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타벅스 2017 크리스마스 1 프로모션 지름


 이번 크리스마스 1 프로모션에는 딱히 마음에 드는 MD가 정말로 없었어서, 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 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두 가지를 들고 왔습니다. ㅎㅎ 다른 건 제 기준에선 별로였기도 하고, 월급일이 멀었기 때문이죠. ㅠ


스타벅스 2017 크리스마스 1 프로모션 포장백


 2017 크리스마스 프로모션부터 요 MD 포장백이 변경이 되었더라구요. 색상도 정말 마음에 들고, 프린팅도 예쁘게 잘 나와서 참 좋습니다. ㅎㅎ


2017 크리스마스 1 프로모션 MD 세 가지


 위 사진에서는 두 개였는데, 아래에선 세 개로 늘었죠? 사실 SS 글로시 실버 콜드컵은 제가 기존에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던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기 때문에 따로 구매는 하지 않았어요. 사진만 같이 찍는 걸로. ㅎㅎ 왼쪽부터 SS DW 레드 투고 텀블러, SS 글로시 로즈 콜드컵, SS 글로시 실버 콜드컵입니다.


2017 크리스마스 1 프로모션에 등장한 710ml 사이즈 콜드컵


 제가 주로 미국 스타벅스에서 직구를 한 이유가, 710ml 사이즈가 없다는 것 때문이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서도 710ml 사이즈의 콜드컵이 나왔더라고요. 심지어 플라스틱 텀블러 포함 3종류가! 하지만 플라스틱 텀블러는 제 취향의 디자인이 아니라서 패스했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게 SS 글로시 로즈 콜드컵이랍니다.


SS 글로시 로즈 콜드컵


 요 콜드컵은 좋은 게, 일단 큰 사이즈에 선명한 사이렌 로고 때문입니다. 번쩍번쩍한 하이글로시 재질은 좀 튀긴 하지만요. ㅠㅠㅋㅋ


SS 글로시 로즈 콜드컵의 뚜껑과 스트로우


 이번 콜드컵의 스트로우는 투명한 스트로우와 불투명한 검정색 스트로우가 제공됩니다. 뚜껑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찍어봤어요.


SS 글로시 로즈 콜드컵과 SS 글로시 실버 콜드컵 내부


 SS 글로시 로즈 콜드컵과 SS 글로시 실버 콜드컵 내부는 동일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뚜껑은 알루미늄에 플라스틱이 덧대어져 있지만 본체는 통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어요. 요걸로 휘핑을 주는 음료를 마시면 되게 가득 담아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좋아요.


SS DW 레드 투고 텀블러


 처음 공식 이미지로만 봤을 땐 정말 별로라서, '이번에는 패스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던 SS DW 레드 투고 텀블러. 직접 매장에 가서 보니까 엄청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덤석 물어왔습니다. 만족스러운 결정이었던 것 같아요. 잘 샀어, 잘 샀어.


SS DW 레드 투고 텀블러 로고 확대샷


 로고 프린팅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요. 밝은 빨간색이 아니라 검정색 로고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투고 텀블러 떼샷


 아직 떼샷이라고 부르기엔 많이 모자라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투고 텀블러들을 모아서 단체샷을 찍어봤습니다. 사이렌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는 투고를 조금 더 모으고 싶은데, 또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하얀색에 초록색의 사이렌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는 베이직한 투고를 가지고 싶네요. ㅠㅠ


710ml 알루미늄 텀블러 단체샷


 다음은 제가 가지고 있는 710ml 사이즈의 알루미늄 텀블러 세 가지를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710ml 텀블러 중에 알루미늄 텀블러는 세 개네요. 사실 실버 색상의 경우엔 매트한 실버일줄 알고 구매를 했는데, 구매를 하고 보니 글로시였다는 후문이… ㅋㅋㅋㅋㅋㅋ

 사실 개인적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1 프로모션은 많이 아쉽네요. ㅠㅠ 저는 베이직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딱히 구매할 게 없더라구요. 크리스마스 2 프로모션은 기대할만하겠죠? 돈을 좀 모아두고 크리스마스 2 프로모션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이백 단체샷


 매번 이 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이번 달에는 꼭 스타벅스에 돈을 쓰지 않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저번달 지출 중에 꽤 많은 부분을 스타벅스가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ㅠㅠ 다음 달에 여행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최대한 아끼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시듯이 실패하고 말았네요.

 이번에 나온 MD는 제가 그동안 정말 가지고 싶었던 색상, 디자인의 MD들이 대거 등장했답니다. 메일은 안 왔지만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또 새벽부터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1등으로 도착해서 별 문제 없이 전부 구매할 수 있었어요.


스타벅스 2017 시즌 한정 SS MD 단체샷


 짜잔~ 단체샷입니다. 이번에 블랙 색상의 MD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그리고 기본적인 스타벅스 디자인이 적용된 것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저는 깔끔한 게 좋은데, 시즌 MD들은 뭔가 다른 게 조금씩 가미되어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해외 나가는 친구들에게 부탁해볼까 했는데, 이렇게 국내에도 출시되어서 좋아요. ㅎㅎ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처음에는 왜 인기가 많은지 몰랐던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입니다. 저는 조금 직선이 있는 디자인을 좋아해서 분홍색 버전을 봤을 때는 별로 이쁘게 보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블랙 색상이 나오고, 실물을 보니까 '이건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두 개나 가져왔답니다. 아, 하나는 여자친구 선물용으로 사왔어요. ㅎㅎ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뚜껑 오픈


 요 뚜껑이 잘 안 열리더라구요. 사실 잘 안 열리는 게 더 좋은 게, 완전히 밀폐가 되어야 내용물이 안 새니까요! 보통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내용물이 새버리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내부


 요 콩코드 헤리티지 텀블러는 이중벽으로 되어있어서 어느 정도 보온 효과도 있고, 뜨거운 음료나 차가운 음료를 넣어서 다녀도 손에 쥐었을 때 온도가 잘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아랫면


 그리고 제가 요 텀블러를 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넉넉한 사이즈 때문이에요. 국내에는 벤티 사이즈 텀블러가 잘 안 나오는 편이죠. 저는 음료를 보통 벤티 사이즈로 마시기 때문에 참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미국 스타벅스 텀블러 구매를 시작했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 콩코드 헤리티지 텀블러는 벤티 사이즈가 출시됩니다! 만족스러워요.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요건 애증의 투고 텀블러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실물을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가능하면 보일 때마다 구입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시즌 한정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는 색상과 사이렌 로고가 제 취향이기 때문에 딱 보자마자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해버렸어요.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윗면


 요 투고 텀블러는 뚜껑도 검정색이랍니다. 예전에 나온 투고 텀블러 중에 몇 개는 퀄리티가 정말 안 좋았었는데, 이번에 나온 투고 텀블러는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아니 이번에 나온 시즌 한정 텀블러들이 다들 퀄리티가 꽤 좋아서 조금 놀랐네요.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윗면


 투고 텀블러의 아쉬운 점은 완전 밀폐가 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사실 실사용은 한 번도 안 해봤답니다. 저는 보통 백팩을 메고 다니고, 가방에 텀블러를 넣어 다니고, 커피를 사서 집에 와서 마시기 때문에 밀폐가 되는 텀블러를 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ㅠㅠㅋㅋ 그리고 뭔가 쓰기 아깝게 생겼어요. ㅋㅋㅋㅋ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내부


 요 투고 텀블러도 이중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나 뜨거운 음료를 넣었을 때에도 괜찮습니다.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아랫면


 다들 아시듯이 투고 텀블러는 그란데 사이즈랍니다. 이번 시즌 한정 투고 텀블러는 아랫면도 깔끔하게 나와서 참 좋네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다음은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입니다. 요 종류의 보틀은 집에 하나도 없기도 하고, 색상도 참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가격을 보아하니 이중벽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로고


 슈퍼 사이즈의 사이렌 로고가 잘 티나지 않게 그려져 있기도 하고, 색상이 검정색이라서 참 마음에 들어요. 제가 잘 쓸지는 모르겠지만요. ㅠㅠㅋㅋ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뚜껑


 저한테는 없던 디자인이라 여기저기 더 찍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샀던 보틀들은 중간에 오픈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건 안 그렇더라구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뚜껑 오픈


 열리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제가 요걸 사용할지 말지를 잘 모른다고 했던 건 세척을 어떻게 할지가 문제라서? 텀블러 청소용 도구가 있기는 한데 요렇게 병목이 좁은 데에 쓰는 건 없어서… 찾아서 구매하던가 해야겠네요. 흑흑.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아랫면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의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실사용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마지막으로 구매한 제품은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입니다! 다른 건 다 검정색인데 요것만 흰색이죠? 사실 요 워터보틀이 사이렌 로고가 그려져 있는 제품이 있어서 뭔가 모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구매해버렸습니다. 뭐 색상도 딱 스타벅스 색상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후회하지는 않아요.


SS 사이렌 워터보틀과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요게 제가 말한 SS 사이렌 워터보틀과 투샷입니다! 사이렌 로고가 초록색인 버전이 하나 있으면 더 완벽할 것 같아요. 언젠가 출시하겠죠? ㅋㅋㅋㅋㅋ 얼른 나오길 바랍니다.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내부


 워터보틀은 이중벽이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ㅠㅠ 그래도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제품이에요. 회사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서 말이죠 ㅋㅋㅋㅋ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아랫면


 그리고 요 워터보틀은 벤티 사이즈라서 좀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매장에서 벤티 사이즈로 시키면 별로 안 주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그냥 물 넣어다니기엔 딱 좋아요!

 이렇게 또 질러버린 시즌 한정 MD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이거 찍고 나서 MD 몇 개나 있나 확인해 봤는데, 텀블러만 해서 47개더라구요. 머그까지 포함하면 50개가 넘네요. 이제 놔둘 데도 사라져 가는데 안 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MD는 정말 너무 제 취향에 딱 맞는 MD들이었어요. 아 몰라 ㅠㅠ 이렇게 말해도 다음에 또 이쁜 거 나오면 사겠죠? ㅋㅋㅋㅋ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D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상 그만 사야지, 그만 사야지 하면서도 계속 지르게 되는 스타벅스 MD들… 어제 사진이 떴길래 봤더니 너무 예뻐서 사버렸습니다. ㅠㅠ 다만 정말 아쉬운 건 베어리스타 피규어 콜드컵을 구하지 못했다는 거에요. 이건 설마설마 했는데 거의 오픈 시간에 갔는데도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주변 사람들한테 부탁해서 총 14군데의 스타벅스를 뒤져보았으나… 베어리스타 피규어 콜드컵도 없었고, 여름 별 사이렌 콜드컵도 없더라구요. 참 아쉽습니다. ㅠ 그래도 다른 원하는 것들은 구해서 다행이에요.

 그럼 일단 이번에 산 MD들을 소개해볼게요!



 일단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제일 좋아하는 종류인 스테인리스 콜드컵이에요. 정식 명칭은 SS 서머 블루 워드마크 콜드컵이더라구요. 색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이번 MD들은 전부 보라보라 파랑파랑한데, 요 제품이랑 SS 옐로우 핸들 텀블러만 색상이 다르더라구요. 테마도 다르고. 그래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스타벅스 레터가 양각으로 되어있는 것도 좋았어요.



 게다가, 이렇게 뚜껑이 노란 색인 게 약간 포인트를 더 살려주는 느낌이랄까? 근데 요건 한 번 교환을 한 제품이에요. 처음에 갔던 곳에 딱 하나가 남아 있어서 샀는데, 사고나서 보니 뚜껑 부분에 흠집이 꽤나 많더라구요. 베어리스타 구하려고 여러 군데 돌아다니다가 상태가 괜찮은 걸 발견해서 교환 받아왔어요. 그래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요 제품은 다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같이 이중벽 구조로 되어있는 콜드컵입니다. 제가 지금 요 사이즈로 가지고 있는 스테인리스 콜드컵들은 전부 이중벽이에요.



 뚜껑도 역시 내부는 플라스틱이고 고무 패킹 처리가 되어있어요. 이번 시리즈 빨대는 초록색! 흔한 색상이네요. ㅎㅎ



 우리나라에 출시한 다른 스테인리스 콜드컵들과 마찬가지로,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16 플루이드 온스, 473ml)이고, 중국에서 만들어졌네요. 찬 음료 전용이니 뜨거운 음료는 넣지 않는 걸로. 그리고 금속류 제품은 전자렌지 사용하면 안 되는 건 다 아시죠? 



 그 다음 구입한 제품은 여름 사이렌 별 글라스에요. 항상 투명한 컵 하나 정도 사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 시리즈 제품이 꽤 이쁘장하게 나와서 구입했어요. 사실 이전에 리저브 핸들 글라스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쪽 리저브 매장에서는 이미 없는 거 있죠. ㅎ… 그래서 깔끔하게 포기를 하고 요 제품을 구입했답니다. 살 때는 정면만 보고 샀는데 요게 다른 부분도 꽤 잘 꾸며놨더라구요.



 전면에만 별들이 있는 게 아니라 사방에 별들이 그려져 있어요. 전면에는 별들로 사이렌 로고를 그려놨고, 다른 부분에는 흩뿌려져 있는 모습이랍니다. 그리고 다른 방향은 말이죠…



 이렇게, 스타벅스 음료들의 이름을 적어놨어요. 프라푸치노, 피지오, 아메리카노가 적혀있답니다. ㅎㅎㅎ 되게 예쁘게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다만 요 컵은 유리잔이라서 밖에 가지고 다니지는 못할 듯 싶어요. 배달음식 시켜먹을 때 콜라나 담아 마셔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요 컵은 벤티사이즈에 근접한 크기입니다. 19.6 플루이드 온스, 580ml인데요. 벤티 사이즈 음료에 얼음을 조금 적게 넣으면 충분히 들어가지 않을까 하네요. 다만 유리컵이라 매장에 들고 가기가 좀 애매하다는 게 흠이네요. ㅎㅎ 집에 있는 유리 콜드컵도 한 번도 가져가본 적이 없긴 한데, 요건 가져가볼 수 있으려나요. ㅠㅠ



 어쨌거나 예쁘장한 글라스컵입니다. 잘 산 것 같아요.



 그 다음은 바로 애증의 투고 시리즈! 정식 명칭은 SS DW 여름 별 투고 텀블러입니다. 왜 애증의 투고 시리즈냐면, 제가 투고 텀블러를 정말 사고 싶었는데, 여러 번 기회를 날려먹고, 올해 봄부터 구입하게 되었거든요. 덕분에, 앞으로 투고 텀블러는 꾸준히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렌 박힌 투고 텀블러 구하고 싶어요… 흑흑. 다른 투고 시리즈랑 별 차이가 없지만, 스타벅스 로고가 조금 더 위쪽에 위치해 있고, 별 프린트들이 여기저기에 과하지 않게 추가되어 있어요. 이것보다 조금 더 있었으면 오히려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물론 없으면 더 좋겠지만, 괜찮아요.



 투고 텀블러야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이중벽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만 뚜껑이 완전 밀폐형이 아니기 때문에 음료를 넣은 상태로는 휴대하기는 힘듭니다. 손에 들고 마시는 용도. 사실 전 아직 투고 텀블러를 실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맨날 벤티 사이즈만 마시니까 트렌타 사이즈 콜드컵이나 벤티 사이즈 텀블러를 들고 가게 되더라고요. ㅎㅎㅎㅎ



 본체는 보라색이지만, 뚜껑은 의외로 분홍색이랍니다. 그것도 아주 은은한 분홍색이에요. 심지어 올해 봄에 나왔던 스프링 투고보다 더 옅은 분홍색이랍니다.



 요 투고 텀블러의 용량은 다들 아시다시피 그란데 사이즈(16플루이드 온스, 473ml)이에요. 요 제품 역시 금속 재질이기 때문에 전자레인지 사용은 안 돼요. 세척도 손으로 해야한다고 하네요.



 벌써 세 개째 투고 텀블러지만, 왜인지 모르게 투고 텀블러는 무슨 색상이든지 다 예뻐 보이더라구요. 다음엔 좀 유니크한 색상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유럽 쪽이 이쁜 색상이 참 많던데, 언제쯤 유럽을 갈 수 있을까요…



 이렇게 베어리스타 피규어 콜드컵은 구하지 못했지만, 만족스러운 지름을 한 여름 3차 MD였네요. 이제 다음은 가을 MD겠죠? 예쁜 색으로, 원하는 구성으로 나와줬으면 하네요. ㅎㅎ 그 전에 미국 콜드컵들을 좀 구매할 것 같지만요. ㅋㅋㅋㅋ

 흔한 구매 인증 글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색다른, 새로운 것들을 가지고 글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