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박스


 요즘은 일반적인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리저브 전용 텀블러가 더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1주일 정도 기다리니 집에 미국에서 배송 온 택배가 와 있더라고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 상태


 포장이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빨대는 따로 포장이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휘지 않고 잘 배송이 왔어요. 콜드컵 본체는 에어캡에 아주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만족스럽네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포장을 뜯고 나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보았지만, 바닥 면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흠집 없이 아주 잘 배송이 왔더라고요. 직접 구매하는 것 보다는 조금 비싸게 구매했지만, 직접 갈 수 없으니 이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겠죠? 위 사진이 바로 스타벅스 리저브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입니다. 요즘은 저 리저브 로고가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자세히


 좀 더 자세히 둘러봅시다. 사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도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디자인은 같을줄 알았는데, 직접 비교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일반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했을 때, 좀 더 가늘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좀 더 세련돼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리저브 로고


 리저브 로고는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뭘리티도 꽤 괜찮고요. 국내에는 리저브 MD들이 잘 없는 걸까요? ㅠㅠ 국내 스타벅스에도 다양한 리저브 MD들이 출시되었으면 하네요. 아쉽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워드마크


 콜드컵을 조금 더 돌려보면 희미하게 스타벅스 리저브 워드마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은은하니 예쁩니다.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바닥 부분


 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의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기존 콜드컵과 비교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일반적인 그란데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콜드컵과 비교하면 좀 더 늘씬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내부 바닥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온 형태가 아니라 평평하게 되어 있어요. 전시할 때 바닥이 볼록한 콜드컵들은 스트로우를 위치하기가 조금 곤란한데, 요건 꽤나 편하더라고요. ㅎㅎ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콜드컵


 다음에도 마음에 드는 미국 스타벅스 리저브 MD가 보이면 구매해야겠어요. 배송도 마음에 들고, 실제 MD 퀄리티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조만간 꼭 실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오늘도 미숙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타벅스 2018 체리블라썸 MD 지름


 다시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 스타벅스에도 다시 체리블라섬 시즌이 찾아왔지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체리블라썸 해외의 글로벌 MD 출시 소식을 듣고 엄청 기대했는데, 국내 체리블라썸 MD가 공개됐을 때는 꽤나 실망했습니다. 딱히 마음에 MD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딱 두 가지 제품만 구매했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제가 구매한 MD들은 바로 이 두 가지!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이제 콜드컵의 계절이 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찬 음료를 주로 마시거든요. 그래서 큰 사이즈의 콜드컵을 주로 모으고 있는데, 이제 국내에도 이런 큰 사이즈의 콜드컵이 출시되어서 참 좋습니다. ㅎㅎ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먼저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입니다. 항상 글리터가 하나쯤 가지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구했네요. 전체적으로 평범한 디자인에 분홍빛 투명한 색상에, 별 모양 글리터가 들어있습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로고 부분


 로고 부분의 퀄리티는 조금 떨어지고 아쉽기는 한데, 글리터가 예쁘기 때문에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선물이에요. ㅋ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벚꽃 장식


 하지만 이 콜드컵의 메인은 바로 스트로우에 달려있는 벛꽃 장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식 퀄리티도 괜찮고, 예뻐요! ㅋㅋㅋㅋ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 바닥 부분


 잘 보이지는 않지만 바닥면도 찍어봤습니다. 찬 음료 전용이고, 용량은 710ml(24oz)로 국내 벤티 사이즈인 591ml(20oz)보다도 큽니다. 그래서 프라푸치노 같은 거 시키면 가득 주는 것 같더라구요.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다음은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입니다. 글로벌 MD로 출시된 제품이고요. 처음 보자마자 "이건 사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국내에도 출시가 됐더라고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생각보다 남색과 분홍색의 조화가 좋더라고요. 벚꽃 디자인도 잘 나왔구요.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자세히


 스타벅스 로고는 사이렌이 아니라 워드 로고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부분으로 갈수록 투명해지는 디자인이구요. 깔끔하기도 하고 딱 제 취향!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바닥 부분


 용량은 앞서 소개한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똑같은 710ml(24oz)이고요. 역시나 찬 음료 전용입니다. 따뜻한 액체에 닿으면 빨대가 녹아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 가격은 21,000원입니다.


18 체리블라썸 글리터 콜드컵과 18 체리블라썸 그레이핑크 콜드컵

 한동안 스타벅스 MD를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거든요. 코어 MD는 당분간은 꾸준히 나와서 나중에 구매해도 되고, 시즌 MD는 영 제 취향이 아니었거든요. ㅠㅠ 근데 이렇게 체리블라썸 MD로 괜찮은 MD들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엔 또 어떤 MD들이 나올까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기존에도 다이아소닉의 DL-90 LED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래 사용하고, 이사를 다니고, 듀얼 모니터를 시작하기 시작하면서 설치할 위치도 애매하고 높이도 너무 낮더라고요. 그렇게 스탠드를 바꾸기로 마음 먹고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새 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탠드를 구매할 때 고려한 점은 2단 팔을 사용할 것, LED일 것, 클램프 형식일 것. 3가지였고, 이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스탠드가 국내에는 거의 DL-120PH가 유일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전면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후면


 해당 제품은 위에서 말한 조건 말고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4가지 모드 지원, 밝기 조절 기능, USB 충전 포트 지원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회전 각도는 제품 박스 후면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꽤나 자유로운 각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규격


 다이아소닉 DL-120PH LED 스탠드 박스 옆면에는 제품 규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색 온도, USB 포트의 전압 및 전류, LED 수명, 크기, 무게가 잘 기록되어 있네요.


다이아소닉 DL-120PH 박스 오픈


 박스를 열면 스탠드 본체와 어답터, 클램프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본체가 조금 위험하게 접혀있는 거 같긴 했는데, 그래도 잘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구성품


 위의 사진이 구성품의 전부입니다. 본체가 정말 길쭉길쭉 하더라고요.


다이아소닉 DL-120PH 지지대 1

다이아소닉 DL-120PH 지지대 2


 클램프에 연결되는 부분은 전원이 들어가고, USB 포트가 있습니다. USB 포트는 5V/2A의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튼튼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관절 1

다이아소닉 DL-120PH 관절 2


 관절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고요. 생각보다 그렇게 단단하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장착해서 사용해보니 확실히 단단하게 고정되지는 않고, 좀 흔들흔들 합니다. ㅠㅠ


다이아소닉 DL-120PH LED 부분


 LED는 3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쪽 LED는 백색 LED로 되어 있고요. 중간 LED는 약간 황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의 밝기를 사용해서 모드를 변경해줍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클램프


 클램프 본체 부분은 금속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고정하는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꽤나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다이아소닉 DL-120PH 어댑터


 어답터는 뭐 평범한 어답터입니다. 덕 헤드를 교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1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2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3


 이제 실제로 설치하고 찍어봤습니다. 각도가 영 안 나와서 설치하기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흔들거리더라고요. 책상에 설치가 안 돼서 선반에 설치하기는 했는데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이전 세대 제품은 헤드 부분의 연결 부분이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모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이아소닉 DL-120PH 헤드 부분 1

다이아소닉 DL-120PH 헤드 부분 2


 실제로 스탠드를 작동 시킨 모습. 개인적으로 컨트롤 하는 부분이 헤드에 있는 게 좋았습니다. 설치를 책상에서 잘 안 보이는 부분에 했기 때문에 이게 더 좋네요. 밝기도 괜찮고요. 전보다 제가 괜찮은 위치에 설치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 ㅎㅎ

 좀 더 다양한 사진을 찍고 했어야 하는데, 책상 배치를 아예 싹 바꾼다고 너무 힘들어서 많은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ㅠ 이 점 양해 부탁드리고 봐주셨음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더 좋은 글을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상 전체 사진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nter-flake8 패키지 예시


Flake8?

 Flake8은 파이썬의 문법 및 코드 스타일을 검사해주는 패키지입니다. 기본적으로 PEP8(Python Enhance Proposal 8) 스타일 가이드로 검사할 수 있고, 원하는 부분만 설정하여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타일을 왜 통일해야 할까요? 우리가 작성한 코드는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이런 경우 코드를 읽기 난해한 경우가 쉽게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런 일을 해소하기 위해 사소한 것부터 규칙을 정한 것이 코드 스타일이랍니다. 모두 같은 코드 스타일을 따를 경우 훨씬 편하게 코드를 보고 읽을 수 있겠죠? 저 같은 경우 회사에서 Java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분이 코드를 너무 엉망으로 적으셔서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 다음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 글에선 Flake8 및 PEP8에 대해 자세히 다루지는 않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자세히 다뤄보겠지만, 급하신 분들이라면 공식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죄송합니다.


Flake8 설치하기

 Flake8을 설치하려면 당연하게도 파이썬이 먼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운영체제에 맞는 파이썬 버전을 설치해주세요. 이후 터미널에서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하여 Flake8 패키지를 설치해줍니다.

$ pip install flake8

 만약 위의 명령어가 먹히지 않을 경우, pip3 명령어를 통해 설치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Atom에 Flake8 패키지 설치하기

 위 방법으로만 설치해도 flake8 명령어를 실행하여 *.py의 문법 및 코드 스타일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의 경우 따로 터미널에서 실행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Atom에서 자동으로 검사를 해주는 패키지를 설치하겠습니다.

 Atom에서 Ctro + ,을 눌러 설정으로 들어간 후, Install 메뉴로 들어갑니다. 이후, flake8을 검색할 경우 나오는 linter-flake8 패키지를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는 모두 끝났습니다!


Atom에서 Flake8 사용하기

 기본적인 PEP8 가이드라인을 사용할 경우 따로 건드려야할 부분은 없습니다.

linter-flake8 패키지 설치 후 모습

 제가 이전에 작성했던 코드를 불러와봤습니다. 아래 쪽에 어떤 부분이 스타일에 맞지 않는지 실시간으로 체크가 된답니다! 이제 마음 편히 가이드에 따라서 신나게 코딩하면 된답니다! 저도 이전에 작성했던 코드 가이드에 맞춰서 수정하러 가봐야겠습니다.

 항상 코딩할 때마다 통일되지 않는 스타일에 스트레스를 은근히 받았는데, 요즘은 파이썬 코딩할 때는 이런 부분이 꽤나 줄어서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그럼 이번 글은 이 쯤에서 끝내볼게요.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광석 거리 카페 모과


 3월 2일 저녁에 김광석 거리에 있는 카페 모과를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랑 근처 족발집에 족발을 먹으러 갔다가 가봤습니다. 작년에 갔을 때는 공사 중이었는데, 지금은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밤에 찍어서 사진이 좀 엉망인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일단 써 보려고 합니다.


카페 모과 별채

카페 모과 별채 안내문


 김광석 거리를 지나가서 웨딩 거리쪽으로 나가게 되면 골목에 보이는 한옥 카페입니다. 특이하게도 입구 오른 쪽에 요렇게 눈에 잘 띄는 방이 하나 있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4인 이상 예약으로만 운영 가능한 방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내부 인테리어는 꽤나 예쁘게 되어있습니다.


카페 모과 입구


 입구에서 보이는 카페 모과의 모습입니다. 흙으로 된 마당이 있고, 유리 벽으로 된 건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왼쪽에 있는 건물과 정면에 있는 건물은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건물입니다. 안에 좌석들이 있어요. 어디에 앉을까 하다가 좌측에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카페 모과 커피 메뉴판


 커피 메뉴판입니다. 시즌마다 메뉴가 바뀌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일단은 찍어봤습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커피 라떼, 브라운 라떼, 아이스 큐브 라떼가 있습니다. 테이크 아웃할 때는 1,500원이 할인되고, 2,000원을 내면 아이스 큐브 라떼를 제외한 커피 메뉴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카페 모과 음료 메뉴판


 음료 종류로는 아이스 유자, 유자 슬러시, 베리베리 요거트 스무디, 반하나 바나나가 있습니다.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한가득이네요. 아무래도 또 가봐야할 듯 합니다. ㅠㅠㅋㅋ


카페 모과 차 메뉴판


 차 종류와 주스 종류. 루피시아 아쿠란보, 블루베리 레몬차 그리고 오늘의 주스가 있습니다.


카페 모과 시즌 메뉴판


 시즌 메뉴입니다. 사과레몬차와 알밤 라떼, 핫 초콜릿이 있습니다. 저는 알밤 라떼를, 여자친구는 브라운 라떼를 주문했고, 당근 케익을 하나 추가하여 주문했답니다.

 좀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평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김광석 거리에도 사람이 별로 없었구요. 한산했답니다.


브라운 라떼


 드디어 기다리던 메뉴가 나왔습니다. 위 사진은 브라운 라떼입니다. 음, 그냥 라떼였어요. ㅠㅠㅋㅋ 어떻게 표현할 말이 잘 안 떠오르네요.


알밤 라떼


 요건 알밤 라떼! 확실히 밤 맛이 나더라고요. 에스프레소를 추가로 주고요. 위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맛밤도 몇 개 같이 준답니다.


당근 케익


 당근 케익! 제가 케익을 워낙 좋아라 해서 주문했는데, 엄청 맛있더라고요. ㅎㅎ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과의 시그니쳐 케익이 아니라는 거에 좀 충격. 시그니처 케익은 복숭아 케익이라고 하네요. 낮에 오지 않으면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ㅠㅠ 다음에 먹어볼 수 있으려나.


카페 모과 한 상

카페 모과 한 상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 늦게 가서 사진도 많이 못 찍고, 다양한 메뉴도 못 먹어보고 온 게 참으로 아쉽네요. 조만간 낮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도 올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ㅋㅋㅋ 다른 메뉴들도 꼭 먹어보고 싶네요. 프로그래밍이나 IT 포스팅도 많이 해야 하는데 뭔가 잘 못 쓰게 되네요. 열심히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