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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플러그 박스 전면


 새 맥북을 사고 빠르게 산 악세사리 중 하나는 요 두들 플러그입니다.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2013 Late 모델을 쓸 때는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새 맥북에서는 정전기가 엄청 세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번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제 거 하나, 여자친구 줄 거 하나 해서 두 개 딱 구매했네요.


두들 플러그 흰색 박스 전면

두들 플러그 분홍색 박스 전면


 참 간단하게 보이지만 국내에는 접지 되는 플러그가 번들로 들어 있지는 않죠. 애플이 마진 때문이 그러는줄 알았었지만 국내 법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커넥터 모양이 클로버 모양이 아닐 경우 승인이 안 난다고 합니다. 애플 어답터는 전 세계가 동일한데, 국내만 클로버 형태의 접지 모양으로 만들기는 무리가 있었겠죠.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양의 덕헤드는 따로 나와도 딱히 문제가… 없나봅니다. 뭔가 이상하네요. ㅋㅋㅋ


두들 플러그 박스 측면


 제품 박스 측면은 간단합니다. 품질경영촉진법에 의한 표시와 연필 모양의 로고가 끝이네요.


두들 플러그 후면 및 가격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상세 정보에 대해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애플의 모든 충전기와 호환이 되는 듯 하네요. 신형 맥북 프로 충전기와도 호환이 됩니다. 가격은 오프라인가 21,900원으로 사악합니다. 온라인 가격도 크게 다르지는 않아서 그냥 오프라인에서 빠르게 구매했습니다. 정정기로 인한 문제를 줄여준다고 하네요.


두들 플러그 박스 상단


 아이디어 플랫폼 두들잇 당선작이라서 이름이 두들 플러그인가 봅니다.


두들 플러그 측면


 제품을 꺼내보았습니다. 왼쪽은 분홍색, 오른쪽은 하얀 색입니다.


두들 플러그 연결 부분


 콘센트에 연결하는 부분은 다른 접지 플러그와 똑같이 생겼네요.


두들 플러그 후면


 충전 어답터와 연결하는 부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두들 플러그 측면 비교


 기본 덕헤드와 비교입니다. 어답터 연결부가 아예 다르게 생겼죠? 또한 콘센트 연결부도 두들 플러그가 더 튼튼하게 보입니다.


두들 플러그 연결 부분 비교


 이렇게 보니까 기존 덕헤드가 아주 허약하게 생긴 듯 합니다.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만 같네요.


두들 플러그 하단 비교


 두 덕헤드의 하단은 비슷하게 생긴 듯 하지만 사이즈가 약간 차이나는 듯 하네요. 큰 차이는 없고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들 플러그 연결 부분 상세


 요건 접지 부분을 보여드리기 위해 찍은 사진인데요. 잘 보이지 않아서 안타깝네요. 덕헤드를 고정해주는 부분을 보면 분리가 되어 있는 부분이 보이는데, 그곳이 접지 되는 부분입니다. 충전 어답터가 덕헤드를 고정해주는 부분을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실 듯 하네요.


두들 플러그 연결 후 상단

두들 플러그 연결 후 측면


 충전 어답터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아주 약간의 단차가 보이지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외형은 약간 듬직해보이네요. ㅋㅋㅋ 직접 사용해본 후기는, 정전기가 아예 사라졌습니다. 접지가 아주 잘 됩니다. 노이즈 같은 건 잘 모르겠구요. 이제 스트레스 없이 잘 쓰면 될 듯 하네요. 가격이 좀 나가지만 만족스러운 지름이었습니다.

 글을 좀 자주 올려야 하는데 이거다 저거다 하면서 게속 바쁘네요. ㅠ 되도록이면 최대한 꾸준히 올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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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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