속 무선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정품 고속 충전기가 아닐 경우엔 일반 무선 충전으로만 지원됩니다.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제품 포장은 정말 별 게 없어서 따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품 외관은 아주 평범합니다. 동그란 모양, 미끄럼 방지 고무링, 그리고 FAST CHARGE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측면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USB-C 단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제품 두께가 생각보다 많이 얇습니다. 다른 삼성 고속 무선 충전기의 경우엔 아래쪽에 쿨링 팬이 들어가서 두께가 좀 있는데, 이 제품은 그게 빠져서 그런 듯 합니다.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제품 하단에는 역시나 제품의 사양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베트남에 있는 삼성전자가 제조한 듯 하네요. 보조 배터리와는 다르네요.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EP-P1100)


 핸드폰을 충전할 때는 LED 인디케이터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충전 중에는 빨간색 불빛이 들어오고, 충전 완료시에는 녹색 불빛이 들어옵니다. 저는 휴대폰 패키지에 들어있던 삼성 정품 고속 충전기를 사용해서 고속 무선 충전도 잘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약 2달 넘게 두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두 제품 모두 꽤나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일단 삼성 정품 제품인 것 치고 가격도 저렴하고, 퀄리티도 나름 괜찮구요. 보조 배터리의 사양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쓸만하긴 합니다. 정품 악세사리를 고려하신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도 또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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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 후기로 돌아온 Amie 입니다!

 패스트파이브는 공유오피스(co-working space)를 제공하는 업체중 하나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을지로점을 포함 총 16개 지점을 가지고 있어요. 입사한 이후로 한달정도 을지로점에서 이런저런 행사에 참여도 해보고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공간에 덜 익숙해져있는 시기라 사용기를 쓰기에 적합한 시기인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은 건물시설이 좋기로 유명한 시그니쳐빌딩 9층부터 11층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9층부터 11층까지는 내부계단으로 이어져있어서 층긴이동이 편리해요.



 처음 사진은 9층 로비입니다! 10층 & 11층보다 로비가 넓고 시야가 트여있어서 손님들이 오시거나 고객분들이 사무실에 들러주실때 이곳으로 많이 안내하고는 해요. 패스트파이브에서 매주 월요일에는 아침대용 식품을, 수요일에는 오후간식을 이벤트식으로 제공해주는데, 이런 이벤트내지 지난번 Thanks giving day 행사도 여기서 진행이 되었었고, 오피스 관리나 이벤트들을 이끌어주시는 매니저님들도 전부 9층에 상주하시는걸로 보아 여기가 메인 로비인 것 같아요.



 손님과의 약속이 있어 입사 후 처음 토요일에 사무실에 나왔더니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던 9층 공간이 이렇게 조용하더라구요. 덕분에 사진도 맘편히 찍고 손님들과의 미팅도 수월하게 진행되었어요. 패스트파이브는 24시간 오픈 및 냉난방이 되는 곳이라 주말에도 약속이나 일이생기면 맘편히 나올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평상시에 제공되던 레몬수나 우유는 없지만 커피랑 씨리얼은 그대로 제공되더라구요.



 미팅을 갖는 자리로 제일 인기가 좋은 자리. 편한해보이는 소파덕분인지 다들 자연스레 여기에 앉으시더라구요.



 9층에서 10층으로 이동하는 계단으로 찍어본 9층 로비전경입니다. 칸막이 유리창이랑 조명때문에 조금 노랗게 나왔네요.



 매니저님들이 상주하시는 컨시어지칸 건너편 칸막이의자, 조명에 상당히 신경을 쓴 공간이라는걸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요.



 9층 로비에 있는 풀무원 식품 자판기! 간단한 간식부터 식사대용 식품까지 준비가 되어있어요. 삼성페이로도 간편히 결제가 돼서 날이 추운 요즘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9층 로비에서 볼 수 있는 바깥풍경이에요. 늦은 오후라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는데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풍경들이 뭔가 신기하고 평화로워요. 언뜻 보이는 저 산은 무슨 산이랬더라.. 들었는데 까먹었네요 :)



 아래로는 청계천이 있어서 등불축제나 이번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만들어둔 조명들이 빛나는 야경은 더 예뻐요.



 9층보다는 사람들이 적어서 자주 애용하고 있는 10층로비! 매일 3종류의 씨리얼과 우유가 제공되고 24시간 돌아가는 커피머신에서 에스프레소를 뽑을 수 있어요. 평일에는 관리하시는 스탭분들이 계속 커피찌꺼기랑 기계 청소도 해주셔서 불편함없이 잘 쓰고있어요! 얼음도 항상 준비되어있어서 아이스커피도 해먹고 트위닝차도 제공되니까 밀크티도 만들어먹고 그래요 ㅎㅎ



 이렇게 바스툴도 준비 되어있어서 앉을 자리가 굉장히 많아요, 스툴 아래로 저같은 쪼꼬미들을 배려해준 발받침대도 맘에 듭니다 :)



 회의실은 각 층마다 사이즈별로 여러개 있고 9층은 좀 캐쥬얼한 회의실이 많고 10층 & 11층은 포멀한 회의실이 있어요. 회의실화면은 노트북이나 핸드폰이랑 바로 무선으로 화면공유가 가능해서 편리해요. 가끔 회의실에서 문열고 쓰는 회사들이 있어서 조금 시끄럽지만 불편사항들은 상주하시는 매니저님들께 패스트파이브 앱 내 메세지로 문의하면 바로 해결해주셔서 편하게 쓰고 있어요.



 11층에는 이렇게 창옆에 회의공간이 세개 마련되어있고 10층과 동일하게 커피머신과 정수기가 있는 바가 준비되어있어요. 사무실외에도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해서인지 로비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11층은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



 11층 로비에서 제일 가까운 회의실이에요. 로비에서 휴식하는 사람들과 회의하시는 분들 모두 편안할 수 있도록 커튼이 설치되어 있어요. 블로그에 글을 올려보려고 토요일에 출근한김에 급 사진을 찍어온거라 그런지 사진이 많이 없어서 아쉽네요 ㅠㅠ 추후에 또 이용하면서 사진을 추가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사용하는 공간이 속해있는 을지로점은 시설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고 좋아요. 관리도 잘 되어있고 매니저님들이 여럿 상주하시니까 불편사항이 있을때는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럽구요. 24시간 냉난방이 되는 곳이라 요즘같이 추운날에도 사무실은 따뜻해서 봄옷에 패딩입고 출근할 수 있구요, 위치도 을지로3가역에서 가까워서 식당가도 많고 교통편도 편리해서 만족스러워요.

 아쉬운점은 다른 지점들에 비해서 입점하고 있는 회사수가 적어서인지 행사나 이벤트가 적은편이고 아무래도 공유오피스이다보니 사용한 그릇이나 컵을 씻지 않고두거나 회의실문을 열어두고 노래를 틀거나 하는 업체들이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입점 회사별로 대표자를 정해서 메뉴얼을 숙지시켜주시거나 교육을 시켜주시고 불편사항들을 무기명으로 올릴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에요~)

 이상 약 한달가량 패스트파이브 사용기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입점하는 업체들도 많아지고 패스트파이브 자체 지점도 늘어날텐데 보완해야 할 사항들은 보완하고 강점은 잘 유지하면서 이런 좋은 회사가 사업을 더 확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 자세한 사항은 패스트파이브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www.fastf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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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쉴드 보호필름 3총사


 새 아이패드 구입을 맞이하여 제품을 받은 당일 바로 보호필름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보호필름을 정말 잘 붙이지 못하기 때문에 부착 서비스까지 받았죠.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은 개봉기나 부착기가 아닌 사용기입니다. 저도 필름을 좀 잘 붙일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제가 이번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보호필름은 총 2가지입니다. 힐링쉴드의 마이티 고강도 강화유리 + 후면 보호필름 제품과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입니다. 가격은 힐링쉴드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가격 그대로 줬습니다.


힐링쉴드 마이티 고강도 강화유리 + 후면 보호필름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힐링쉴드 올레포빅 세트


 제가 구매한 건 위쪽 두 가지 제품이지만, 현재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이벤트로 1+1 이벤트를 진행하여 올레포빅 세트를 추가로 증정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이벤트 배너가 기재된 모든 쇼핑몰과 전국 부착점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추가 증정 필름은 추후에 비용을 지불하고 부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답니다.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확실히 부착 서비스를 받아서 깔끔하게 붙여주기는 하셨습니다. 제가 붙였으면 분명 하나 정도는 그냥 버렸을 것 같네요.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은 전체적으로 아이패드 모양과 동일하게 생겼지만, 상단 센서부분은 파여 있습니다. 강화유리 필름의 경우 페이스 ID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이패드 프로 3세대용으로 출시한 강화유리 필름들은 보통 상단 센서 부분이 파여 있더라고요.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전체적으로 아주 딱 맞는 모습입니다. 다만 부착해주시는 분이 약간 상단으로 몰아 붙이시는 경향이 있어서, 상하단 남는 부분이 동일하지 않다는 게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번엔 다른 부착점을 가보도록 해야겠어요.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강화유리 필름이 액정을 닦거나 애플 펜슬을 사용할 때 필름에도 흠집이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사용시 빛 반사가 조금 심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면서 겪은 좀 큰 단점은 바로 터치가 간헐적으로 씹힌다는 겁니다. 필름을 붙였을 때와 안 붙였을 때 터치가 씹히는 현상이 약간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상당히 아쉽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도 그런 것인지, 다른 사람이 붙이면 다른지도 궁금하네요.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그리고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은 후면 보호필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부착 서비스를 받았는데요. 이 부분도 역시 앞과 같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위 사진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붙여주시는 분의 특징이 상단에 몰리게 붙여주신다는 점입니다. 뭐 가이드가 없는 만큼 어딘가로 쏠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 거죠. 그래도 후면은 스마트 폴리오가 가려주니 뭐 괜찮습니다. 아, 그리고 격자 무늬 패턴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촉감이 꽤나 좋습니다.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마지막으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입니다. 요것도 역시나 부착해주셨습니다. 타사의 측면 보호 필름은 스피커 같은 부분의 경우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 제품은 측면에 다른 재질이나 구멍이 있을 부분마다 절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 보호필름처럼 격자 무늬 패턴이 들어가 있고요. 부착이 살짝 살짝 어긋나있기는 하지만, 뭐 괜찮습니다. 흠흠.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맨 아래 사진을 통해 마이티 강화유리 보호필름의 두께도 어느 정도 짐작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또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위한 제품을 또 구매했습니다. 제 생각엔 왠지 조만간 다른 제품으로 다시 구매할 것 같긴 합니다. 터치가 간헐적으로 씹힌다는 건 아주 큰 리스크라서요. 특히 게임할 때 아주 위험하죠. ㅎㅎ 그리고 이렇게 큰 기기의 경우 부착 실수할 확률이 높아서 아쉽습니다. 스마트폰을 위한 제품들은 요즘 부착 가이드도 포함해서 나오는 제품들도 있는데 아이패드도 그런 제품들이 좀 많이 출시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오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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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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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함께 애플의 정품 악세사리인 스마트 폴리오를 구매했습니다. 이전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인치 모델을 사용할 때는 서드파티 케이스를 먼저 사용했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도 떨어지고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해 사용했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정품 스마트 커버와 실리콘 케이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파지할 때의 느낌도 아주 좋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구매할 때에도 망설임 없이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했습니다. 이번 스마트 폴리오는 기존에 나왔던 스마트 커버, 실리콘 케이스와는 달리 한 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이 후면과 전면 모두 보호하는 악세사리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저는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차콜 그레이 색상입니다. 12.9인치 제품도 크기만 다르고 색상은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제품 박스 후면에는 스마트 폴리오의 간단한 사용 방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기존 스마트 커버와 동일합니다. 화면 ON/OFF 기능이 있고, 두 가지 각도로 거치할 수 있죠. 애플의 악세사리도 포장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의 좌측에 있는 부분을 잡아당기면 쉽게 제품을 꺼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제품을 꺼냈습니다. 느낌 탓인지 모르겠지만 이전 스마트 커버보다 더 좋은 소재로 마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전면은 3단으로 접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패드를 2가지 각도로 세울 수 있습니다. 후면은 평평한 면으로 되어 있고, 카메라를 위한 구멍만 뚫려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스마트 폴리오의 내부도 살펴봐야겠죠? 다른 아이패드 실리콘 케이스들은 물리적인 홈을 두어 케이스에 아이패드를 고정하게 되어 있지만, 이번 스마트 폴리오는 자석으로 아이패드 후면에 달라붙기 때문에 그저 평평한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기에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마감 되어 있습니다. 이전 세대와 조금 다른 점이라면 전면 접히는 부분에는 스웨이드 마감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 정도?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비싼 가격 답게 마감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부분 뚫려있는 것도 깔끔하구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이렇게 접어서 세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각도가 더 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에 스마트 폴리오를 장착해보았습니다. 딱히 장착이랄 것도 없는 게, 그냥 가져다 대면 그냥 붙습니다. 크기도 딱 맞고, 아주 간편하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카메라 부분과 측면 마무리도 찍어보았습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측면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는다는 건데, 일단 지금은 측면을 보호하는 케이스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측면 보호 필름을 따로 부착했습니다. 조심히 쓰면 큰 문제는 안 생기겠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이렇게 또 애플의 악세사리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직 USB-C to 3.5mm 젠더도 사야하는데, 가격이 영 무섭네요. 조금만 더 착하면 좋을텐데. 그래도 퀄리티는 좋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새 아이패드 프로를 잘 사용할 일만 남았네요. 좀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면 돈이 아깝지 않겠죠?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글이 많이 부족한데,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면서 수정하고 내용을 더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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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지난 12월 4일,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잠깐 구매가 풀렸었다 닫힌 이후로 열리지 않길래 화요일에 판매 시작할 거라는 걸 대충 짐작 하고 있었기 때문에, 출근 이후로 10분마다 새로고침을 하며 구매 대기를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 결과 4일 10시 23분에 주문에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국내 공식 출시일인 12월 7일에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제가 산 아이패드 프로 3세대는 256GB Wi-Fi 모델입니다. 1TB 제품만 6GB RAM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1TB 용량 딱히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기존 아이패드를 쓰면서 야외에서 쓸 일이 별로 없기도 했고, 카페 같은 곳에는 워낙 Wi-Fi가 잘 되어 있어서 그냥 256GB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가끔 필요할 때는 그냥 스마트폰 테더링을 이용하면 되니까요.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올해 출시한 애플 제품들은 보통 다 이런 식으로 뜯게 되어 있더라고요. 이전처럼 깔끔하게 뜯기는 어렵지만, 제품을 뜯을 때 칼이 필요없어졌다는 점에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아이패드 개봉! 애플 제품은 항상 이 비닐을 뜯는 맛이죠. 회사에서 급하게 뜯으며 찍은 거라 주면이 조금 더럽네요. ㅠㅠ 예전에는 제품을 감싸고 있던 비닐이 좀 더 타이트하게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좀 헐거워졌네요.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박스 내용물은 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다른 애플 제품들처럼 간단한 매뉴얼이 든 상자가 있습니다. 우측 상단을 보면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카메라를 위한 홈이 나 있네요.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나머지 내용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USB-C 포트로 출력하는 18W 충전기, USB-C to USB-C 케이블이 하나 들어 있네요. USB-C to USB-C 케이블 퀄리티는 맥북에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의 퀄리티보다 떨어집니다. 저는 어차피 둘 다 쓰지 않을 거라 그냥 놔뒀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는 USB-PD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USB-PD 지원 충전기와 USB-C to USB-C 케이블만 있으면 29W 고속 충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저는 이미 둘 다 있구요. ㅎㅎ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이전 세대에 비해 거대해진 아이패드 프로 3세대의 카메라입니다. 케이스 없으면 흠집 정말 잘 나게 생겼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회사에서 수령한 날 곧바로 액정 보호 필름과 후면, 측면 보호 필름을 부착하였기 때문에 사진도 부착한 상태로 촬영을 했습니다. 필름에 대해서는 추후에 또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ㅎㅎ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켜면서 가장 좋았던 건 먼저 디자인의 변화였습니다. 거의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하던 아이패드 라인업이 이번 프로 3세대부터 디자인이 아주 쿨하게 바뀌었거든요. 사방의 베젤이 똑같은 사이즈로 변경되었고, 아이폰 X 시리즈처럼 홈 버튼도 사라졌습니다. 그러면서 페이스 ID도 들어갔습니다. 아, 후면 상단 부분에는 절연띠가 들어가 있는데, 그렇게 눈에 띄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케이스를 사용하기 딱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그리고 기존에 측면에 존재하던 스마트 커넥터도 후면으로 이동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악세사리는 못 쓰게 되는 것이죠. ㅎㅎㅎ 저는 다행이 해당하는 악세사리가 없어서 문제가 없네요.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는 너무 비싸요.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이번 아이패드 프로 3세대의 가장 큰 변경점 중 다른 하나는 USB-C 커넥터가 아닐까 합니다. 기존의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의 커넥터는 모두 라이트닝 케이블이었는데, USB-C로 바뀐 건 좀 충격적이었죠. 덕분에 맥북 프로를 위해 사두었던 USB-C 악세사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SB-C 허브, USB-PD 충전기 같은 것들 말이죠,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아이패드 측면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 애플 펜슬용 무선 충전 부분과 여러 개의 마이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전면에는 페이스타임 카메라와 마이크, 트루뎁스 카메라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번 아이패드 프로 3세대는 4방향으로 모두 페이스 ID 인식이 가능해서, 카메라를 가리고 있지 않다면, 어느 방향으로 들던지 간에 인증 해제가 자유롭게 됩니다 .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이렇게 카메라가 가려질 경우, 위 사진처럼 카메라가 가려졌다는 메세지와 함께 화살표로 카메라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세로로 들 때는 그래도 괜찮은데, 가로로 들었을 때는 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 손으로 가려지는 일이 꽤나 많거든요.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USB-PD 충전으로 충전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베젤이 좁아지고 화면이 더 넓어지면서 독서하기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영상 볼 때도 물론 좋구요. 몰입감이 아주 좋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금요일 오전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3일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과 장점, 단점을 간단히 써보자면, 일단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 된 외형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화면도 넓어지고, 베젤은 좁아지고. 그리고 약간 각진 디자인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터치 ID 대신 페이스 ID를 사용하는 건 아직은 적응을 덜 해서 그런지 무진장 편하다~ 라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각도도 맞춰줘야 하고요. USB-C 타입으로 변경된 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원래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인치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3세대 11인치로 오면서 USB-C 타입 악세사리는 물론이거니와 USB-PD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빠른 충전이 가능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외장 모니터 지원도 마음에 들고요! 나머지는 조금 더 써봐야 알수 있을 것 같네요.

 좀 글을 길고 장황하게 써보고 싶었는데,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니네요. 사진도 살짝 급하게 찍다보니 수평이 맞지 않는 사진도 꽤나 있구요. ㅠㅠ 사용 기간도 많이 길지 않고, 포스팅 준비 기간도 짧아서 아무래도 좀 더 사용해보고 후속 포스팅을 올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질문이나 피드백 같은 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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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Amie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지난 여름에 판매가 되었던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자 입니다.

 콜드브루 메이슨자는 지난 여름 스타벅스에서 시즌 한정으로 콜드브루 음료를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를 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증정이 되었던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 커피숍을 전전하다보니 쓸 일이 없어 방한켠에 모셔두었다가 추워서 나가기는 싫지만 커피는 마시고 싶을 때 홈카페용으로 좋을 것 같아 꺼내보게 되었네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색상은 뚜껑으로 구분이 가능하고 블랙이랑 로즈골드 이렇게 두가지 색상이 있어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용량은 450ml 이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열 유리가 아니기 때문에 콜드브루 또는 차가운 음료만 넣을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상자를 열면 메이슨자와 함께 들어있는 주의사항 안내문이에요. 이것저것 주의사항이 많네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이렇게 한쪽면에는 사이렌로고가 선명하게 각인이 되어있어요. 이걸 보자마자 반해버려서 바로 스벅으로 달려가서 구해왔어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반대편에는 이렇게 콜드브루라고 되어있구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이사한 뒤로는 매일 챙겨먹는 것 같은 아침! 오늘은 식빵에 직접만든 사과쨈 그리고 홈카페로 만든 라떼까지!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집에서 만들면 스타벅스 매장에서 먹는거랑은 또 다른 맛이기 때문에 그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필리핀에서부터 공수해온 스타벅스 헤이즐넛 시럽을 살짝 넣어서 마셔줍니다!


 망고주스를 넣었을때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커피를 마시기 위한 용도로 나왔다보니 뭔가.. 언밸런스한 느낌이 들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뚜껑도 닫을 수 있고 무엇보다 용량이 커서 음료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이런저런 작업하면서 옆에 두기엔 좋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뚜껑을 꼭 밀봉해주면 이렇게 기울여도 잘 세지 않아요. 스타벅스 굿즈의 퀄리티가 나날이 좋아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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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Create-React-App)을 이용하여 TypeScript로 React 앱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쉽게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CRA를 이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여기서는 공식 문서에 나온 방법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기존에 사용하던 방법인 create-react-app-typescript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 # npm을 이용한 방법
$ npx create-react-app my-app --scripts-version=react-scripts-ts
$ cd my-app
$ npm start
$ # yarn을 이용한 방법
$ yarn create react-app my-app --scripts-version=react-scripts-ts
$ cd my-app
$ yarn start

 끝입니다!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면 아래와 같은 파일들이 생성되며, 그대로 TypeScript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기본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더 간단합니다.

$ # npm을 이용한 방법
$ npx create-react-app my-app --typescript
$ # yarn을 이용한 방법
$ yarn create react-app my-app --typescript

 첫 번째로 소개한 커맨드보다 짧으며, 공식 지원이 되는 스크립트입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직 프로젝트에서 위 커맨드를 사용하여 리액트 앱을 생성해본 적은 없지만, 앞으로는 위 커맨드를 사용하여 진행할 듯 합니다. ㅎㅎ



 이미 기존에 CRA로 프로젝트를 생성한 상태에서 TypeScript를 추가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creat-scripts 2.1.0 버전 이상이 필요합니다.

$ # CRA로 리액트 앱을 먼저 생성
$ yarn create react-app my-app
$ #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
$ yarn add typescript @types/node @types/react @types/react-dom @types/jest

 위 방법으로 TypeScript 관련 패키지를 설치하신 후, .js 파일들을 모두 .tsx로 확장자를 변경해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개발 서버를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시작하시면 자동으로 tsconfig.json 파일이 생성됩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끝입니다! 리액트를 Visual Studio Code와 함께 사용하니 TypeScript를 사용하는 게 엄청 편하더라고요. 가능하다면 앞으로 되도록이면 프로젝트는 모두 TypeScript를 사용해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JavaScript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입 체커인 Flow가 있긴 하지만 써보니 TypeScript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ㅎㅎ

 어쨌든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개발 관련 글도 자주 써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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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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