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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포장 상태


 글 쓰는 텀이 많이 길어졌네요. ㅠ 요즘은 예비군 훈련을 받느라 글 쓸 시간도 안 났고 공부 할 시간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부랴부랴 시간 내서 이렇게 글을 또 써봅니다. 이번엔 2주 전에 구입하고 사진도 못 찍었었던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도 구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우연히 딱 하나 남아있는 걸 발견해서 집어 왔습니다. ㅋㅋ

 요즘 모양은 같고, 외관 페인팅이나 색상만 다른 게 너무 많이 나와서 모양도 특이한 걸 원했었는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출시를 해서 냅다 집어왔지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요. 그럼 디자인을 좀 살펴볼까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전체적인 모양은 기본적인 플라스틱 콜드컵 모양에 돔리드가 예쁘게 붙어 있어요. 물론 기본 콜드컵이 돔 모양이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벚꽃 모양의 글리터가 잔뜩 들어가 있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자세히


 측면 부분의 스타벅스 워드 로고 부분에도 벚꽃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벚꽃 모양의 글리터도 잘 보이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돔리드 부분에도 안쪽 돔에 벚꽃 일러스트가 예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리드가 조금 특이하게 생겼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자세히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빨대와 함께


 바로 이렇게 빨대 구멍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빨대가 꽂혀 있을 때는 완전히 막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빨대를 강하게 잡아주는 기능'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바닥 부분


 이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의 용량은 475ml로 그란데 사이즈(16oz)입니다.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뜨거운 음료 또는 뜨거운 물로 세척할 경우 제품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빨대가 엄청 쉽게 변형되니 조심하세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그란데 사이즈의 텀블러는 잘 사지 않지만, 예쁘기도 하고 모양도 꽤나 특이해서 장식용으로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실사용도 해봐야겠어요. 구입한 제품이 하나이기도 하고 이미 시즌이 지난 제품이라 글이 짧고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최대한 꾸준히 글 올릴테니 다음에 또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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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이번엔 북미 스타벅스의 벤티 사이즈 콜드컵을 업어왔습니다! 별로 살 생각이 없었는데 이 디자인을 보는 순간 '이건 사야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미 북미 벤티 콜드컵은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참으려 했건만… 이번 글은 간단한 소개만 할 것이기 때문에 아주 짧은 글이 될 예정입니다. ㅎㅎ

 먼저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자면, 흰색 배경에 까만색 줄무늬가 그려져 있습니다! 가로 줄무늬만 있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일부 줄무늬를 다른 방향으로 배치해서 심플하면서도 예쁜 디자인이 이루어져 있어요.


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바로 이렇게 본체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왠지는 모르겠는데 딱 보자마자 예쁜 게 엄청 좋더라구요. ㅠㅠ 제 취향이 이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빨대가 투명한 노란색이라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이 빨대만 보고 잘못 배송온줄 알았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빨대도 약간 문제가 있는 걸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집에 나뒹굴러 다니는 검정색 벤티 콜드컵 빨대를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확실히 이런 디자인은 국내에서 나올 일이 없는데, 잘 산 것 같아요. 국내엔 왜 이렇게 특이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 건지. ㅠㅠ 사실 이런 711ml(24oz) 사이즈의 콜드컵이 나온지도 얼마 안 됐죠. 예쁜 디자인도 안 나오고. 뭐, 좋습니다! 국내에도 예쁜 MD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다른 MD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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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박스


 요즘은 일반적인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리저브 전용 텀블러가 더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1주일 정도 기다리니 집에 미국에서 배송 온 택배가 와 있더라고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상태


 포장이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빨대는 따로 포장이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휘지 않고 잘 배송이 왔어요. 콜드컵 본체는 에어캡에 아주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만족스럽네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을 뜯고 나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보았지만, 바닥 면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흠집 없이 아주 잘 배송이 왔더라고요. 직접 구매하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게 구매했지만, 직접 갈 수 없으니 이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겠죠? 위 사진이 바로 스타벅스 리저브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입니다. 요즘은 저 리저브 로고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자세히


 좀 더 자세히 둘러봅시다. 사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도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디자인은 같을줄 알았는데, 직접 비교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일반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했을 때, 좀 더 가늘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좀 더 세련돼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리저브 로고


 리저브 로고는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뭘리티도 꽤 괜찮고요. 국내에는 리저브 MD들이 잘 없는 걸까요? ㅠㅠ 국내 스타벅스에도 다양한 리저브 MD들이 출시되었으면 하네요. 아쉽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워드마크


 콜드컵을 조금 더 돌려보면 희미하게 스타벅스 리저브 워드마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은은하니 예쁩니다.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바닥 부분


 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의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기존 콜드컵과 비교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일반적인 그란데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하면 좀 더 늘씬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내부 바닥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온 형태가 아니라 평평하게 되어 있어요. 전시할 때 바닥이 볼록한 콜드컵들은 스트로우를 위치하기가 조금 곤란한데, 요건 꽤나 편하더라고요.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다음에도 마음에 드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MD가 보이면 구매해야겠어요. 배송도 마음에 들고, 실제 MD 퀄리티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조만간 꼭 실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오늘도 미숙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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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 체리블라썸 MD 지름


 다시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 스타벅스에도 다시 체리블라섬 시즌이 찾아왔지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체리블라썸 해외의 글로벌 MD 출시 소식을 듣고 엄청 기대했는데, 국내 체리블라썸 MD가 공개됐을 때는 꽤나 실망했습니다. 딱히 마음에 MD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딱 두 가지 제품만 구매했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제가 구매한 MD들은 바로 이 두 가지!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이제 콜드컵의 계절이 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찬 음료를 주로 마시거든요. 그래서 큰 사이즈의 콜드컵을 주로 모으고 있는데, 이제 국내에도 이런 큰 사이즈의 콜드컵이 출시되어서 참 좋습니다. ㅎㅎ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먼저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입니다. 항상 글리터가 하나쯤 가지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구했네요. 전체적으로 평범한 디자인에 분홍빛 투명한 색상에, 별 모양 글리터가 들어있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로고 부분


 로고 부분의 퀄리티는 조금 떨어지고 아쉽기는 한데, 글리터가 예쁘기 때문에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선물이에요. ㅋ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벚꽃 장식


 하지만 이 콜드컵의 메인은 바로 스트로우에 달려있는 벛꽃 장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식 퀄리티도 괜찮고, 예뻐요! 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바닥 부분


 잘 보이지는 않지만 바닥면도 찍어봤습니다. 찬 음료 전용이고, 용량은 710ml(24oz)로 국내 벤티 사이즈인 591ml(20oz)보다도 큽니다. 그래서 프라푸치노 같은 거 시키면 가득 주는 것 같더라구요.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다음은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글로벌 MD로 출시된 제품이고요. 처음 보자마자 "이건 사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국내에도 출시가 됐더라고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생각보다 남색과 분홍색의 조화가 좋더라고요. 벚꽃 디자인도 잘 나왔구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스타벅스 로고는 사이렌이 아니라 워드 로고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부분으로 갈수록 투명해지는 디자인이구요. 깔끔하기도 하고 딱 제 취향!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바닥 부분


 용량은 앞서 소개한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똑같은 710ml(24oz)이고요.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따뜻한 액체에 닿으면 빨대가 녹아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한동안 스타벅스 MD를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거든요. 코어 MD는 당분간은 꾸준히 나와서 나중에 구매해도 되고, 시즌 MD는 영 제 취향이 아니었거든요. ㅠㅠ 근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괜찮은 MD들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엔 또 어떤 MD들이 나올까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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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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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기존에도 다이아소닉의 DL-90 LED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래 사용하고, 이사를 다니고, 듀얼 모니터를 시작하기 시작하면서 설치할 위치도 애매하고 높이도 너무 낮더라고요. 그렇게 스탠드를 바꾸기로 마음 먹고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새 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탠드를 구매할 때 고려한 점은 2단 팔을 사용할 것, LED일 것, 클램프 형식일 것. 3가지였고, 이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스탠드가 국내에는 거의 DL-120PH가 유일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전면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후면


 해당 제품은 위에서 말한 조건 말고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4가지 모드 지원, 밝기 조절 기능, USB 충전 포트 지원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회전 각도는 제품 박스 후면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꽤나 자유로운 각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규격


 다이아소닉 DL-120PH LED 스탠드 박스 옆면에는 제품 규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색 온도, USB 포트의 전압 및 전류, LED 수명, 크기, 무게가 잘 기록되어 있네요.


다이아소닉 DL-120PH 박스 오픈


 박스를 열면 스탠드 본체와 어답터, 클램프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본체가 조금 위험하게 접혀있는 거 같긴 했는데, 그래도 잘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구성품


 위의 사진이 구성품의 전부입니다. 본체가 정말 길쭉길쭉 하더라고요.


다이아소닉 DL-120PH 지지대 1

다이아소닉 DL-120PH 지지대 2


 클램프에 연결되는 부분은 전원이 들어가고, USB 포트가 있습니다. USB 포트는 5V/2A의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튼튼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관절 1

다이아소닉 DL-120PH 관절 2


 관절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고요. 생각보다 그렇게 단단하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장착해서 사용해보니 확실히 단단하게 고정되지는 않고, 좀 흔들흔들 합니다. ㅠㅠ


다이아소닉 DL-120PH LED 부분


 LED는 3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쪽 LED는 백색 LED로 되어 있고요. 중간 LED는 약간 황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의 밝기를 사용해서 모드를 변경해줍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클램프


 클램프 본체 부분은 금속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고정하는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꽤나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다이아소닉 DL-120PH 어댑터


 어답터는 뭐 평범한 어답터입니다. 덕 헤드를 교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1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2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3


 이제 실제로 설치하고 찍어봤습니다. 각도가 영 안 나와서 설치하기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흔들거리더라고요. 책상에 설치가 안 돼서 선반에 설치하기는 했는데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이전 세대 제품은 헤드 부분의 연결 부분이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모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이아소닉 DL-120PH 헤드 부분 1

다이아소닉 DL-120PH 헤드 부분 2


 실제로 스탠드를 작동 시킨 모습. 개인적으로 컨트롤 하는 부분이 헤드에 있는 게 좋았습니다. 설치를 책상에서 잘 안 보이는 부분에 했기 때문에 이게 더 좋네요. 밝기도 괜찮고요. 전보다 제가 괜찮은 위치에 설치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 ㅎㅎ

 좀 더 다양한 사진을 찍고 했어야 하는데, 책상 배치를 아예 싹 바꾼다고 너무 힘들어서 많은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ㅠ 이 점 양해 부탁드리고 봐주셨음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더 좋은 글을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상 전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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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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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거리 카페 모과


 3월 2일 저녁에 김광석 거리에 있는 카페 모과를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랑 근처 족발집에 족발을 먹으러 갔다가 가봤습니다. 작년에 갔을 때는 공사 중이었는데, 지금은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밤에 찍어서 사진이 좀 엉망인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일단 써 보려고 합니다.


카페 모과 별채

카페 모과 별채 안내문


 김광석 거리를 지나가서 웨딩 거리쪽으로 나가게 되면 골목에 보이는 한옥 카페입니다. 특이하게도 입구 오른 쪽에 요렇게 눈에 잘 띄는 방이 하나 있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4인 이상 예약으로만 운영 가능한 방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내부 인테리어는 꽤나 예쁘게 되어있습니다.


카페 모과 입구


 입구에서 보이는 카페 모과의 모습입니다. 흙으로 된 마당이 있고, 유리 벽으로 된 건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왼쪽에 있는 건물과 정면에 있는 건물은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건물입니다. 안에 좌석들이 있어요. 어디에 앉을까 하다가 좌측에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카페 모과 커피 메뉴판


 커피 메뉴판입니다. 시즌마다 메뉴가 바뀌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일단은 찍어봤습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커피 라떼, 브라운 라떼, 아이스 큐브 라떼가 있습니다. 테이크 아웃할 때는 1,500원이 할인되고, 2,000원을 내면 아이스 큐브 라떼를 제외한 커피 메뉴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카페 모과 음료 메뉴판


 음료 종류로는 아이스 유자, 유자 슬러시, 베리베리 요거트 스무디, 반하나 바나나가 있습니다.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한가득이네요. 아무래도 또 가봐야할 듯 합니다. ㅠㅠㅋㅋ


카페 모과 차 메뉴판


 차 종류와 주스 종류. 루피시아 아쿠란보, 블루베리 레몬차 그리고 오늘의 주스가 있습니다.


카페 모과 시즌 메뉴판


 시즌 메뉴입니다. 사과레몬차와 알밤 라떼, 핫 초콜릿이 있습니다. 저는 알밤 라떼를, 여자친구는 브라운 라떼를 주문했고, 당근 케익을 하나 추가하여 주문했답니다.

 좀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평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김광석 거리에도 사람이 별로 없었구요. 한산했답니다.


브라운 라떼


 드디어 기다리던 메뉴가 나왔습니다. 위 사진은 브라운 라떼입니다. 음, 그냥 라떼였어요. ㅠㅠㅋㅋ 어떻게 표현할 말이 잘 안 떠오르네요.


알밤 라떼


 요건 알밤 라떼! 확실히 밤 맛이 나더라고요. 에스프레소를 추가로 주고요. 위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맛밤도 몇 개 같이 준답니다.


당근 케익


 당근 케익! 제가 케익을 워낙 좋아라 해서 주문했는데, 엄청 맛있더라고요. ㅎㅎ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과의 시그니쳐 케익이 아니라는 거에 좀 충격. 시그니처 케익은 복숭아 케익이라고 하네요. 낮에 오지 않으면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ㅠㅠ 다음에 먹어볼 수 있으려나.


카페 모과 한 상

카페 모과 한 상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 늦게 가서 사진도 많이 못 찍고, 다양한 메뉴도 못 먹어보고 온 게 참으로 아쉽네요. 조만간 낮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도 올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ㅋㅋㅋ 다른 메뉴들도 꼭 먹어보고 싶네요. 프로그래밍이나 IT 포스팅도 많이 해야 하는데 뭔가 잘 못 쓰게 되네요. 열심히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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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 럭키백 1


 올해도 어김 없이 스타벅스 럭키백이 찾아왔습니다! 작년에는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서 구매하지 않았는데요. 올해는 색상도 예쁘고 마침 돈도 있고 해서 한 번 사보자! 하는 느낌으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스타벅스는 오전 7시에 오픈을 해서, 적당히 6시 20분까지 갔는데도 불구하고 제 앞에 두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간 매장에는 8개가 입고되어서 문제 없이 구매할 수 있었답니다.


스타벅스 2018 럭키백 2


 럭키백 구매 당일은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40분 정도 기다렸더니 진짜 손, 발이 너무 시렵더라구요. 겨울에 출시하는 MD 사려고 기다리는 건 앞으로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ㅋㅋ 올해 신년 MD는 디자인도 영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도 구매하지 않았더니 블로그에 올릴 게 없네요.


스타벅스 2018 럭키백 오픈 1


 럭키백을 오픈했더니 먼저 쪽지가 절 반겨주더라구요.


스타벅스 2018 럭키백 오픈 2


 내용을 보아하니, 올해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쁜 MD많이 만들어줘… 나도 우수고객 해보고 싶다… 그리고 열심히 포장을 뜯었습니다.


스타벅스 2018 럭키백 내용물들


 MD들은 각자 개별 포장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나온 제품들은 이렇습니다. 뭐 나름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하네요. 사실 저는 이렇게 많이 들어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좋습니다. ㅎㅎ 하나씩 둘러볼까요?


스프링 버터플라이 미니 볼


 요건 2017 봄 MD로 나왔던 스프링 버터플라이 미니 볼이네요. 제가 이런 접시나 그릇 쪽은 구매를 안 해서 썩 맘에 드는 제품은 아닙니다. ㅠㅠ 사이즈도 너무 작고… 나중에 소스 담을 용도로 써야겠어요.


레드 케인 데미 머그 1

레드 케인 데미 머그 2


 2016 크리스마스 MD로 나왔던 레드 케인 데미 머그! 에스프레소 잔인 것 같은데, 에스프레소 역시 마시지 않는다는 거. 커피는 좀 달달해야죠. ㅋㅋㅋㅋ 요것도 소스 담을 용도나 소주잔으로 쓰이지 않을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머플러 머그 1

크리스마스 머플러 머그 2


 요것도 2016 크리스마스 MD로 나왔던 크리스마스 머플러 머그입니다. 크리스마스 MD임에도 불구하고 꽤 깔끔하고 무난한 디자인이라 꽤 마음에 듭니다. 머그를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하나 더 생겨서 좋기는 하네요.


럭키백 시온 머그 1

럭키백 시온 머그 2


 요건 2018 럭키백 한정 MD인 럭키백 시온 머그입니다. 사이즈가 다른 머그들보다 조금 더 크더라고요. 디자인도 뭐 꽤 귀여운 듯. 하지만 돈 주고 살만한 디자인은 아닌 듯 싶습니다. 지극히 제 취향입니다. 요것도 잘 써줘야겠어요.


하트 레나 워터보틀


 요건… 2017 발렌타인 MD입니다. 발렌타인 MD는 디자인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살 일이 없었는데, 덕분에 하나 생기게 되네요. 역시 디자인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실사용 하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여자친구가 쓰거나 하겠지요.


루스터 피비 워터보틀


 2017 신년 MD로 출시했던 루스터 피비 워터보틀입니다. 이렇게 생긴 워터보틀은 단 한 개도 없었는데, 이렇게 또 하나 생깁니다. ㅎㅎ 같은 시기의 다른 워터보틀을 쓰고 있는데, 요것도 실사용으로 잘 써먹어야겠어요.


SS 매트 블랙 콜드컵 텀블러


 제가 정말 가지고 싶어했던 SS 매트 블랙 콜드컵 텀블러! 2017 코어 MD로 출시했었는데, 당시엔 돈 나갈 일이 많아서 구매하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결국 제 손에 들어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테인리스 콜드컵이나 플라스틱 콜드컵을 좋아해서 자주 써먹을 듯 합니다!


스타벅스 윷놀이 세트 1

스타벅스 윷놀이 세트 2

스타벅스 윷놀이 세트 3


 역시 2018 럭키백에만 들어있는 윷놀이 세트입니다. 생각보다 퀄리티도 괜찮더라구요. 윷놀이를 언제 할까 싶긴 한데, 여자친구랑 하던가 하면 되겠지요. 어쨌든 윷놀이판까지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던 제품입니다. 좋아요~

 이렇게 제 첫 스타벅스 럭키백 구매를 소개해봤습니다. 꽤 마음에 드는 MD들이 나와서 저는 마음에 드네요. 인스타그램 보니까 맘에 안 들어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고, 행운의 1,000명 중 한 명에 든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아쉽게도 들지 못했네요. ㅠㅠ 이게 뜯는 재미도 있고 언제 MD인지 보는 재미도 있고, 심지어 중복도 없었어서, 내년 럭키백도 살 듯 합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럭키백 결과 어떠셨나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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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박스샷 1


 얼마 전에 스타벅스 더종로점이 오픈을 했죠. 우리나라에 있는 스타벅스 중 가장 큰 규모의 스타벅스 지점입니다. 저도 마음 같아서는 오픈 당일에 가고 싶었으나, 대구에 살기도 하고 회사도 가야해서 가지 못했죠. 하지만 지인 분의 도움으로 스타벅스 더종로점 스페셜 카드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저번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글에서 언급했었죠. ㅎㅎ 덕분에 스타벅스 더종로점 오픈 3일차에 지방에서 카드를 손에 넣었답니다.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박스샷 2


 스페셜 카드 구입은 처음인지라 몰랐는데, 개별로 박스에 담아주더라구요. 하나 더 살 걸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ㅠ 요걸 직접 보고 나니까 스타벅스 청담스타점 스페셜 카드가 정말 가지고 싶더라구요. 그 때는 왜 몰랐을까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매번 사는 거 아닌가 몰라요.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박스샷 3


 박스 퀄리티는 꽤 좋지만 카드 퀄리티는 사실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이유는 이따가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는 그냥 박스에 넣고 보관을 해야겠어요. 실사용 하기엔 조금 아까운 카드이긴 합니다. 흠집도 잘 날 것 같구요.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박스 오픈 1


 박스를 열면 이렇게 종이 한 장이 더 들어있습니다. 큰 의미는 없어요. ㅎㅎ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박스 오픈 2


 드디어 완전한 오픈! 사이렌 로고를 포함한 부분은 금속 재질로 둘러져 있습니다. 문제는 요게 플라스틱 카드에 접착제로 붙어있는데요. 위치가 살짝 어긋나있고 뒤쪽에 약간 삐뚫게 붙여져 있어서 저 같이 민감하신 분들에겐 엄청나게 신경쓰일 수 있습니다. ㅠ 엄청 아쉬운 부분입니다.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그리고 디자인도 스타벅스 청담스타점 스페셜 카드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ㅠ 이걸 이제서야 알다니. 엄청 아쉽네요. 어흑, 다음 번 스페셜 카드도 되도록이면 꼭 구해볼 수 있도록 하는 걸로. 이러다 카드도 엄청 모으게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스타벅스 더종로 스페셜 카드


 스타벅스 카드를 모을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현재 총 8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네요. 그래도 카드는 추가적인 비용이 나가는 건 아니라 돈이 아깝지는 않네요. 엄청나게 예쁘진 않지만 특별한 카드니까 만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번 스페셜 카드는 또 어떻게 나올까요? 오늘도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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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이번 크리스마스 2 프로모션 때는 여권 케이스만 두 개 사고 말려고 했거든요. 돈도 없고 돈이 생겼을 즘에는 이미 마음에 드는 제품은 다 나갔고… 근데 운 좋게 가지고 싶었던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을 발견했답니다. 구매를 하기는 했지만 요건 여자친구 선물로 줬답니다! ㅎㅎ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로고 부분


 작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MD로 나왔던 엘마 텀블러는 처음에는 엄청 마음에 들었지만, 보면 볼수록 그렇게 예쁘지가 않더라구요. 색감은 마음에 드는데, 로고가 너무 흐릿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그냥 밋밋한 텀블러 같더라구요. 로고가 조금만 더 크고 선명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사실 이번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도 처음에 이미지로 봤을 때는 마음에 드는 MD가 아니었는데, 실물을 보니까 구매하고 싶더라구요. ㅎㅎ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상단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상단 오픈


 사이렌 로고 부분은 검정색과 하얀색으로 처리되어 있고, 제품 뚜껑은 하얀 색으로 되어 있어요. 상당히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본체의 와인색도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보면 볼수록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내부


 다만 저는 요 엘마 텀블러 같은 경우는 실사용을 안 하는 편인데요. 일단 사이즈가 그란데 사이즈이고, 휩 크림이 포함된 음료를 마실 경우 뚜껑을 닫지 못하기도 하고, 일반 음료를 넣어도 넘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더라구요. 두 번 정도 당하고 나서는 그냥 안 쓰고 있답니다. ㅠㅠ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뚜껑 내부


 뚜껑 안쪽에 내부로 깊게 들어가는 부분이 문제인 것 같은데, 뭐 지금은 벤티 사이즈를 담을 수 있는 텀블러가 있으니까 그냥 패스하도록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하단


 이번 엘마 텀블러는 유난히 하단 부분이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찍는 게 좀 힘들었습니다. 엄한 게 비칠까봐 조심조심 찍었네요. 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의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16oz, 473ml)이고, 따뜻한 음료도 담을 수 있는 텀블러입니다.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요렇게 보면 상당히 고급스러워요. 소품으로 제격인 듯. 실사용은 글쎄…? 다른 분들은 잘 사용하시던데 저는 유난히 잘 못 쓰는 엘마 텀블러랍니다. ㅠㅠ 국내에도 벤티 사이즈로다가 따뜻한 음료도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맨날 콩코드만 나와서 좀 질리네요. ㅠㅠ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어쨌거나 이번 시즌에는 스타벅스 패스포트 홀더랑 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로 만족해야겠네요. 다음 시즌에는 더 예쁘고 실용성 있는 MD들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오늘 스타벅스 더종로점 오픈 하면서 더종로 스페셜 카드를 출시했는데요. 운 좋게도 하나 구했답니다. ㅎㅎ 제가 수령하는 대로 더종로 스페셜 카드도 글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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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요즘 일도 바쁘고 할 일도 꽤 많아져서 블로그를 생각만큼 잘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꾸준히 글 쓰려고 글감을 모으고 있으니 열심히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예약구매를 해서 예약 구매 혜택으로 스피커를 받았지만, 얼마 전에 바꾼 우리 가족은 이렇다할 사은품을 못 받았는데, 이벤트로 삼성 정품 악세사리를 5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주더라고요. 참고하셔서 괜찮은 악세사리 득템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갤럭시 노트8 구매 혜택으로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를 좋은 가격에 구해왔습니다. 원래는 동생한테 가야 하지만, 동생은 애정하는 상품이 있어서 그냥 제가 쓰기로 했습니다. 색상이 랜덤 발송이었는데, 다크 그레이로 배송이 왔더라구요. 블랙이 왔으면 했는데, 이 색상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포장 후면


 제품 포장 뒷면에는 케이스에 관련된 정보들이 써져 있습니다. 뭐 이것 저것 써져 있는데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니 적당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개봉


 개봉! 케이스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삼성 각인은 빠졌으면 했는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체적인 퀄리티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후면 상단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후면 하단


 전체적으로 알칸타라 소재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주면은 플라스틱으로 마감되어 있는데요. 경계 처리가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단 부분 역시 아주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삼성 로고를 제외하면 아주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의 케이스를 선호해서, 한 번 케이스를 구매하면 잘 안 바꾸는 성격인데요. 아주 좋은 가격에 알칸타라 케이스를 사용하게 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장착 방법


 케이스를 빼내면 이렇게 장착 방법이 그려져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투명 케이스와 같은 방법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장착하면 됩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내부 상단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내부 하단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내부 역시 카메라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알칸타라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아랫 부분에는 알칸타라 로고가 새겨져 있고, 하단에는 갤럭시 노트8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케이스 생산지는 역시 중국이군요. 전체적인 마감이 아주 좋습니다. 역시 비싼 정품 케이스가 다르긴 다르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장착 전면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장착 후면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를 제거하고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를 장착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케이스가 슈피겐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인데, 요 케이스보다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가 약간 더 그립감이 좋더라구요. 잡는 느낌도 부드럽고 좋아요.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후면 카메라 부분


 카메라 부분이 아주 깔끔하고 정확하게 처리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케이스 자체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지문 인식할 때도 불편함 없이 잘 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사용하던 케이스는 후면이 투명한 소재라서 유막 현상과 먼지 유입이 신경쓰였었는데, 요 케이스는 그런 점이 없다는 게 상당히 좋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하단 부분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하단 부분


 다만 요 케이스의 아쉬운 부분은 하단 부분인데요. 하단이 양쪽만 조금씩 커버가 되기 때문에 하단의 상당한 부분이 그냥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냥 세우거나 놓아도 바로 닿는 부분은 아니지만, 흠집이 걱정되는 건 사실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버튼 부분 1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버튼 부분 2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의 버튼 부분은 아주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를 때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잘 작동합니다. 요 사진에서 보실수 있겠지만 케이스 자체가 갤럭시 노트8의 스크린 부분보다 조금 더 돌출되어 있어서, 휴대폰을 덮은 상태로 놔둬도 스크린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상단 마이크 부분


 상단에 위치해 있는 2차 마이크 부분도 깔끔하고 정확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와 나란히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와 함께. 이렇게 보니까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가 좀 투박해 보이긴 하네요. 그래도 요 케이스가 하단까지 잘 보호해줘서 좋긴 합니다. 중간 중간에 잘 교환해서 써야겠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무선 충전


 요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를 사용해도 무선 충전은 아주 잘 됩니다.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이렇게 생각보다 많이 저렴하게 구매한 알칸타라 케이스의 소개가 끝났습니다. 어제 개봉하고 실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습니다. 일단 그립감이 너무 좋구요. 손에 잡히는 느낌 역시 좋습니다. 다만 하단이 모두 커버가 안 된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좋은 케이스를 득템했으니 잘 써야겠네요.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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