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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백팩을 사랑하는 저는 보통 외출을 할 때 백팩을 메고 다닙니다. 하지만 짐이 많지 않을 때라거나, 가볍게 다니고 싶을 때, 지하철에 사람이 많을 때는 불편하고 아쉬웠었는데요. 결국 고민하다가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을 구입했습니다. 인케이스 제품을 주로 사용했지만 가격이 아무래도 상당히 부담되기 때문에 어차피 가볍게 들고다닐 거 써보고 싶던 샤오미 제품을 구입했답니다. 제품 가격이 아주 저렴했거든요.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은 아주 간단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 안에 A/S 및 교환·반품 안내 종이와 비닐에 포장된 크로스백이 전부입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있는 비닐이 밀봉이 되는 지퍼백인데, 이게 생각보다 고급스럽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A/S 및 교환·반품 안내 종이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사진을 찍어놓기는 했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방은 다른 거 볼 거 없고 본품이 전부겠죠. 살펴봅시다. 디자인은 뭐 역시나 아주 깔끔하고 심플합니다.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양을 아주 잘 유지하고 있는데요. 종이접기 공예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덕분인 듯 합니다. 투톤 제품이라 위쪽 부분과 아래쪽 부분의 색상이 아주 미묘하게 다른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과 아래쪽이 갈라지는 부분에는 작은 주머니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쪽 주머니는 그리 크지 않아서, SD 카드와 같은 작은 물건들을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후면입니다. 가방끈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시면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도 주머니가 하나 들어갑니다. 몸에 제일 가까이 위치하는 부분이고, 주머니가 생각보다 깊고 넓기 때문에 지갑 같은 것들을 수납하고 다니기 편합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상단 부분에는 지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방임에도 슬라이더 두 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더 디자인은 꽤나 고급스럽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열고 닫힙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전면에 위치한 지퍼 역시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후면도 마찬가지이고요. 90분 로고가 음각으로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마감은 아주 괜찮습니다. 가방 외관으로는 스티치가 보이지 않아서 매끈하고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그리고 재질도 상당히 깔끔하고 좋아요. 만족스럽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브랜드 로고도 나름 깔끔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먼지가 많이 붙는 재질인 게 좀 불만이긴 하지만, 로고 부분 뿐이니까 괜찮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이제 수납 공간을 살펴봐야겠죠. 먼저 가방 뒤쪽에 있는 주머니입니다. 다른 속주머니는 없지만, 생각보다 넓고 깊어서 지갑 같은 걸 들고 다니기에 아주 좋습니다. 가방 앞쪽의 주머니는 앞에서 설명하기도 했고, 사진을 깜빡했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장 큰 주머니입니다. 생각보다 주머니 갯수가 많고, 넉넉합니다. 입구가 지퍼로 처리된 주머니 하나, 그리고 크고 작은 주머니 네 개가 보이네요. 내부 마감 역시 꽤나 깔끔합니다. 가장 큰 주머니에는 크지 않은 태블릿도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테스트 해봤을 때는 9.7인치 아이패드는 케이스를 씌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하게 들어가더군요.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방끈 역시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길이 조절 역시 지원하고요. 꽤나 길게 조절할 수 있어서 들고 다닐 때도 편했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사실 슬링백을 구입하지 않고 크로스백을 구입한 이유는 바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를 들고 다니고 싶어서였는데요. 직접 넣어본 결과 내부에 위치한 큰 주머니에는 들어가지 않더군요. 하지만 그냥 넣었을 때는 적당히 들어가기는 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프로 3세대가 잘 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들고 다닐지는 미지수이긴 하네요. 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봤습니다. 블로그 디자인도 수정해야 하고, 글도 써야 하고, 할 게 정말 많은데 시간이 뒷받침을 해주지를 않네요. 그래도 최대한 시간을 내서 하나씩 꾸준히 해나가야할 듯 합니다. ㅎㅎ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글 보러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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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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