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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포장 상태


 글 쓰는 텀이 많이 길어졌네요. ㅠ 요즘은 예비군 훈련을 받느라 글 쓸 시간도 안 났고 공부 할 시간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부랴부랴 시간 내서 이렇게 글을 또 써봅니다. 이번엔 2주 전에 구입하고 사진도 못 찍었었던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도 구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우연히 딱 하나 남아있는 걸 발견해서 집어 왔습니다. ㅋㅋ

 요즘 모양은 같고, 외관 페인팅이나 색상만 다른 게 너무 많이 나와서 모양도 특이한 걸 원했었는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출시를 해서 냅다 집어왔지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요. 그럼 디자인을 좀 살펴볼까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전체적인 모양은 기본적인 플라스틱 콜드컵 모양에 돔리드가 예쁘게 붙어 있어요. 물론 기본 콜드컵이 돔 모양이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벚꽃 모양의 글리터가 잔뜩 들어가 있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자세히


 측면 부분의 스타벅스 워드 로고 부분에도 벚꽃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벚꽃 모양의 글리터도 잘 보이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돔리드 부분에도 안쪽 돔에 벚꽃 일러스트가 예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리드가 조금 특이하게 생겼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자세히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빨대와 함께


 바로 이렇게 빨대 구멍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빨대가 꽂혀 있을 때는 완전히 막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빨대를 강하게 잡아주는 기능'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바닥 부분


 이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의 용량은 475ml로 그란데 사이즈(16oz)입니다.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뜨거운 음료 또는 뜨거운 물로 세척할 경우 제품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빨대가 엄청 쉽게 변형되니 조심하세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그란데 사이즈의 텀블러는 잘 사지 않지만, 예쁘기도 하고 모양도 꽤나 특이해서 장식용으로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실사용도 해봐야겠어요. 구입한 제품이 하나이기도 하고 이미 시즌이 지난 제품이라 글이 짧고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최대한 꾸준히 글 올릴테니 다음에 또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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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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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박스


 요즘은 일반적인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리저브 전용 텀블러가 더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1주일 정도 기다리니 집에 미국에서 배송 온 택배가 와 있더라고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상태


 포장이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빨대는 따로 포장이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휘지 않고 잘 배송이 왔어요. 콜드컵 본체는 에어캡에 아주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만족스럽네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을 뜯고 나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보았지만, 바닥 면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흠집 없이 아주 잘 배송이 왔더라고요. 직접 구매하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게 구매했지만, 직접 갈 수 없으니 이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겠죠? 위 사진이 바로 스타벅스 리저브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입니다. 요즘은 저 리저브 로고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자세히


 좀 더 자세히 둘러봅시다. 사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도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디자인은 같을줄 알았는데, 직접 비교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일반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했을 때, 좀 더 가늘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좀 더 세련돼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리저브 로고


 리저브 로고는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뭘리티도 꽤 괜찮고요. 국내에는 리저브 MD들이 잘 없는 걸까요? ㅠㅠ 국내 스타벅스에도 다양한 리저브 MD들이 출시되었으면 하네요. 아쉽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워드마크


 콜드컵을 조금 더 돌려보면 희미하게 스타벅스 리저브 워드마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은은하니 예쁩니다.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바닥 부분


 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의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기존 콜드컵과 비교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일반적인 그란데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하면 좀 더 늘씬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내부 바닥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온 형태가 아니라 평평하게 되어 있어요. 전시할 때 바닥이 볼록한 콜드컵들은 스트로우를 위치하기가 조금 곤란한데, 요건 꽤나 편하더라고요.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다음에도 마음에 드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MD가 보이면 구매해야겠어요. 배송도 마음에 들고, 실제 MD 퀄리티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조만간 꼭 실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오늘도 미숙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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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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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 체리블라썸 MD 지름


 다시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 스타벅스에도 다시 체리블라섬 시즌이 찾아왔지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체리블라썸 해외의 글로벌 MD 출시 소식을 듣고 엄청 기대했는데, 국내 체리블라썸 MD가 공개됐을 때는 꽤나 실망했습니다. 딱히 마음에 MD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딱 두 가지 제품만 구매했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제가 구매한 MD들은 바로 이 두 가지!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이제 콜드컵의 계절이 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찬 음료를 주로 마시거든요. 그래서 큰 사이즈의 콜드컵을 주로 모으고 있는데, 이제 국내에도 이런 큰 사이즈의 콜드컵이 출시되어서 참 좋습니다. ㅎㅎ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먼저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입니다. 항상 글리터가 하나쯤 가지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구했네요. 전체적으로 평범한 디자인에 분홍빛 투명한 색상에, 별 모양 글리터가 들어있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로고 부분


 로고 부분의 퀄리티는 조금 떨어지고 아쉽기는 한데, 글리터가 예쁘기 때문에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선물이에요. ㅋ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벚꽃 장식


 하지만 이 콜드컵의 메인은 바로 스트로우에 달려있는 벛꽃 장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식 퀄리티도 괜찮고, 예뻐요! 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바닥 부분


 잘 보이지는 않지만 바닥면도 찍어봤습니다. 찬 음료 전용이고, 용량은 710ml(24oz)로 국내 벤티 사이즈인 591ml(20oz)보다도 큽니다. 그래서 프라푸치노 같은 거 시키면 가득 주는 것 같더라구요.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다음은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글로벌 MD로 출시된 제품이고요. 처음 보자마자 "이건 사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국내에도 출시가 됐더라고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생각보다 남색과 분홍색의 조화가 좋더라고요. 벚꽃 디자인도 잘 나왔구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스타벅스 로고는 사이렌이 아니라 워드 로고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부분으로 갈수록 투명해지는 디자인이구요. 깔끔하기도 하고 딱 제 취향!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바닥 부분


 용량은 앞서 소개한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똑같은 710ml(24oz)이고요.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따뜻한 액체에 닿으면 빨대가 녹아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한동안 스타벅스 MD를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거든요. 코어 MD는 당분간은 꾸준히 나와서 나중에 구매해도 되고, 시즌 MD는 영 제 취향이 아니었거든요. ㅠㅠ 근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괜찮은 MD들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엔 또 어떤 MD들이 나올까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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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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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이번 크리스마스 2 프로모션 때는 여권 케이스만 두 개 사고 말려고 했거든요. 돈도 없고 돈이 생겼을 즘에는 이미 마음에 드는 제품은 다 나갔고… 근데 운 좋게 가지고 싶었던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을 발견했답니다. 구매를 하기는 했지만 요건 여자친구 선물로 줬답니다! ㅎㅎ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로고 부분


 작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MD로 나왔던 엘마 텀블러는 처음에는 엄청 마음에 들었지만, 보면 볼수록 그렇게 예쁘지가 않더라구요. 색감은 마음에 드는데, 로고가 너무 흐릿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그냥 밋밋한 텀블러 같더라구요. 로고가 조금만 더 크고 선명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사실 이번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도 처음에 이미지로 봤을 때는 마음에 드는 MD가 아니었는데, 실물을 보니까 구매하고 싶더라구요. ㅎㅎ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상단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상단 오픈


 사이렌 로고 부분은 검정색과 하얀색으로 처리되어 있고, 제품 뚜껑은 하얀 색으로 되어 있어요. 상당히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본체의 와인색도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보면 볼수록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내부


 다만 저는 요 엘마 텀블러 같은 경우는 실사용을 안 하는 편인데요. 일단 사이즈가 그란데 사이즈이고, 휩 크림이 포함된 음료를 마실 경우 뚜껑을 닫지 못하기도 하고, 일반 음료를 넣어도 넘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더라구요. 두 번 정도 당하고 나서는 그냥 안 쓰고 있답니다. ㅠㅠ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뚜껑 내부


 뚜껑 안쪽에 내부로 깊게 들어가는 부분이 문제인 것 같은데, 뭐 지금은 벤티 사이즈를 담을 수 있는 텀블러가 있으니까 그냥 패스하도록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하단


 이번 엘마 텀블러는 유난히 하단 부분이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찍는 게 좀 힘들었습니다. 엄한 게 비칠까봐 조심조심 찍었네요. 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의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16oz, 473ml)이고, 따뜻한 음료도 담을 수 있는 텀블러입니다.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요렇게 보면 상당히 고급스러워요. 소품으로 제격인 듯. 실사용은 글쎄…? 다른 분들은 잘 사용하시던데 저는 유난히 잘 못 쓰는 엘마 텀블러랍니다. ㅠㅠ 국내에도 벤티 사이즈로다가 따뜻한 음료도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맨날 콩코드만 나와서 좀 질리네요. ㅠㅠ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어쨌거나 이번 시즌에는 스타벅스 패스포트 홀더랑 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로 만족해야겠네요. 다음 시즌에는 더 예쁘고 실용성 있는 MD들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오늘 스타벅스 더종로점 오픈 하면서 더종로 스페셜 카드를 출시했는데요. 운 좋게도 하나 구했답니다. ㅎㅎ 제가 수령하는 대로 더종로 스페셜 카드도 글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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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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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1


 오늘 스타벅스 2018년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이 시작이 됐죠! 한 종류지만 새 푸드도 나오고, 새 음료도 출시하고, 수많은 MD들이 출시를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에 마음에 드는 제품이 딱히 없어서 굳이 지르러 가지는 않았어요. 다만 여자친구한테 부탁을 해서, 패스포트 홀더만 구매했답니다.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1


 사실 패스포트 홀더도 딱히 엄청 욕심이 나는 건 아니었는데, 이따 보게 되시겠지만 종이 케이스를 쓰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마련할 겸 여자친구랑 커플로 쓸 겸 두 개를 다 샀답니다.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후면


 이전에 출시한 반도 콜라보 패스포트 케이스 가격을 보고 23,000원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약간 더 비싸게 나왔더라구요. 재질이 천연 소가죽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약간 더 비싸게 나오긴 했지만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개봉


 사이렌 로고가 조금 더 진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뭐 만족스럽습니다. 애초에 저는 그렇다할 케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는 여권 만들면 투명한 케이스 주던데 저는 투명한 케이스도 안 주더라구요. 이제서야 제대로 된 케이스를 제 손에!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그레이 내부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그레이 외부


 외부 디자인은 깔끔하고, 내부 디자인은 해외 나갔을 때 간단하게 카드 같은 것도 넣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한쪽은 전부 다 끼울 수 있게 되어있고, 한쪽은 위쪽이 뚫려있어서 티켓 같은 거 끼워넣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핑크 내부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핑크 외부


 핑크도 상당히 예쁘더라구요. 왜 이런 건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지 않는 건지. ㅠㅠ 푸른색으로 하나쯤 나왔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애플 정품 케이스처럼 그런 색으로 말이죠. 아쉽네요 많이. ㅋㅋㅋㅋ


종이 케이스에서 스타벅스 패스포트 홀더로 변경 중


 어쨌든 새 여권 케이스를 샀으니, 옮겨야겠죠? 이게 바로 제가 사용하던 종이 케이스인데요. 인케이스에서 가방 구입하니까 같이 주더라구요. 따로 팔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뭐 그래도 특이하게 생7ㅕ것 나름 잘 쓰긴 했어요.


종이 케이스에서 스타벅스 패스포트 홀더로 변경 완료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패스포트 홀더가 생각보다 살짝 더 크더라구요. 딱 맞는 것 보다는 살짝 큰 게 낫지 않아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카드 같은 건 굳이 저기 넣어야하나라는 생각은 좀 드네요. 저는 지갑이 더 편해서… ㅎㅎㅎ


스타벅스 2018 크리스마스 2차 프로모션 MD 패스포트 홀더

 어쨌거나 이번 시즌에는 따로 구매한 텀블러가 없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제품도 딱히 없어서 패스포트 홀더만 구매했는데요. 다음에는 부디 제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MD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ㅎㅎ 물론 제가 돈이 있을 때 출시해야 사겠지만요. 이번에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방문 하시는 분들이 게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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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지름


 일본 여행 중에 출시한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가 재입고가 됐더라고요. 정말 사고 싶었는데, 부탁할 사람도 딱히 없고 부탁한다고 하더라도 대구에는 리저브 매장이 4개 뿐이라 구매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입고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집 근처에 있는 리저브 매장에 들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포장 박스


 리저브에서 사는 건 뭔가 다른 포장으로 받고 싶어서 박스에 담아달라고 했었거든요. 처음에는 일반 머그 박스에 넣으려다가 사이즈가 너무 커서 더 큰 박스에 넣어준다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엄청 큰 박스에 넣어줬습니다. ㅋㅋㅋㅋ 리저브 박스가 참 예쁘네요. 깔끔하고.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박스 오픈 1


 확실히 리저브 포장이 다르기는 하더라구요. 다만 머그에 비해 너무 크지 않나 싶습니다. ㅠㅠㅋㅋ 그냥 일반 포장 해달라고 할 걸 그랬네요.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박스 오픈 2


 어쨌든 박스도 받아왔으니 남에게 선물 줄 때 쓰거나 그래야겠…네요. 그 전에 버리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들


 이미지로 봤을 때도 참 예뻤는데, 실물 보니까 더더욱 마음에 들더라구요. ㅋㅋㅋ 사이즈가 약간 작기는 하지만 정말 예쁘니까 그냥 샀습니다. 원래는 머그는 사이즈도 작고 집에서만 쓰기 때문에 안 사는데 요건 좀 예외였어요. ㅋㅋㅋ 사이렌 로고도 예쁘지만 리저브 로고도 예쁘네요.


SS 리저브 커피 체리 더블월 머그


 SS 리저브 커피 체리 더블월 머그는 체리 그림이 흑백으로 그려져 있고 리저브 로고가 그려져 있어요. 생각해보니 뒷면을 못 찍었는데, 뒷면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어쨌든 예쁩니다.


SS 리저브 레드 더블월 머그


 SS 리저브 레드 더블월 머그는 빨간색에 리저브 로고가 그려져 있어요. 단색 텀블러이고, 심플한 게 참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색상으로도 출시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검정색이나 보라색이나…? 꼭 나오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둘 다 정보는 같으니까 SS 리저브 레드 더블월 머그만 찍어봤습니다. 용량은 톨 사이즈(355ml, 12oz)이고 뚜껑은 없어요. 생각해보니까 맨날 찍던 안쪽 사진을 안 찍었네요. ㅋㅋㅋ 이번에 좀 까먹은 게 많네요.


스타벅스 리저브 더블월 머그 아랫면

 요 두 더블월 머그 아랫면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사진 찍었던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이나 필리핀 스타벅스 워터 보틀과 비슷하게 되어 있어요. 로고가 사이렌 로고가 아니라 리저브 로고라는 게 좀 다르네요. 어쨌든 예쁘니까 만족스럽습니다. 둘 다 가격은 22,000원이었어요. 확실히 일반 스타벅스 제품보다는 비싸죠. 그리고 머그 제품이라 무료 음료 쿠폰은 주지 않아요. 이전에 구매했던 텀블러 구입했을 때는 리저브 음료 쿠폰을 줬었는데 말이에요. 다음에도 리저브 제품 중에 예쁘게 나오는 거 있으면 사보도록 할게요. ㅋㅋㅋ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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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타벅스 텀블러들 포장 상태


 이전 필리핀 스타벅스 텀블러에 이어서 이번에는 호주 스타벅스 텀블러입니다. 여자친구의 지인 분들이랑 꽤 여러 번 같이 만났었는데, 그 분이 결혼을 하셔서 얼마 전에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무려 대구에서 서울까지 다녀왔지요. 길을 못 찾아서 좀 헤맸는데, 결과적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지인 분들이 호주로 신혼여행을 가신다고 하셔서 실례가 안 된다면 스타벅스 텀블러좀 부탁해도 되냐고 여쭤봤더니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쁜 텀블러 두 개를 가져오게 되었네요. ㅎㅎ 아, 아직 제가 포장을 뜯은 상태를 보여드리지 않았네요. 아래로 가시지요~


호주 스타벅스 텀블러들 포장 제거


 이번에 데려온 텀블러는 워터 보틀 하나와 콜드컵이랍니다. 디자인이랑 색상이 엄청 마음에 들더라구요. 보는 순간 '이거다!' 싶어서 부탁해서 손에 넣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텀블러랑 비슷하지만 다른 텀블러들이랍니다.


호주 스타벅스 텀블러들 스탠딩샷


 세워서도 한 컷을 찍어봤습니다. 배경을 좀 깔끔하게 하고 찍고 싶은데, 사진 찍을 공간이 적당하지 않아서 그냥 계속해서 책상 위에서 찍게 되네요.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호주 스타벅스 콜드컵


 먼저 볼 텀블러는 콜드컵입니다! 색상이 오묘한 게 정말 예뻐요. 제가 딱 원하던 스타일의 콜드컵입니다. 제가 텀블러를 모으지만 주로 콜드컵을 위주로 모으거든요. 콜드컵만 24개 정도 있으니까요. 모은 텀블러의 약 절반 가량이 콜드컵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자제해야 하는데.


호주 스타벅스 콜드컵 아랫면


 사이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콜드컵과 같은 그란데 사이즈(473ml, 16oz)입니다. 바닥면은 스티커를 제거하자 마자 찍은 거라 자국이 약간 남아 있네요. 아, 요즘 해외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스토어가 사라지는 바람에 요 텀블러들의 정식 명칭을 알아오는 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정식 명칭은 잘 모릅니다. ㅠㅠ


호주 스타벅스 콜드컵과 필리핀 스타벅스 콜드컵


 오른쪽의 콜드컵은 여자친구가 작년(2016년)에 선물로 준 필리핀에서 온 콜드컵이랍니다. 둘이 성격이 되게 비슷한 듯 하면서도 많이 다르네요. ㅎㅎ 둘 다 정말 예쁜 콜드컵이에요. 오른쪽의 콜드컵은 제가 처음으로 가져본 스타벅스 텀블러 중 하나랍니다. 두 개를 선물로 받았었어요. ㅎㅎ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앞면


 다음에는 호주에서 온 워터 보틀! 되게 반짝반짝한 은색의 베이스에 눈 결정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은색이 글로시한 은색이 아니라 펄이 들어간 은색이에요. 아랫면 한 쪽에는 스타벅스 레터가 그려져 있어요.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뒷면


 여기는 이렇게 그냥 눈 결정만 그려져 있답니다.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아랫면


 워터 보틀 아랫면은 이전에 소개한 필리핀 워터 보틀과 같이 디자인되어 있어요. 처음에 저 사이렌 로고 부분이 좀 많이 삐뚫어져 있어서 교정좀 했답니다. ㅠㅠㅋㅋ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뚜껑


 조금 아쉬웠던 점은 뚜껑 부분이 깔끔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잘 안 보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ㅠㅠ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과 필리핀 스타벅스 워터 보틀

 비슷한 두 워터 보틀의 단체샷! 필리핀 스타벅스 워터 보틀은 3단 분리가 되는 반면에 이번에 데려온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은 뚜껑만 딸랑 열리고, 고리가 달려있네요. 편의성은 필리핀 게 좋은 것 같고 디자인은 호주 게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ㅎㅎ 앞으로 가능하면 해외발 텀블러를 좀 구해봐야겠어요. 정말 마음에 드는 스타벅스 텀블러였습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특별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구하게 되면 또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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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전면


 여자친구의 친구 분이 필리핀에서 거주 중인데, 최근에 한국 오실 일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괜찮으시면 스타벅스 텀블러좀 부탁해도 되냐고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다행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준 사진을 보아하니, 요 텀블러가 제일 예뻐 보이더라구요. 물론 다른 분들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일주일 정도 기다려서 제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는 이름을 알기가 힘들어서 정식 명칭은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후면


 디자이는 보시다 시피 청록색의 보틀 디자인에 뚜껑, 상단, 하단으로 분리가 되어 있고, 후면에는 글자로 스타벅스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틀류가 디자인도 예쁘고 사용하기도 좋아서 자주 구매하는데, 요건 국내에는 왠지 안 나올 것 같은 디자인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아랫면


 하단에는 용량 및 스타벅스 로고가 위치해 있는데요, 사이즈는 벤티 사이즈(591ml, 20oz)랍니다. 스타벅스 로고 있는 부분만 은색으로 처리되어 있어요. 저게 따로 동전 같이 만들어져서 뗄 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단에 스티커의 흔적이 아직도 좀 남아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분리 1


 분리는 이렇게 3단으로 분리가 된답니다. 하단을 보아하니 2중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다른 분리형 보틀들은 하단만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 있고 상단 및 뚜껑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요건 상단과 뚜껑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뚜껑을 닫을 때는 느낌이 좀 별로에요. 쇠끼리 부딪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소리도 좀 나고요. 아직 실사용은 안 해봤는데 아무래도 실사용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분리 2


 사실 저는 보틀류는 실사용을 잘 하는 편입니다. 회사 갈 때나 여행갈 때 가져가면 좋더라구요. 근데 요건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제품이기도 하고 이미 살짝 찌르러진 상태로 와가지고 집에 그냥 놔둘 것 같아요. ㅎㅎ 슬픈 현실 ㅠㅠ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잘 찌그러진다는 게 너무 안타깝네요. 흑흑 ㅠㅠ 사실 이 포스팅은 텀블러를 받은지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 쓰는 글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잊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호주에서 텀블러를 가져오면서 눈에 띄어서 쓰게 되었네요. 그래서 다음 포스팅은 호주에서 데려온 스타벅스 텀블러랍니다. 다음 포스팅도 좀 기대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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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백 단체샷


 매번 이 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이번 달에는 꼭 스타벅스에 돈을 쓰지 않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저번달 지출 중에 꽤 많은 부분을 스타벅스가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ㅠㅠ 다음 달에 여행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최대한 아끼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시듯이 실패하고 말았네요.

 이번에 나온 MD는 제가 그동안 정말 가지고 싶었던 색상, 디자인의 MD들이 대거 등장했답니다. 메일은 안 왔지만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또 새벽부터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1등으로 도착해서 별 문제 없이 전부 구매할 수 있었어요.


스타벅스 2017 시즌 한정 SS MD 단체샷


 짜잔~ 단체샷입니다. 이번에 블랙 색상의 MD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그리고 기본적인 스타벅스 디자인이 적용된 것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저는 깔끔한 게 좋은데, 시즌 MD들은 뭔가 다른 게 조금씩 가미되어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해외 나가는 친구들에게 부탁해볼까 했는데, 이렇게 국내에도 출시되어서 좋아요. ㅎㅎ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처음에는 왜 인기가 많은지 몰랐던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입니다. 저는 조금 직선이 있는 디자인을 좋아해서 분홍색 버전을 봤을 때는 별로 이쁘게 보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블랙 색상이 나오고, 실물을 보니까 '이건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두 개나 가져왔답니다. 아, 하나는 여자친구 선물용으로 사왔어요. ㅎㅎ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뚜껑 오픈


 요 뚜껑이 잘 안 열리더라구요. 사실 잘 안 열리는 게 더 좋은 게, 완전히 밀폐가 되어야 내용물이 안 새니까요! 보통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내용물이 새버리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내부


 요 콩코드 헤리티지 텀블러는 이중벽으로 되어있어서 어느 정도 보온 효과도 있고, 뜨거운 음료나 차가운 음료를 넣어서 다녀도 손에 쥐었을 때 온도가 잘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SS 콩코드 블랙 헤리티지 텀블러 아랫면


 그리고 제가 요 텀블러를 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넉넉한 사이즈 때문이에요. 국내에는 벤티 사이즈 텀블러가 잘 안 나오는 편이죠. 저는 음료를 보통 벤티 사이즈로 마시기 때문에 참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미국 스타벅스 텀블러 구매를 시작했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 콩코드 헤리티지 텀블러는 벤티 사이즈가 출시됩니다! 만족스러워요.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요건 애증의 투고 텀블러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실물을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가능하면 보일 때마다 구입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시즌 한정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는 색상과 사이렌 로고가 제 취향이기 때문에 딱 보자마자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해버렸어요.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윗면


 요 투고 텀블러는 뚜껑도 검정색이랍니다. 예전에 나온 투고 텀블러 중에 몇 개는 퀄리티가 정말 안 좋았었는데, 이번에 나온 투고 텀블러는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아니 이번에 나온 시즌 한정 텀블러들이 다들 퀄리티가 꽤 좋아서 조금 놀랐네요.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윗면


 투고 텀블러의 아쉬운 점은 완전 밀폐가 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사실 실사용은 한 번도 안 해봤답니다. 저는 보통 백팩을 메고 다니고, 가방에 텀블러를 넣어 다니고, 커피를 사서 집에 와서 마시기 때문에 밀폐가 되는 텀블러를 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ㅠㅠㅋㅋ 그리고 뭔가 쓰기 아깝게 생겼어요. ㅋㅋㅋㅋ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내부


 요 투고 텀블러도 이중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나 뜨거운 음료를 넣었을 때에도 괜찮습니다. ㅎㅎ


SS DW 블랙 사이렌 투고 텀블러 아랫면


 다들 아시듯이 투고 텀블러는 그란데 사이즈랍니다. 이번 시즌 한정 투고 텀블러는 아랫면도 깔끔하게 나와서 참 좋네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다음은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입니다. 요 종류의 보틀은 집에 하나도 없기도 하고, 색상도 참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가격을 보아하니 이중벽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로고


 슈퍼 사이즈의 사이렌 로고가 잘 티나지 않게 그려져 있기도 하고, 색상이 검정색이라서 참 마음에 들어요. 제가 잘 쓸지는 모르겠지만요. ㅠㅠㅋㅋ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뚜껑


 저한테는 없던 디자인이라 여기저기 더 찍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샀던 보틀들은 중간에 오픈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건 안 그렇더라구요.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뚜껑 오픈


 열리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제가 요걸 사용할지 말지를 잘 모른다고 했던 건 세척을 어떻게 할지가 문제라서? 텀블러 청소용 도구가 있기는 한데 요렇게 병목이 좁은 데에 쓰는 건 없어서… 찾아서 구매하던가 해야겠네요. 흑흑.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 아랫면


 SS 더블월 슈퍼 그래픽 워터보틀의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실사용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마지막으로 구매한 제품은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입니다! 다른 건 다 검정색인데 요것만 흰색이죠? 사실 요 워터보틀이 사이렌 로고가 그려져 있는 제품이 있어서 뭔가 모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구매해버렸습니다. 뭐 색상도 딱 스타벅스 색상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후회하지는 않아요.


SS 사이렌 워터보틀과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요게 제가 말한 SS 사이렌 워터보틀과 투샷입니다! 사이렌 로고가 초록색인 버전이 하나 있으면 더 완벽할 것 같아요. 언젠가 출시하겠죠? ㅋㅋㅋㅋㅋ 얼른 나오길 바랍니다.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내부


 워터보틀은 이중벽이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ㅠㅠ 그래도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제품이에요. 회사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서 말이죠 ㅋㅋㅋㅋ


SS 그린 워드마크 레나 워터보틀 아랫면


 그리고 요 워터보틀은 벤티 사이즈라서 좀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매장에서 벤티 사이즈로 시키면 별로 안 주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그냥 물 넣어다니기엔 딱 좋아요!

 이렇게 또 질러버린 시즌 한정 MD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이거 찍고 나서 MD 몇 개나 있나 확인해 봤는데, 텀블러만 해서 47개더라구요. 머그까지 포함하면 50개가 넘네요. 이제 놔둘 데도 사라져 가는데 안 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MD는 정말 너무 제 취향에 딱 맞는 MD들이었어요. 아 몰라 ㅠㅠ 이렇게 말해도 다음에 또 이쁜 거 나오면 사겠죠? ㅋㅋㅋㅋ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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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타벅스 가을 2차 MD들을 살 생각이 없었답니다. 다만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베어리스타(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꼭 손에 넣고 말겠다는 생각을 하고 오픈 시간에 맞추어(무려 아침 7시) 가기로 했답니다. 평일이었지만 조금 무리하기로 한 거죠. 6시 40분 쯤에 매장 앞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에 한 분이 계셨답니다. 가장 사고 싶은 건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과 우산이었습니다. 매장 안을 보니 피규어 콜드컵은 3개 정도가 보였고, 우산은 두 개 정도 보였는데 나중에 들어가보니 우산은 4개 정도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 듯 했습니다. ㅋㅋ


스타벅스 가을 2차 MD


 그렇게 아침부터 열심히 지르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대충 던져두고 좀 더 자고 회사를 다녀왔죠. ㅠㅠ 금요일이었던지라 저녁에도 일이 많고 그래서 글을 이제서야 쓰네요. 또르륵. 어쨌거나 제가 지른 물품들은 위의 네 가지입니다.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스타벅스 컵 티 스푼 세트입니다. 텀블러는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아쉽게도 음료 쿠폰은 하나네요. 눈물…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전체


 이게 드디어 손에 넣은 피규어 콜드컵입니다! 베어리스타 때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몇 분 늦었다고 매장에 벌써 없더라구요. ㅠㅠ 진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무리하게 질렀죠.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확대 1


 사실 콜드컵의 전체적인 모양은 작년 가을에 나왔었던 피오나 브라운 워터보틀과 같습니다. 뚜껑 부분만 조금 다를 뿐이죠. ㅋㅋㅋ 그래도 뭐, 만족해요! 예쁘니까요.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확대 2


 뚜껑엔 이렇게 귀여운 피규어가 자리를 잡고 있고, 주변에 낙엽을 표현한 듯한 여러 장식들이 있답니다.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전면

커피 빌리지 피규어 콜드컵 후면


 전면 모습은 뭐, 기존의 같은 모양의 텀블러와 똑같습니다. 스타벅스 로고가 보이고, 뚜껑의 피규어가 보이고, 빨대가 보이고. ㅋㅋㅋㅋ 후면도 똑같습니다. 글쓰면서 생각한 건데 요 모양의 콜드컵들 모아서도 한 컷 찍을걸 그랬네요. 나중에 콜드컵들 다 소개할 때(…가 분명히 있겠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벅스 컵 티 스푼 세트


 아침에 가니까 이런 제품들도 손에 넣을 수 있더라구요. 평소에 갔을 때는 이런 건 사진으로만 보고 실 제품으로는 한 번도 못봤었거든요. 그래서 기념으로 질러왔습니다. 좀 비싸기는 했어요, 생각보다. 다음에도 살 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컵 티 스푼 세트 확대샷


 손잡이 끝 부분에 스타벅스 컵 모양의 작은 피규어(…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죠?)가 달려있습니다. 꽤 귀여워요. 이런 단순한 모양으로 스타벅스의 물건이라는 걸 표현할 수 있다는 거에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이런 게 바로 브랜드의 힘인가…!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1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2


 그리고 다음은 좀 의외일 수도 있는 앞치마에요. 사실 저는 앞치마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 설거지 할 때마다 튀는 것도 별로고, 옷에 무언가가 묻는다는 게 싫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사기는 샀습니다.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오픈


 오픈을 해봤습니다. 이제 이 상태 그대로는 못 넣겠죠? ㅋㅋ 오픈한 김에 펼쳐도 봤어요.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전체샷


 파랑파랑하고 꽤 깔끔한 디자인의 앞치마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아까워서 쓰겠나(…) 뭔가 다시 집어넣고 안 쓸 듯한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1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2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3

스타벅스 데님 에이프런 세부 4


 퀄리티는 나쁘지 않아요. 제일 문제는 제가 쓰느냐 안 쓰느냐겠죠… ㅠㅠㅋㅋ 적당히 잘 써먹을 수 있또록 해야겠네요. 디자인도 이쁘니까 평소에도 잘 써먹을 수 있을 거에요. 네…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마지막으로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입니다. 이 우산을 사기 이틀 전에 원래 쓰던 우산이 망가져서, 새로 살까 하던 참이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조만간 또 다른 우산을 살 예정입니다. 3단으로… 가방에 넣고 다닐 우산이 필요해요. 요 우산은 비가 아침부터 엄청 올 때 써야겠어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커버 확대샷


 우산 커버에 이렇게 스타벅스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문제는 실사용할 때는 커버를 거의 쓰지 않는다는 거죠. ㅋㅋㅋㅋㅋ 우산 커버 잘 쓰시는 분이 있긴 하려나요? 3단 우산 같은 경우는 쓰게 되던데, 장우산은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손잡이 확대샷


 우산 손잡이에는 스타벅스 문자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퀄리티는 막 엄청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각인이 좀 더 진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확대


 뭐 다른 부분은 기존의 다른 장우산과 비슷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ㅎㅎ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펼친 상태 바깥쪽


 우산의 바깥 쪽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되어 있고, 촌스럽지 않은 녹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질은 꽤 괜찮더라구요. 왼쪽에 숨기지 못한 것들이 좀 보이네요. 못 본 척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스토리 장우산 펼친 상태 안쪽


 우산 내부에는 이렇게 스타벅스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중앙 로고 부붙이 잘 맞지 않지만 괜찮아요. ㅋㅋ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어요. 이제 잘 써먹기만 하면 될 듯 합니당. ㅎㅎㅎ 돈 아깝지 않게 잘 써먹기로. 

 이렇게 또 스타벅스 MD들을 지르게 되었네요. 이제 아마 일본 여행 다녀오기 전까지는 안 살 듯 합니다. 여행자금이 조금 부족해서 아껴야 하거든요. 저번 달에 스타벅스에만 쓴 돈이 꽤 돼서, 열심히 아껴보려구요. ㅠㅠ 그래도 아직 소개할 MD들이 남아있으니 시간 되는대로 올려보도록 할게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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