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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포장 상태


 글 쓰는 텀이 많이 길어졌네요. ㅠ 요즘은 예비군 훈련을 받느라 글 쓸 시간도 안 났고 공부 할 시간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부랴부랴 시간 내서 이렇게 글을 또 써봅니다. 이번엔 2주 전에 구입하고 사진도 못 찍었었던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도 구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우연히 딱 하나 남아있는 걸 발견해서 집어 왔습니다. ㅋㅋ

 요즘 모양은 같고, 외관 페인팅이나 색상만 다른 게 너무 많이 나와서 모양도 특이한 걸 원했었는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출시를 해서 냅다 집어왔지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요. 그럼 디자인을 좀 살펴볼까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전체적인 모양은 기본적인 플라스틱 콜드컵 모양에 돔리드가 예쁘게 붙어 있어요. 물론 기본 콜드컵이 돔 모양이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벚꽃 모양의 글리터가 잔뜩 들어가 있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자세히


 측면 부분의 스타벅스 워드 로고 부분에도 벚꽃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벚꽃 모양의 글리터도 잘 보이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돔리드 부분에도 안쪽 돔에 벚꽃 일러스트가 예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리드가 조금 특이하게 생겼어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자세히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돔리드 빨대와 함께


 바로 이렇게 빨대 구멍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요. 처음에 빨대가 꽂혀 있을 때는 완전히 막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빨대를 강하게 잡아주는 기능'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흠.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바닥 부분


 이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의 용량은 475ml로 그란데 사이즈(16oz)입니다.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뜨거운 음료 또는 뜨거운 물로 세척할 경우 제품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빨대가 엄청 쉽게 변형되니 조심하세요!


2018 체리블라썸 더블월 돔리드 콜드컵


 그란데 사이즈의 텀블러는 잘 사지 않지만, 예쁘기도 하고 모양도 꽤나 특이해서 장식용으로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실사용도 해봐야겠어요. 구입한 제품이 하나이기도 하고 이미 시즌이 지난 제품이라 글이 짧고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최대한 꾸준히 글 올릴테니 다음에 또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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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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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박스


 요즘은 일반적인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리저브 전용 텀블러가 더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1주일 정도 기다리니 집에 미국에서 배송 온 택배가 와 있더라고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상태


 포장이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빨대는 따로 포장이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휘지 않고 잘 배송이 왔어요. 콜드컵 본체는 에어캡에 아주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만족스럽네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을 뜯고 나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보았지만, 바닥 면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흠집 없이 아주 잘 배송이 왔더라고요. 직접 구매하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게 구매했지만, 직접 갈 수 없으니 이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겠죠? 위 사진이 바로 스타벅스 리저브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입니다. 요즘은 저 리저브 로고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자세히


 좀 더 자세히 둘러봅시다. 사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도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디자인은 같을줄 알았는데, 직접 비교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일반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했을 때, 좀 더 가늘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좀 더 세련돼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리저브 로고


 리저브 로고는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뭘리티도 꽤 괜찮고요. 국내에는 리저브 MD들이 잘 없는 걸까요? ㅠㅠ 국내 스타벅스에도 다양한 리저브 MD들이 출시되었으면 하네요. 아쉽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워드마크


 콜드컵을 조금 더 돌려보면 희미하게 스타벅스 리저브 워드마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은은하니 예쁩니다.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바닥 부분


 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의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기존 콜드컵과 비교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일반적인 그란데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하면 좀 더 늘씬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내부 바닥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온 형태가 아니라 평평하게 되어 있어요. 전시할 때 바닥이 볼록한 콜드컵들은 스트로우를 위치하기가 조금 곤란한데, 요건 꽤나 편하더라고요.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다음에도 마음에 드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MD가 보이면 구매해야겠어요. 배송도 마음에 들고, 실제 MD 퀄리티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조만간 꼭 실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오늘도 미숙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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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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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이번 크리스마스 2 프로모션 때는 여권 케이스만 두 개 사고 말려고 했거든요. 돈도 없고 돈이 생겼을 즘에는 이미 마음에 드는 제품은 다 나갔고… 근데 운 좋게 가지고 싶었던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을 발견했답니다. 구매를 하기는 했지만 요건 여자친구 선물로 줬답니다! ㅎㅎ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로고 부분


 작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MD로 나왔던 엘마 텀블러는 처음에는 엄청 마음에 들었지만, 보면 볼수록 그렇게 예쁘지가 않더라구요. 색감은 마음에 드는데, 로고가 너무 흐릿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그냥 밋밋한 텀블러 같더라구요. 로고가 조금만 더 크고 선명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사실 이번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도 처음에 이미지로 봤을 때는 마음에 드는 MD가 아니었는데, 실물을 보니까 구매하고 싶더라구요. ㅎㅎ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상단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상단 오픈


 사이렌 로고 부분은 검정색과 하얀색으로 처리되어 있고, 제품 뚜껑은 하얀 색으로 되어 있어요. 상당히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본체의 와인색도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보면 볼수록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내부


 다만 저는 요 엘마 텀블러 같은 경우는 실사용을 안 하는 편인데요. 일단 사이즈가 그란데 사이즈이고, 휩 크림이 포함된 음료를 마실 경우 뚜껑을 닫지 못하기도 하고, 일반 음료를 넣어도 넘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더라구요. 두 번 정도 당하고 나서는 그냥 안 쓰고 있답니다. ㅠㅠ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뚜껑 내부


 뚜껑 안쪽에 내부로 깊게 들어가는 부분이 문제인 것 같은데, 뭐 지금은 벤티 사이즈를 담을 수 있는 텀블러가 있으니까 그냥 패스하도록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하단


 이번 엘마 텀블러는 유난히 하단 부분이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찍는 게 좀 힘들었습니다. 엄한 게 비칠까봐 조심조심 찍었네요. 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의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16oz, 473ml)이고, 따뜻한 음료도 담을 수 있는 텀블러입니다.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요렇게 보면 상당히 고급스러워요. 소품으로 제격인 듯. 실사용은 글쎄…? 다른 분들은 잘 사용하시던데 저는 유난히 잘 못 쓰는 엘마 텀블러랍니다. ㅠㅠ 국내에도 벤티 사이즈로다가 따뜻한 음료도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맨날 콩코드만 나와서 좀 질리네요. ㅠㅠ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


 어쨌거나 이번 시즌에는 스타벅스 패스포트 홀더랑 요 SS 엘마 레드와인 사이렌 텀블러로 만족해야겠네요. 다음 시즌에는 더 예쁘고 실용성 있는 MD들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오늘 스타벅스 더종로점 오픈 하면서 더종로 스페셜 카드를 출시했는데요. 운 좋게도 하나 구했답니다. ㅎㅎ 제가 수령하는 대로 더종로 스페셜 카드도 글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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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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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타벅스 텀블러들 포장 상태


 이전 필리핀 스타벅스 텀블러에 이어서 이번에는 호주 스타벅스 텀블러입니다. 여자친구의 지인 분들이랑 꽤 여러 번 같이 만났었는데, 그 분이 결혼을 하셔서 얼마 전에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무려 대구에서 서울까지 다녀왔지요. 길을 못 찾아서 좀 헤맸는데, 결과적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지인 분들이 호주로 신혼여행을 가신다고 하셔서 실례가 안 된다면 스타벅스 텀블러좀 부탁해도 되냐고 여쭤봤더니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쁜 텀블러 두 개를 가져오게 되었네요. ㅎㅎ 아, 아직 제가 포장을 뜯은 상태를 보여드리지 않았네요. 아래로 가시지요~


호주 스타벅스 텀블러들 포장 제거


 이번에 데려온 텀블러는 워터 보틀 하나와 콜드컵이랍니다. 디자인이랑 색상이 엄청 마음에 들더라구요. 보는 순간 '이거다!' 싶어서 부탁해서 손에 넣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텀블러랑 비슷하지만 다른 텀블러들이랍니다.


호주 스타벅스 텀블러들 스탠딩샷


 세워서도 한 컷을 찍어봤습니다. 배경을 좀 깔끔하게 하고 찍고 싶은데, 사진 찍을 공간이 적당하지 않아서 그냥 계속해서 책상 위에서 찍게 되네요.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호주 스타벅스 콜드컵


 먼저 볼 텀블러는 콜드컵입니다! 색상이 오묘한 게 정말 예뻐요. 제가 딱 원하던 스타일의 콜드컵입니다. 제가 텀블러를 모으지만 주로 콜드컵을 위주로 모으거든요. 콜드컵만 24개 정도 있으니까요. 모은 텀블러의 약 절반 가량이 콜드컵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자제해야 하는데.


호주 스타벅스 콜드컵 아랫면


 사이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콜드컵과 같은 그란데 사이즈(473ml, 16oz)입니다. 바닥면은 스티커를 제거하자 마자 찍은 거라 자국이 약간 남아 있네요. 아, 요즘 해외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스토어가 사라지는 바람에 요 텀블러들의 정식 명칭을 알아오는 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정식 명칭은 잘 모릅니다. ㅠㅠ


호주 스타벅스 콜드컵과 필리핀 스타벅스 콜드컵


 오른쪽의 콜드컵은 여자친구가 작년(2016년)에 선물로 준 필리핀에서 온 콜드컵이랍니다. 둘이 성격이 되게 비슷한 듯 하면서도 많이 다르네요. ㅎㅎ 둘 다 정말 예쁜 콜드컵이에요. 오른쪽의 콜드컵은 제가 처음으로 가져본 스타벅스 텀블러 중 하나랍니다. 두 개를 선물로 받았었어요. ㅎㅎ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앞면


 다음에는 호주에서 온 워터 보틀! 되게 반짝반짝한 은색의 베이스에 눈 결정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은색이 글로시한 은색이 아니라 펄이 들어간 은색이에요. 아랫면 한 쪽에는 스타벅스 레터가 그려져 있어요.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뒷면


 여기는 이렇게 그냥 눈 결정만 그려져 있답니다.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아랫면


 워터 보틀 아랫면은 이전에 소개한 필리핀 워터 보틀과 같이 디자인되어 있어요. 처음에 저 사이렌 로고 부분이 좀 많이 삐뚫어져 있어서 교정좀 했답니다. ㅠㅠㅋㅋ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 뚜껑


 조금 아쉬웠던 점은 뚜껑 부분이 깔끔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잘 안 보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ㅠㅠ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과 필리핀 스타벅스 워터 보틀

 비슷한 두 워터 보틀의 단체샷! 필리핀 스타벅스 워터 보틀은 3단 분리가 되는 반면에 이번에 데려온 호주 스타벅스 워터 보틀은 뚜껑만 딸랑 열리고, 고리가 달려있네요. 편의성은 필리핀 게 좋은 것 같고 디자인은 호주 게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ㅎㅎ 앞으로 가능하면 해외발 텀블러를 좀 구해봐야겠어요. 정말 마음에 드는 스타벅스 텀블러였습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특별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구하게 되면 또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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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전면


 여자친구의 친구 분이 필리핀에서 거주 중인데, 최근에 한국 오실 일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괜찮으시면 스타벅스 텀블러좀 부탁해도 되냐고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다행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준 사진을 보아하니, 요 텀블러가 제일 예뻐 보이더라구요. 물론 다른 분들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일주일 정도 기다려서 제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는 이름을 알기가 힘들어서 정식 명칭은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후면


 디자이는 보시다 시피 청록색의 보틀 디자인에 뚜껑, 상단, 하단으로 분리가 되어 있고, 후면에는 글자로 스타벅스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틀류가 디자인도 예쁘고 사용하기도 좋아서 자주 구매하는데, 요건 국내에는 왠지 안 나올 것 같은 디자인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아랫면


 하단에는 용량 및 스타벅스 로고가 위치해 있는데요, 사이즈는 벤티 사이즈(591ml, 20oz)랍니다. 스타벅스 로고 있는 부분만 은색으로 처리되어 있어요. 저게 따로 동전 같이 만들어져서 뗄 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단에 스티커의 흔적이 아직도 좀 남아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분리 1


 분리는 이렇게 3단으로 분리가 된답니다. 하단을 보아하니 2중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다른 분리형 보틀들은 하단만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 있고 상단 및 뚜껑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요건 상단과 뚜껑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뚜껑을 닫을 때는 느낌이 좀 별로에요. 쇠끼리 부딪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소리도 좀 나고요. 아직 실사용은 안 해봤는데 아무래도 실사용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스타벅스 필리핀 텀블러 분리 2


 사실 저는 보틀류는 실사용을 잘 하는 편입니다. 회사 갈 때나 여행갈 때 가져가면 좋더라구요. 근데 요건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제품이기도 하고 이미 살짝 찌르러진 상태로 와가지고 집에 그냥 놔둘 것 같아요. ㅎㅎ 슬픈 현실 ㅠㅠ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잘 찌그러진다는 게 너무 안타깝네요. 흑흑 ㅠㅠ 사실 이 포스팅은 텀블러를 받은지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 쓰는 글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잊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호주에서 텀블러를 가져오면서 눈에 띄어서 쓰게 되었네요. 그래서 다음 포스팅은 호주에서 데려온 스타벅스 텀블러랍니다. 다음 포스팅도 좀 기대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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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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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스타벅스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콜드컵에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월급 받자마자 질러버렸습니다.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사진을 이제서야 찍었어요. ㅠㅠ 저는 요즘 텀블러들을 주로 미국에서 구입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사이즈가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나오는 MD들은 보통 그란데(16oz) 사이즈 위주로 나오고 콜드컵만 벤티 사이즈가 종종 나오더라구요. 미국 MD들은 콜드컵은 거의 트렌타(24oz) 사이즈에 뜨거운 음료용 MD도 벤티 사이즈(20oz)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닌지라 미국 것들을 주로 구입하고 있어요.  이번에 구입한 스타벅스 미국 텀블러는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과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입니다. 빨간 콜드컵에 팍! 꽂혀서 살까 말까 했었는데, 여자친구에게 커플템으로 선물할 겸 해서 둘 다 샀어요. 지금 보니까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은 없어졌네요.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과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


 아직 전문적인 조명 장비가 없어서 좀 어둡게 찍혔네요. 제가 섣불리 편집을 하기엔 사진을 망칠 것 같아서 그냥 원본으로 가져왔습니다. 실내에서 보는 실제 색상이라고 보시면 될 듯! 판매 이미지에서는 빨간색이 정말 반짝반짝 예쁘게 나왔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그래도 둘 다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랍니다. 진짜 이뻐요.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 1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 2


 사이렌 로고가 없어서 사실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잘 구분이 안 가요. ㅋㅋㅋ 스타벅스 로고가 있는 부분은 접합선 부분이 있어서 확실히 앞 면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공식 이미지에서는 로고 있는 부분이 앞면인 것 같은데... 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 1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 2


 요건 앞서 소개한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프로링 드로잉 콜드컵은 투명한 컵이고, 이중벽 사이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형태라면 요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은 이중벽 사이에 패턴이 있고 그 앞쪽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형태에요. 그러니까 요 두 가지 모두 이중벽 구조라는 거죠. 그래서 찬 음료를 담아도 손이 시리지 않아요. ㅎㅎ 최근 국내에 나온 제품들은 이중벽이 아니라서 좀 아쉽던데, 역시 미국 스타벅스… 짱짱!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과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


 이번에도 나란히 나란히 한 컷. 탁자를 안 닦고 찍었더니 오른쪽에 빵 부스러기들이 보이네요. ㅠㅠ 좀 닦고 찍을걸. 다음 부터는 깨끗하게 하고 찍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해부탁드립니다. 어쨌든 큼직큼직하니 색상 존재감도 있고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콜드컵들이에요.


콜드컵들 내부 사진


 내부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찍었는데,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나 모르겠네요. 사실 구입하실 분이 있을지도 의문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근데 색상이 참 마음에 들어요. 빨간색 파란색 보니까 모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빨간 약과 파란 약

매트릭스에서 나오는 빨간 약, 파란 약.

콜드컵 아랫면, 사이즈와 여러 가지 정보들


 요 두 콜드컵은 모두 트렌타 사이즈(24oz)입니다. 국내에는 음료가 벤티 사이즈 밖에 없으니까 아무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얼음을 엄-청 많이 넣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거. 주문할 때 얼음을 적게 넣어달라고 요청하면 되기는 해요. 그리고 프라푸치노 같은 휘핑이 얹어지는 음료의 경우 엄청 많이 얹어주기도 해요. 운이 좋으면 음료를 많이 넣어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콜드컵은 찬 음료 전용입니다. 특히 빨대의 경우는 뜨거운 물에 닿을 경우 녹아서 흐물흐물 거리거나 망가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경험담이 아닙니다(…눈물).


스타벅스 미국 콜드컵들, 지오매트릭 커피 체리 콜드컵과 플로링 드로잉 콜드컵


 잘 구입했으니 예쁘게 쓸 일만 남았네요. 이미 제가 쓰는 콜드컵은 왜인지 모르게 흠집이 났지만(맴찢…), 잘 써줘야겠어요. 또 다음에는 어떤 MD들을 사볼까요? 예쁘고 큼직한 제품들좀 나와주면 좋겠네요.  제가 요근래 바빠서 글을 자주 못 썼는데, 잘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챙겨봐주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지만, 자주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생길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로 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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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그만 사야지, 그만 사야지 하면서도 계속 지르게 되는 스타벅스 MD들… 어제 사진이 떴길래 봤더니 너무 예뻐서 사버렸습니다. ㅠㅠ 다만 정말 아쉬운 건 베어리스타 피규어 콜드컵을 구하지 못했다는 거에요. 이건 설마설마 했는데 거의 오픈 시간에 갔는데도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주변 사람들한테 부탁해서 총 14군데의 스타벅스를 뒤져보았으나… 베어리스타 피규어 콜드컵도 없었고, 여름 별 사이렌 콜드컵도 없더라구요. 참 아쉽습니다. ㅠ 그래도 다른 원하는 것들은 구해서 다행이에요.

 그럼 일단 이번에 산 MD들을 소개해볼게요!



 일단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제일 좋아하는 종류인 스테인리스 콜드컵이에요. 정식 명칭은 SS 서머 블루 워드마크 콜드컵이더라구요. 색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이번 MD들은 전부 보라보라 파랑파랑한데, 요 제품이랑 SS 옐로우 핸들 텀블러만 색상이 다르더라구요. 테마도 다르고. 그래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스타벅스 레터가 양각으로 되어있는 것도 좋았어요.



 게다가, 이렇게 뚜껑이 노란 색인 게 약간 포인트를 더 살려주는 느낌이랄까? 근데 요건 한 번 교환을 한 제품이에요. 처음에 갔던 곳에 딱 하나가 남아 있어서 샀는데, 사고나서 보니 뚜껑 부분에 흠집이 꽤나 많더라구요. 베어리스타 구하려고 여러 군데 돌아다니다가 상태가 괜찮은 걸 발견해서 교환 받아왔어요. 그래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요 제품은 다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같이 이중벽 구조로 되어있는 콜드컵입니다. 제가 지금 요 사이즈로 가지고 있는 스테인리스 콜드컵들은 전부 이중벽이에요.



 뚜껑도 역시 내부는 플라스틱이고 고무 패킹 처리가 되어있어요. 이번 시리즈 빨대는 초록색! 흔한 색상이네요. ㅎㅎ



 우리나라에 출시한 다른 스테인리스 콜드컵들과 마찬가지로, 사이즈는 그란데 사이즈(16 플루이드 온스, 473ml)이고, 중국에서 만들어졌네요. 찬 음료 전용이니 뜨거운 음료는 넣지 않는 걸로. 그리고 금속류 제품은 전자렌지 사용하면 안 되는 건 다 아시죠? 



 그 다음 구입한 제품은 여름 사이렌 별 글라스에요. 항상 투명한 컵 하나 정도 사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 시리즈 제품이 꽤 이쁘장하게 나와서 구입했어요. 사실 이전에 리저브 핸들 글라스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쪽 리저브 매장에서는 이미 없는 거 있죠. ㅎ… 그래서 깔끔하게 포기를 하고 요 제품을 구입했답니다. 살 때는 정면만 보고 샀는데 요게 다른 부분도 꽤 잘 꾸며놨더라구요.



 전면에만 별들이 있는 게 아니라 사방에 별들이 그려져 있어요. 전면에는 별들로 사이렌 로고를 그려놨고, 다른 부분에는 흩뿌려져 있는 모습이랍니다. 그리고 다른 방향은 말이죠…



 이렇게, 스타벅스 음료들의 이름을 적어놨어요. 프라푸치노, 피지오, 아메리카노가 적혀있답니다. ㅎㅎㅎ 되게 예쁘게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다만 요 컵은 유리잔이라서 밖에 가지고 다니지는 못할 듯 싶어요. 배달음식 시켜먹을 때 콜라나 담아 마셔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요 컵은 벤티사이즈에 근접한 크기입니다. 19.6 플루이드 온스, 580ml인데요. 벤티 사이즈 음료에 얼음을 조금 적게 넣으면 충분히 들어가지 않을까 하네요. 다만 유리컵이라 매장에 들고 가기가 좀 애매하다는 게 흠이네요. ㅎㅎ 집에 있는 유리 콜드컵도 한 번도 가져가본 적이 없긴 한데, 요건 가져가볼 수 있으려나요. ㅠㅠ



 어쨌거나 예쁘장한 글라스컵입니다. 잘 산 것 같아요.



 그 다음은 바로 애증의 투고 시리즈! 정식 명칭은 SS DW 여름 별 투고 텀블러입니다. 왜 애증의 투고 시리즈냐면, 제가 투고 텀블러를 정말 사고 싶었는데, 여러 번 기회를 날려먹고, 올해 봄부터 구입하게 되었거든요. 덕분에, 앞으로 투고 텀블러는 꾸준히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렌 박힌 투고 텀블러 구하고 싶어요… 흑흑. 다른 투고 시리즈랑 별 차이가 없지만, 스타벅스 로고가 조금 더 위쪽에 위치해 있고, 별 프린트들이 여기저기에 과하지 않게 추가되어 있어요. 이것보다 조금 더 있었으면 오히려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물론 없으면 더 좋겠지만, 괜찮아요.



 투고 텀블러야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이중벽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만 뚜껑이 완전 밀폐형이 아니기 때문에 음료를 넣은 상태로는 휴대하기는 힘듭니다. 손에 들고 마시는 용도. 사실 전 아직 투고 텀블러를 실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맨날 벤티 사이즈만 마시니까 트렌타 사이즈 콜드컵이나 벤티 사이즈 텀블러를 들고 가게 되더라고요. ㅎㅎㅎㅎ



 본체는 보라색이지만, 뚜껑은 의외로 분홍색이랍니다. 그것도 아주 은은한 분홍색이에요. 심지어 올해 봄에 나왔던 스프링 투고보다 더 옅은 분홍색이랍니다.



 요 투고 텀블러의 용량은 다들 아시다시피 그란데 사이즈(16플루이드 온스, 473ml)이에요. 요 제품 역시 금속 재질이기 때문에 전자레인지 사용은 안 돼요. 세척도 손으로 해야한다고 하네요.



 벌써 세 개째 투고 텀블러지만, 왜인지 모르게 투고 텀블러는 무슨 색상이든지 다 예뻐 보이더라구요. 다음엔 좀 유니크한 색상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유럽 쪽이 이쁜 색상이 참 많던데, 언제쯤 유럽을 갈 수 있을까요…



 이렇게 베어리스타 피규어 콜드컵은 구하지 못했지만, 만족스러운 지름을 한 여름 3차 MD였네요. 이제 다음은 가을 MD겠죠? 예쁜 색으로, 원하는 구성으로 나와줬으면 하네요. ㅎㅎ 그 전에 미국 콜드컵들을 좀 구매할 것 같지만요. ㅋㅋㅋㅋ

 흔한 구매 인증 글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색다른, 새로운 것들을 가지고 글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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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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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취미 중 하나는 바로 스타벅스 텀블러 수집입니다. 국내 텀블러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텀블러도 마음에 드는 건 수집하는데요, 앞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새로 구입하거나 이미 구입한 것들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그 시작으론 가장 최근에 나온 스타벅스 텀블러인 매트 블랙 플랫 콜드컵과 화이트 플랫 콜드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왼쪽이 화이트 플랫 콜드컵, 오른쪽이 매트 블랙 플랫 콜드컵입니다. 흰색, 검정색으로 색이 상반되어 있지만, 둘 다 같은 외형이 아니라 좋습니다. 화이트 플랫 콜드컵은 유광 타입에 구리색으로 로고가 써져 있으며, 뚜껑은 유광타입이 아닙니다. 스트로우는 투명합니다. 매트 블랙 플랫 콜드컵은 컵 부분과 뚜껑 모두 매트 블랙 색상이며, 스타벅스 로고 등 글시만 유광 블랙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에서는 잘 안 찍히네요.



 개인적으로 블랙 계열을 좋아해서 이건 보자마자 '사야겠다!'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구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화이트도 예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아무 거나 하나 사라고 했는데, 둘 다 사왔습니다. ㅎㅎ 뭐 어쨌든 마음에 듭니다. 다만 걱정되는 건 콜드컵이 러버 코팅이 되어있는 것 같아서 오래 사용할 경우 표면이 녹거나, 부식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도 예쁘긴 예쁩니다.



 로고를 좀 찍어보고자 했는데, 그래도 잘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제 눈에는 'BUCKS'만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되게 예쁜데,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 된다는 게 참 아쉽네요. 아니면 제가 사진을 잘 못찍는 걸까요?



 다음으로는 화이트 플랫 콜드컵입니다. 그냥 사진으로 봤을 때는 그냥 하얀색일줄 알았는데, 컵 부분이 하얀 색 그라데이션 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위쪽으로 갈수록 음료 색상이 드러나서 실제 사용할 때 예쁩니다. 스타벅스 로고 역시 구리색으로 써져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구요. 두 개 세트로 나온 거 같아서 두 개 구입한 거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예뻐요.



 블랙도 한 컷 찍어서, 화이트도 로고 부분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블랙이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 되기는 하네요. 그리고 화이트는 제가 색감 보정했는데, 아무래도 실패한 것 같습니다. ㅠㅠ 다음 번엔 더 잘 찍어본는 걸로 할게요. 이번은 양해좀 부탁드릴게요. ㅎㅎ



 빨대 부분입니다. 사실 큰 의미 없지만, 뭔가 다양한 각도에서 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컵 부분은 로고 부분을 제외하면 아무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확실히 빨대가 투명한 거랑 색상이 있는 거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네요. ㅎㅎ 어느 쪽이 더 예쁘다고 느껴지는 것 보다는 둘 다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이렇게 스타벅스에 빠지게 됐는지......(눈물) 통장이 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 ㅠ



 콜드컵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에요. 두 콜드컵 모두 더블월은 아니구요. 찬 음료 전용입니다. 유의하시길 바래요. 세척도 손으로 하셔야 한답니다. 제조는 역시 중국이네요. ㅎㅎ 화이트 플랫 콜드컵 역시 아래 정보까지 양각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지워질 염려는 없어요. 그래도 세척은 흠집이 안 나는 수세미로 세척하시는 게 좋겠죠?



  오랜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스타벅스 콜드컵이 나와서 좋네요. 저번 시즌 콜드컵은 사실 별로였거든요….. 통장은 잔고가 줄어들고 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스타벅스 텀블러들 살 때마다 느끼는 건데, 구입하시는 분들은 꽤 되는 거 같은데 실제로 사용하는 분은 꽤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텀블러로 음료 마시면 잔당 300원 할인도 되는데 말이죠... 세척이 좀 번거롭기는 해도 뭐랄까,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제 물건이 되어가는 거 같은 기분이랄까? 그래서 저는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구입해서 묵혀놓지만 마시고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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