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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겉 포장 박스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주문한 오난의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미 2주일 정도 사용해 본 상태인데요. 꽤나 괜찮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오난은 이미 핸디 선풍기인 N9-FAN와 다양한 보조배터리로 꽤나 유명하지요. 저는 이번에 구매한 이 제품이 처음입니다만 상당히 기대하면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은 이전에 이미 탁상용 선풍기로 저렴한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진동도 너무 심하고 2일만에 고무 패드가 사라져버렸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무인양품 탁상용 선풍기를 고려하고 있던 찰라에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요 제품을 딱 주문 받길래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외부 봉인 씰


 제품을 받고 딱 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이 요 씰이었습니다. 외부 봉인 씰이 박스에서 좀 잘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좀 실망을 하기는 했는데, 이건 그냥 외부 포장이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보시면 설명서 내용이 정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충전 중에는 별로 표시등 없이 충전이 된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내부 포장 박스


 외부 박스를 뜯어보니 이렇게 제품의 원래 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보서리 부분이 조금씩 찌그러지기는 했지만 제품 본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2만 원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비닐로 포장이 잘 되어있구요. 포장 상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제품 배터리 용량은 4,000mAh이라고 되어 있네요.

 참고로 색상은 화이트, 네이비 컬러가 있습니다. 화이트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재고가 없어서 네이비로 구매했네요. 그래도 실제로 제품을 받아서 사용해보니 깔끔하고 예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내부 박스 후면


 제품 박스 후면에는 간단한 스펙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요 제품은 위아래로 각도 조절이 됩니다. 좌우는 아쉽게도 안 돼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간단 스펙


 살펴보자면 무선으로 사용시 연속으로 최대 20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풍속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1단계는 초미풍 모드라고 하네요. 그리고 소음이 작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상당히 작아요! 만족스럽습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내부 박스 측면 상단


 박스 측면을 살펴봅시다. 제품의 안전망을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세척이 용이합니다. 핸디 선풍기는 보통 청소하는 게 정말 불편한데, 요건 분리를 할 수 있다니. 참 좋네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후면 상세 스펙


 제품 박스 후면에는 상세 스펙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전원 입력, 소비 전력, 배터리 사양, 효율, 충전 시간과 사이즈 및 무게가 기재되어 있네요. 사이즈는 165268131mm이고, 무게는 약 460g입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내부 봉인 씰


 위에서 걱정했었지만 봉인 씰은 아주 잘 붙어있습니다. ㅎㅎ 괜한 걱정이었네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내부 박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내부 박스 후면


 내부 박스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위치되어 있고, 제품이 배송 중에 훼손되지 않도록 잘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꼼꼼한 포장이 참 좋네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구성품


 제품 구성은 루메나 N9-FAN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본체, 마이크로 USB 케이블, 사용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본체가 상당히 크다는 걸 알 수 있죠? 진짜 탁상용 서큘레이터입니다. 문득 제품을 보아하니 제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샤오미 스마트 선풍기와 아주 닮았더라고요. 성능이 괜찮은 것도 그렇구요. ㅎㅎ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중국어 설명서


 조금 아쉬운 점이, 설명서가 한국어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었어요. 시제로 정식 출시 때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설명서가 중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제품 전면 스티커


 본체 안전망에는 안전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반드시 전원을 쓴 상태로 안전망을 분리하며, 과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미사용시에는 반드시 전원을 꺼달라고 하네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본체 후면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본체 전면


 상단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 안전망에는 N9 각인이 되어 있고, 후면 모터 부분에는 루메라 각인이 되어 있어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하단 부분


 제품 하단 부분은 이렇게 버튼 하나가 달려 있습니다. 버튼 하나로 단계 조절과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어요.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를 경우 무조건 1단으로 제품이 켜집니다. 한 번씩 누를 때마다 한 단계씩 올라가고, 4단계 다음은 전원이 꺼집니다. 4단이 아닌 1~3단에서 제품을 바로 전원을 끄고 싶을 경우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됩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충전 단자


 충전 단자는 마이크로 USB 타입으로 되어 있고, 상당히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USB 케이블


 동봉된 USB도 퀄리티가 꽤나 괜찮습니다. 물론 저는 이 케이블을 쓸 일이 없지만... 그냥저냥 사용하긴 괜찮겠네요.


오난 루메나 N9-FAN STAND 서큘레이터형 선풍기 본체 전면


 메이커스를 통해 꽤나 저렴하게 구입했고, 성능도 괜찮고, 소음도 거의 없으니 아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맨날 각도 조절도 안 되는 핸디 선풍기만 사용하다가 요 제품을 사용하니 참 좋습니다. 풍량 조절도 되고 각도 조절도 되고. 여러분도 기존 핸디 선풍기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요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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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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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포장샷 1


 스타벅스의 봄 시즌 MD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구입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시즌 코어 MD가 나왔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 출시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번에 텀블러를 구입하니 텀블러 쿠폰을 카드로 발급해주더라고요. 이제 텀블러 쿠폰으로 사이렌오더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포장샷 2


 다른 이야기는 이 쯤 하고, 이제 텀블러 이야기로 넘어가봅시다. 이번 시즌 코어 MD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 MD는 제목에서 보셨듯이,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도 정말 예뻤는데, 실제로 봤더니 더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후딱 질러왔습니다. 다른 MD도 탐나는 것이 있었지만, 초과 지출을 막기 위해서 제일 자주 사용하는 벤티 사이즈 콜드컵만 구매했습니다. 그럼 한 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정면


 짠! 상단은 분홍색, 하단은 하늘색, 중간은 투명하게 되어 있고, 그라데이션 처리가 되어 있어요.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콜드컵입니다. 그리고 사이렌 로고도 선명하게 그려져 있어요. 뚜껑은 분홍색이고 빨대는 하늘색이네요. 예뻐요. 예쁩니다.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측면


 측면도 그리 다른 부분은 없지만 찍어보았습니다. 참고하세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내부


 내부도 딱히 다른 점 없이 투명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바닥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바닥 부분에는 간단한 콜드컵의 정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용량은 벤티 사이즈보다도 큰 710ml(24oz)이고, 찬 음료 전용 텀블러입니다. 뜨거운 음료를 넣을 경우 제품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트로우는 엄청 빠르게 변형되니 조심하세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상세 정보


 마지막으로 가격 및 상세 정보입니다! 다른 정보는 제대로 알려드렸고, 가격이 안 적혀있네요. 가격은 21,000원입니다. 근데 이미 제 근처 매장에는 없더라고요. 이번 시즌 코어 MD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만큼 예쁘니까요!


스타벅스 선셋 그라데이션 콜드컵 전체샷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쓸 게 많은데 요즘 꽤나 바빠서 제대로 쓰지를 못하고 있네요. 곧 휴가도 있고 하니 그동안 모아뒀던 글을 열심히 써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어쨌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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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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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포장 상태


 글 쓰는 텀이 많이 길어졌네요. ㅠ 요즘은 예비군 훈련을 받느라 글 쓸 시간도 안 났고 공부 할 시간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부랴부랴 시간 내서 이렇게 글을 또 써봅니다. 이번엔 2주 전에 구입하고 사진도 못 찍었었던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도 구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우연히 딱 하나 남아있는 걸 발견해서 집어 왔습니다. ㅋㅋ

 요즘 모양은 같고, 외관 페인팅이나 색상만 다른 게 너무 많이 나와서 모양도 특이한 걸 원했었는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출시를 해서 냅다 집어왔지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요. 그럼 디자인을 좀 살펴볼까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전체적인 모양은 기본적인 플라스틱 콜드컵 모양에 돔리드가 예쁘게 붙어 있어요. 물론 기본 콜드컵이 돔 모양이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벚꽃 모양의 글리터가 잔뜩 들어가 있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자세히


 측면 부분의 스타벅스 워드 로고 부분에도 벚꽃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벚꽃 모양의 글리터도 잘 보이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돔리드 부분에도 안쪽 돔에 벚꽃 일러스트가 예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리드가 조금 특이하게 생겼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자세히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빨대와 함께


 바로 이렇게 빨대 구멍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빨대가 꽂혀 있을 때는 완전히 막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빨대를 강하게 잡아주는 기능'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바닥 부분


 이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의 용량은 475ml로 그란데 사이즈(16oz)입니다.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뜨거운 음료 또는 뜨거운 물로 세척할 경우 제품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빨대가 엄청 쉽게 변형되니 조심하세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그란데 사이즈의 텀블러는 잘 사지 않지만, 예쁘기도 하고 모양도 꽤나 특이해서 장식용으로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실사용도 해봐야겠어요. 구입한 제품이 하나이기도 하고 이미 시즌이 지난 제품이라 글이 짧고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최대한 꾸준히 글 올릴테니 다음에 또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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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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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이번엔 북미 스타벅스의 벤티 사이즈 콜드컵을 업어왔습니다! 별로 살 생각이 없었는데 이 디자인을 보는 순간 '이건 사야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미 북미 벤티 콜드컵은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참으려 했건만… 이번 글은 간단한 소개만 할 것이기 때문에 아주 짧은 글이 될 예정입니다. ㅎㅎ

 먼저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자면, 흰색 배경에 까만색 줄무늬가 그려져 있습니다! 가로 줄무늬만 있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일부 줄무늬를 다른 방향으로 배치해서 심플하면서도 예쁜 디자인이 이루어져 있어요.


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바로 이렇게 본체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왠지는 모르겠는데 딱 보자마자 예쁜 게 엄청 좋더라구요. ㅠㅠ 제 취향이 이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빨대가 투명한 노란색이라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이 빨대만 보고 잘못 배송온줄 알았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빨대도 약간 문제가 있는 걸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집에 나뒹굴러 다니는 검정색 벤티 콜드컵 빨대를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북미 스타벅스 벤티 콜드컵


 확실히 이런 디자인은 국내에서 나올 일이 없는데, 잘 산 것 같아요. 국내엔 왜 이렇게 특이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 건지. ㅠㅠ 사실 이런 711ml(24oz) 사이즈의 콜드컵이 나온지도 얼마 안 됐죠. 예쁜 디자인도 안 나오고. 뭐, 좋습니다! 국내에도 예쁜 MD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다른 MD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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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박스


 요즘은 일반적인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리저브 전용 텀블러가 더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1주일 정도 기다리니 집에 미국에서 배송 온 택배가 와 있더라고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상태


 포장이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빨대는 따로 포장이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휘지 않고 잘 배송이 왔어요. 콜드컵 본체는 에어캡에 아주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만족스럽네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을 뜯고 나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보았지만, 바닥 면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흠집 없이 아주 잘 배송이 왔더라고요. 직접 구매하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게 구매했지만, 직접 갈 수 없으니 이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겠죠? 위 사진이 바로 스타벅스 리저브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입니다. 요즘은 저 리저브 로고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자세히


 좀 더 자세히 둘러봅시다. 사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도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디자인은 같을줄 알았는데, 직접 비교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일반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했을 때, 좀 더 가늘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좀 더 세련돼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리저브 로고


 리저브 로고는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뭘리티도 꽤 괜찮고요. 국내에는 리저브 MD들이 잘 없는 걸까요? ㅠㅠ 국내 스타벅스에도 다양한 리저브 MD들이 출시되었으면 하네요. 아쉽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워드마크


 콜드컵을 조금 더 돌려보면 희미하게 스타벅스 리저브 워드마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은은하니 예쁩니다.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바닥 부분


 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의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기존 콜드컵과 비교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일반적인 그란데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하면 좀 더 늘씬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내부 바닥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온 형태가 아니라 평평하게 되어 있어요. 전시할 때 바닥이 볼록한 콜드컵들은 스트로우를 위치하기가 조금 곤란한데, 요건 꽤나 편하더라고요.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다음에도 마음에 드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MD가 보이면 구매해야겠어요. 배송도 마음에 들고, 실제 MD 퀄리티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조만간 꼭 실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오늘도 미숙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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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 체리블라썸 MD 지름


 다시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 스타벅스에도 다시 체리블라섬 시즌이 찾아왔지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체리블라썸 해외의 글로벌 MD 출시 소식을 듣고 엄청 기대했는데, 국내 체리블라썸 MD가 공개됐을 때는 꽤나 실망했습니다. 딱히 마음에 MD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딱 두 가지 제품만 구매했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제가 구매한 MD들은 바로 이 두 가지!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이제 콜드컵의 계절이 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찬 음료를 주로 마시거든요. 그래서 큰 사이즈의 콜드컵을 주로 모으고 있는데, 이제 국내에도 이런 큰 사이즈의 콜드컵이 출시되어서 참 좋습니다. ㅎㅎ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먼저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입니다. 항상 글리터가 하나쯤 가지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구했네요. 전체적으로 평범한 디자인에 분홍빛 투명한 색상에, 별 모양 글리터가 들어있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로고 부분


 로고 부분의 퀄리티는 조금 떨어지고 아쉽기는 한데, 글리터가 예쁘기 때문에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선물이에요. ㅋ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벚꽃 장식


 하지만 이 콜드컵의 메인은 바로 스트로우에 달려있는 벛꽃 장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식 퀄리티도 괜찮고, 예뻐요! 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바닥 부분


 잘 보이지는 않지만 바닥면도 찍어봤습니다. 찬 음료 전용이고, 용량은 710ml(24oz)로 국내 벤티 사이즈인 591ml(20oz)보다도 큽니다. 그래서 프라푸치노 같은 거 시키면 가득 주는 것 같더라구요.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다음은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글로벌 MD로 출시된 제품이고요. 처음 보자마자 "이건 사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국내에도 출시가 됐더라고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생각보다 남색과 분홍색의 조화가 좋더라고요. 벚꽃 디자인도 잘 나왔구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스타벅스 로고는 사이렌이 아니라 워드 로고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부분으로 갈수록 투명해지는 디자인이구요. 깔끔하기도 하고 딱 제 취향!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바닥 부분


 용량은 앞서 소개한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똑같은 710ml(24oz)이고요.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따뜻한 액체에 닿으면 빨대가 녹아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한동안 스타벅스 MD를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거든요. 코어 MD는 당분간은 꾸준히 나와서 나중에 구매해도 되고, 시즌 MD는 영 제 취향이 아니었거든요. ㅠㅠ 근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괜찮은 MD들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엔 또 어떤 MD들이 나올까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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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가습기 박스샷


 올해 초 겨울을 지내본 결과 방이 너무 건조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습기를 살까 살까 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못 샀는데,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샤오미 게이트웨이, 샤오미 만능 컨트롤러, 샤오미 큐브 컨트롤러, 샤오미 온습도계, 샤오미 동작 감지 센서 등을 쓰다보니 연동해서 쓸 수 있는 샤오미 가습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배송이 왔는데, 상당히 거대하더라구요.


샤오미 가습기 박스 오픈


 박스 오픈! 개인적으로 샤오미 제품들은 디자인도 깔끔하고 연동이 잘 되어있어서 좋아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가습기 본체를 기준으로 오른쪽에 있는 박스는 어답터 박스, 왼쪽에 있는 건 전원 코드입니다. 그리고 간단한 사용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어요. 샤오미 가습기 본체는 비닐로 잘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샤오미 가습기 어답터 1

샤오미 가습기 어답터 2


 특이하게 샤오미 가습기는 어답터 혼자 따로 분리되어 있고, 가습기 본체에서 선이 나옵니다. 그리고 전원 코드를 연결하는 방식이에요. 보통의 경우는 전원 코드, 어답터에 선이 달려있고, 본체에 따로 연결하는 방식인데 말이에요. 아니면 아예 본체에 다 내장되어 있거나요. 좀 특이하긴 했어요. ㅋㅋㅋ


샤오미 가습기 후면 버튼

샤오미 가습기 전면 버튼


 가습기 전면과 후면에는 버튼이 하나씩 있는데요, 둘 다 같은 모샹을 한 버튼인 것 같지만 다르답니다. 기능도 역시나 다릅니다. 전면에 있는 버튼은 전원 및 단계 조절 버튼이고, 후면 버튼은 조명 조절 버튼이라고 하는데… 눌러도 딱히 반응이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이 두 버튼을 조합하여 사용하는 기능도 있는 것 같네요.


샤오미 가습기 전원 ON


 사실 개봉하고 엄청 놀랐습니다. 이렇게 클줄 몰랐거든요. 원래는 사진에서 올려둔 협탁에 올려두고 사용하려고 했는데 크기가 너무 커서… 그냥 바닥에 놔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ㅠㅠㅋㅋ 가습 정도는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물도 많이 들어가고요. 그리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샤오미 가습기 전면 LED 확대샷


 전면 LED 램프는 총 4개가 들어오는데요, 맨 아래 하얀 LED는 상태 LED인 것 같고, 나머지 3개는 가습 세기를 알려주는 LED인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오래 사용을 해본 게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어요. 조금 더 사용해보고 자세한 사용기 올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ㅠㅠㅋㅋ 개봉기가 너무 허접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사용기는 제대로 잘 써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훨씬 퀄리티 좋은 글로 다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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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지름


 일본 여행 중에 출시한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가 재입고가 됐더라고요. 정말 사고 싶었는데, 부탁할 사람도 딱히 없고 부탁한다고 하더라도 대구에는 리저브 매장이 4개 뿐이라 구매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입고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집 근처에 있는 리저브 매장에 들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포장 박스


 리저브에서 사는 건 뭔가 다른 포장으로 받고 싶어서 박스에 담아달라고 했었거든요. 처음에는 일반 머그 박스에 넣으려다가 사이즈가 너무 커서 더 큰 박스에 넣어준다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엄청 큰 박스에 넣어줬습니다. ㅋㅋㅋㅋ 리저브 박스가 참 예쁘네요. 깔끔하고.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박스 오픈 1


 확실히 리저브 포장이 다르기는 하더라구요. 다만 머그에 비해 너무 크지 않나 싶습니다. ㅠㅠㅋㅋ 그냥 일반 포장 해달라고 할 걸 그랬네요.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박스 오픈 2


 어쨌든 박스도 받아왔으니 남에게 선물 줄 때 쓰거나 그래야겠…네요. 그 전에 버리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들


 이미지로 봤을 때도 참 예뻤는데, 실물 보니까 더더욱 마음에 들더라구요. ㅋㅋㅋ 사이즈가 약간 작기는 하지만 정말 예쁘니까 그냥 샀습니다. 원래는 머그는 사이즈도 작고 집에서만 쓰기 때문에 안 사는데 요건 좀 예외였어요. ㅋㅋㅋ 사이렌 로고도 예쁘지만 리저브 로고도 예쁘네요.


SS 리저브 커피 체리 더블월 머그


 SS 리저브 커피 체리 더블월 머그는 체리 그림이 흑백으로 그려져 있고 리저브 로고가 그려져 있어요. 생각해보니 뒷면을 못 찍었는데, 뒷면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어쨌든 예쁩니다.


SS 리저브 레드 더블월 머그


 SS 리저브 레드 더블월 머그는 빨간색에 리저브 로고가 그려져 있어요. 단색 텀블러이고, 심플한 게 참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색상으로도 출시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검정색이나 보라색이나…? 꼭 나오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둘 다 정보는 같으니까 SS 리저브 레드 더블월 머그만 찍어봤습니다. 용량은 톨 사이즈(355ml, 12oz)이고 뚜껑은 없어요. 생각해보니까 맨날 찍던 안쪽 사진을 안 찍었네요. ㅋㅋㅋ 이번에 좀 까먹은 게 많네요.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아랫면

 요 두 더블월 머그 아랫면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사진 찍었던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이나 필리핀 스타벅스 워터 보틀과 비슷하게 되어 있어요. 로고가 사이렌 로고가 아니라 리저브 로고라는 게 좀 다르네요. 어쨌든 예쁘니까 만족스럽습니다. 둘 다 가격은 22,000원이었어요. 확실히 일반 스타벅스 제품보다는 비싸죠. 그리고 머그 제품이라 무료 음료 쿠폰은 주지 않아요. 이전에 구매했던 텀블러 구입했을 때는 리저브 음료 쿠폰을 줬었는데 말이에요. 다음에도 리저브 제품 중에 예쁘게 나오는 거 있으면 사보도록 할게요. ㅋㅋㅋ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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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백 단체샷


 매번 이 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이번 달에는 꼭 스타벅스에 돈을 쓰지 않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저번달 지출 중에 꽤 많은 부분을 스타벅스가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ㅠㅠ 다음 달에 여행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최대한 아끼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시듯이 실패하고 말았네요.

 이번에 나온 MD는 제가 그동안 정말 가지고 싶었던 색상, 디자인의 MD들이 대거 등장했답니다. 메일은 안 왔지만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또 새벽부터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1등으로 도착해서 별 문제 없이 전부 구매할 수 있었어요.


스타벅스 2017 시즌 한정 SS MD 단체샷


 짜잔~ 단체샷입니다. 이번에 블랙 색상의 MD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그리고 기본적인 스타벅스 디자인이 적용된 것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저는 깔끔한 게 좋은데, 시즌 MD들은 뭔가 다른 게 조금씩 가미되어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해외 나가는 친구들에게 부탁해볼까 했는데, 이렇게 국내에도 출시되어서 좋아요. ㅎㅎ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처음에는 왜 인기가 많은지 몰랐던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입니다. 저는 조금 직선이 있는 디자인을 좋아해서 분홍색 버전을 봤을 때는 별로 이쁘게 보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블랙 색상이 나오고, 실물을 보니까 '이건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두 개나 가져왔답니다. 아, 하나는 여자친구 선물용으로 사왔어요. ㅎㅎ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뚜껑 오픈


 요 뚜껑이 잘 안 열리더라구요. 사실 잘 안 열리는 게 더 좋은 게, 완전히 밀폐가 되어야 내용물이 안 새니까요! 보통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내용물이 새버리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내부


 요 콩코드 헤리티지 텀블러는 이중벽으로 되어있어서 어느 정도 보온 효과도 있고, 뜨거운 음료나 차가운 음료를 넣어서 다녀도 손에 쥐었을 때 온도가 잘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아랫면


 그리고 제가 요 텀블러를 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넉넉한 사이즈 때문이에요. 국내에는 벤티 사이즈 텀블러가 잘 안 나오는 편이죠. 저는 음료를 보통 벤티 사이즈로 마시기 때문에 참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미국 스타벅스 텀블러 구매를 시작했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 콩코드 헤리티지 텀블러는 벤티 사이즈가 출시됩니다! 만족스러워요.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요건 애증의 투고 텀블러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실물을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가능하면 보일 때마다 구입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시즌 한정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는 색상과 사이렌 로고가 제 취향이기 때문에 딱 보자마자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해버렸어요.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윗면


 요 투고 텀블러는 뚜껑도 검정색이랍니다. 예전에 나온 투고 텀블러 중에 몇 개는 퀄리티가 정말 안 좋았었는데, 이번에 나온 투고 텀블러는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아니 이번에 나온 시즌 한정 텀블러들이 다들 퀄리티가 꽤 좋아서 조금 놀랐네요.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윗면


 투고 텀블러의 아쉬운 점은 완전 밀폐가 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사실 실사용은 한 번도 안 해봤답니다. 저는 보통 백팩을 메고 다니고, 가방에 텀블러를 넣어 다니고, 커피를 사서 집에 와서 마시기 때문에 밀폐가 되는 텀블러를 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ㅠㅠㅋㅋ 그리고 뭔가 쓰기 아깝게 생겼어요. ㅋㅋㅋㅋ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내부


 요 투고 텀블러도 이중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나 뜨거운 음료를 넣었을 때에도 괜찮습니다.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아랫면


 다들 아시듯이 투고 텀블러는 그란데 사이즈랍니다. 이번 시즌 한정 투고 텀블러는 아랫면도 깔끔하게 나와서 참 좋네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다음은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입니다. 요 종류의 보틀은 집에 하나도 없기도 하고, 색상도 참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가격을 보아하니 이중벽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로고


 슈퍼 사이즈의 사이렌 로고가 잘 티나지 않게 그려져 있기도 하고, 색상이 검정색이라서 참 마음에 들어요. 제가 잘 쓸지는 모르겠지만요. ㅠㅠㅋㅋ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뚜껑


 저한테는 없던 디자인이라 여기저기 더 찍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샀던 보틀들은 중간에 오픈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건 안 그렇더라구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뚜껑 오픈


 열리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제가 요걸 사용할지 말지를 잘 모른다고 했던 건 세척을 어떻게 할지가 문제라서? 텀블러 청소용 도구가 있기는 한데 요렇게 병목이 좁은 데에 쓰는 건 없어서… 찾아서 구매하던가 해야겠네요. 흑흑.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아랫면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의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실사용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마지막으로 구매한 제품은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입니다! 다른 건 다 검정색인데 요것만 흰색이죠? 사실 요 워터보틀이 사이렌 로고가 그려져 있는 제품이 있어서 뭔가 모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구매해버렸습니다. 뭐 색상도 딱 스타벅스 색상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후회하지는 않아요.


SS 사이렌 워터보틀과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요게 제가 말한 SS 사이렌 워터보틀과 투샷입니다! 사이렌 로고가 초록색인 버전이 하나 있으면 더 완벽할 것 같아요. 언젠가 출시하겠죠? ㅋㅋㅋㅋㅋ 얼른 나오길 바랍니다.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내부


 워터보틀은 이중벽이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ㅠㅠ 그래도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제품이에요. 회사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서 말이죠 ㅋㅋㅋㅋ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아랫면


 그리고 요 워터보틀은 벤티 사이즈라서 좀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매장에서 벤티 사이즈로 시키면 별로 안 주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그냥 물 넣어다니기엔 딱 좋아요!

 이렇게 또 질러버린 시즌 한정 MD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이거 찍고 나서 MD 몇 개나 있나 확인해 봤는데, 텀블러만 해서 47개더라구요. 머그까지 포함하면 50개가 넘네요. 이제 놔둘 데도 사라져 가는데 안 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MD는 정말 너무 제 취향에 딱 맞는 MD들이었어요. 아 몰라 ㅠㅠ 이렇게 말해도 다음에 또 이쁜 거 나오면 사겠죠? ㅋㅋㅋㅋ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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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타벅스 가을 2차 MD들을 살 생각이 없었답니다. 다만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베어리스타(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꼭 손에 넣고 말겠다는 생각을 하고 오픈 시간에 맞추어(무려 아침 7시) 가기로 했답니다. 평일이었지만 조금 무리하기로 한 거죠. 6시 40분 쯤에 매장 앞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에 한 분이 계셨답니다. 가장 사고 싶은 건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과 우산이었습니다. 매장 안을 보니 피규어 콜드컵은 3개 정도가 보였고, 우산은 두 개 정도 보였는데 나중에 들어가보니 우산은 4개 정도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 듯 했습니다. ㅋㅋ


스타벅스 가을 2차 MD


 그렇게 아침부터 열심히 지르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대충 던져두고 좀 더 자고 회사를 다녀왔죠. ㅠㅠ 금요일이었던지라 저녁에도 일이 많고 그래서 글을 이제서야 쓰네요. 또르륵. 어쨌거나 제가 지른 물품들은 위의 네 가지입니다.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스타벅스 컵 티 스푼 세트입니다. 텀블러는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아쉽게도 음료 쿠폰은 하나네요. 눈물…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전체


 이게 드디어 손에 넣은 피규어 콜드컵입니다! 베어리스타 때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몇 분 늦었다고 매장에 벌써 없더라구요. ㅠㅠ 진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무리하게 질렀죠.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확대 1


 사실 콜드컵의 전체적인 모양은 작년 가을에 나왔었던 피오나 브라운 워터보틀과 같습니다. 뚜껑 부분만 조금 다를 뿐이죠. ㅋㅋㅋ 그래도 뭐, 만족해요! 예쁘니까요.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확대 2


 뚜껑엔 이렇게 귀여운 피규어가 자리를 잡고 있고, 주변에 낙엽을 표현한 듯한 여러 장식들이 있답니다.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전면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후면


 전면 모습은 뭐, 기존의 같은 모양의 텀블러와 똑같습니다. 스타벅스 로고가 보이고, 뚜껑의 피규어가 보이고, 빨대가 보이고. ㅋㅋㅋㅋ 후면도 똑같습니다. 글쓰면서 생각한 건데 요 모양의 콜드컵들 모아서도 한 컷 찍을걸 그랬네요. 나중에 콜드컵들 다 소개할 때(…가 분명히 있겠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벅스 컵 티 스푼 세트


 아침에 가니까 이런 제품들도 손에 넣을 수 있더라구요. 평소에 갔을 때는 이런 건 사진으로만 보고 실 제품으로는 한 번도 못봤었거든요. 그래서 기념으로 질러왔습니다. 좀 비싸기는 했어요, 생각보다. 다음에도 살 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컵 티 스푼 세트 확대샷


 손잡이 끝 부분에 스타벅스 컵 모양의 작은 피규어(…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죠?)가 달려있습니다. 꽤 귀여워요. 이런 단순한 모양으로 스타벅스의 물건이라는 걸 표현할 수 있다는 거에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이런 게 바로 브랜드의 힘인가…!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1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2


 그리고 다음은 좀 의외일 수도 있는 앞치마에요. 사실 저는 앞치마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 설거지 할 때마다 튀는 것도 별로고, 옷에 무언가가 묻는다는 게 싫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사기는 샀습니다.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오픈


 오픈을 해봤습니다. 이제 이 상태 그대로는 못 넣겠죠? ㅋㅋ 오픈한 김에 펼쳐도 봤어요.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전체샷


 파랑파랑하고 꽤 깔끔한 디자인의 앞치마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아까워서 쓰겠나(…) 뭔가 다시 집어넣고 안 쓸 듯한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1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2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3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4


 퀄리티는 나쁘지 않아요. 제일 문제는 제가 쓰느냐 안 쓰느냐겠죠… ㅠㅠㅋㅋ 적당히 잘 써먹을 수 있또록 해야겠네요. 디자인도 이쁘니까 평소에도 잘 써먹을 수 있을 거에요. 네…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마지막으로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입니다. 이 우산을 사기 이틀 전에 원래 쓰던 우산이 망가져서, 새로 살까 하던 참이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조만간 또 다른 우산을 살 예정입니다. 3단으로… 가방에 넣고 다닐 우산이 필요해요. 요 우산은 비가 아침부터 엄청 올 때 써야겠어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커버 확대샷


 우산 커버에 이렇게 스타벅스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문제는 실사용할 때는 커버를 거의 쓰지 않는다는 거죠. ㅋㅋㅋㅋㅋ 우산 커버 잘 쓰시는 분이 있긴 하려나요? 3단 우산 같은 경우는 쓰게 되던데, 장우산은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손잡이 확대샷


 우산 손잡이에는 스타벅스 문자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퀄리티는 막 엄청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각인이 좀 더 진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확대


 뭐 다른 부분은 기존의 다른 장우산과 비슷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ㅎㅎ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펼친 상태 바깥쪽


 우산의 바깥 쪽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되어 있고, 촌스럽지 않은 녹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질은 꽤 괜찮더라구요. 왼쪽에 숨기지 못한 것들이 좀 보이네요. 못 본 척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펼친 상태 안쪽


 우산 내부에는 이렇게 스타벅스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중앙 로고 부붙이 잘 맞지 않지만 괜찮아요. ㅋㅋ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어요. 이제 잘 써먹기만 하면 될 듯 합니당. ㅎㅎㅎ 돈 아깝지 않게 잘 써먹기로. 

 이렇게 또 스타벅스 MD들을 지르게 되었네요. 이제 아마 일본 여행 다녀오기 전까지는 안 살 듯 합니다. 여행자금이 조금 부족해서 아껴야 하거든요. 저번 달에 스타벅스에만 쓴 돈이 꽤 돼서, 열심히 아껴보려구요. ㅠㅠ 그래도 아직 소개할 MD들이 남아있으니 시간 되는대로 올려보도록 할게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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