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패키지 전면


 맥북을 구입하고 나서 구매한 여러 악세사리 중 하나는 바로 USB C타입 케이블입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케이블은 87W까지 전력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USB 2.0 규격이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드파티로 출시한 USB C타입 케이블들은 USB 3.0 또는 USB 3.1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충전 속도가 60W로 제한된다는 문제점이 있었죠.

 하지만 새롭게 출시한 바이퍼럭스의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은 USB 3.1 규격을 만족하면서 100W 출력까지 감당할 수 있고, 4K 출력까지 지원하면서 2m 길이의 제품도 함께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Anker사의 USB 3.1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추가로 구매하여 거의 3달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제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패키지 후면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이름과 아주 간단한 요약 설명이 기재되어 있으며,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20V, 5A의 100W 출력 지원, 4K 해상도 출력 지원, 10Gbps 전송속도 지원. 빵빵한 스펙이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포장 상태


 케이블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포장도 잘 되어 있습니다. 보통 박스에 케이블만 딸랑 있는 경우가 꽤나 많은데 해당 제품의 경우엔 비닐로 한 번 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본체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케이블 굵기가 아주 굵고 튼튼하게 생겼죠?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단자 각인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단자 각인 2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의 단자 부분을 확대해보았습니다. 단자 부분은 이음새 없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으며, 단자 커버 부분은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재구성만큼은 정말 좋을 듯 하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타이


 또한 긴 케이블인 만큼 벨크로 타이로 말아서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간혹 이런 게 없는 케이블들이 있는데, 그럴 땐 보관하기가 좀 짜증나더라고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좋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연결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연결 2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은 아주 당연하게도 USB C타입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의 맥북을 위해 이 제품을 산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맥북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아주 딱 맞게 연결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ㅎㅎ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충전기 연결


 맥북 충전기에도 역시 아주 잘 연결됩니다. 맥북 충전기가 하얀 색인 게 아쉽네요. ㅋㅋ 서드파티 USB PD 충전기로 100W 또는 87W 지원하는 충전기가 검정색 계열로 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언젠가 출시하겠죠?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기본 케이블과 비교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기본 케이블과 비교 2


 마지막으로 기본으로 들어 있는 번들 케이블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케이블 모두 단자 부분에 이음새가 없는 부분은 좋습니다. 다만 번들 케이블은 USB 2.0이며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지 않죠. 번들 케이블 역시 길이는 2m로 클레버타키온 케이블과 같습니다. 다만 케이블 자체의 퀄리티가 클레버타키온이 월등합니다. 전 이미 기본 케이블은 봉인하고 클레버타키온 케이블만 쓰고 있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USB C타입 케이블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딱히 어떤 걸 사야할 지 모르겠다면 저는 이 케이블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글을 자주자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새 맥북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맥북 악세사리를 키스킨 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이번 맥북은 충전기도 USB-PD로 되어 있고 케이블도 분리가 되어서 케이블도 하나 사고, 인케이스가 할인을 한다는 소식에 혹해서 이렇게 슬리브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공식 가격보다 약 3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포장 상태


 처음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가 배송이 왔을 때 상당히 놀랐습니다. 원래 포장으로 봤을 때 절대 슬리브만 들어있을 것 같지 않은 거대한 박스에 배송이 왔거든요. 살짝은 아쉽게도 슬리브와 사은품 두 가지만 딱 배송이 왔답니다. 여유 공간이 많기는 했지만 슬리브라서 그런지 완충 포장 같은 건 없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비닐 제거


 제가 아이콘 슬리브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일단은 저는 인케이스에 대해 아주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대가 된 이후 백팩을 3개 구매 했는데, 전부 다 인케이스 제품을 구매했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때마침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접해서 약간은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15인치 문구


 사설은 여기까지 해두고 이제 제품을 봅시다. 제품 전면에는 아주 간단하게 제품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고, 맥북 프로 썬더볼트 3(USB-C) 제품 전용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에코 프렌들리라고 되어있는 걸 보면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는 걸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네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포장 뒷면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뒷면 문구


 제품 박스 후면에는 여러 가지 제품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데요. 제가 사진을 좀 잘못 찍어서 자세한 설명이 좀 힘드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사은품 박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사은품


 사은품도 한 번 살펴볼까요?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고 인케이스 볼펜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했는데 그냥 뚜껑을 열 수 있는 볼펜이더라고요.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전체 디자인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인케이스의 아이콘 슬리브의 디자인은 아주 심플합니다. 애초에 슬리브에 특이한 디자인이 있을게 딱히 없기는 하지만, 깔끔합니다. 심플한 패턴, 인케이스 로고가 끝입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재질


 패턴도 가까이서 보면은 아주 예쁩니다. 심플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촉감도 아주 괜찮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마감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스냅 부분


 마감 역시 아주 좋습니다. 제품 테두리 부분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기는 하지만, 떨어뜨렸을 때 제품에 무리를 줄 정도는 아닙니다. 그 정도의 쿠션감은 있어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커버 오픈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는 지퍼나 단추로 열고 단는 방식이 아닌, 자석으로 된 스냅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 부분의 쿠션이 약간 더 넓어요. 내부에는 종이로 된 속 포장(?)이 들어 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내장 포장


 속 포장은 딱히 다른 점은 없네요. 설명도 영어로만 되어 있고 말이죠.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맥북 넣은 상태


 이러한 스냅 방식 때문에 거꾸로 들었을 때 맥북이 흘러 나오는 게 아니냐라는 의심을 하는 분들이 꽤나 있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맥북을 넣은 상태로 뒤집어 봤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맥북 넣은채 뒤집기


 거꾸로 든 상태로 살짝씩 흔들어봤는데, 맥북이 흘러내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아마 쿠션으로 인해 슬리브가 휘지 않는 한 맥북이 밖으로 잘 삐져나오지 않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손으로 직접 맥북을 꺼낼 때도 살짝 힘들기는 합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로고


 아쉽게도,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를 구입해서 잘 써먹어보려고 했으나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백팩으로 인케이스 아이콘팩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를 장착한 상태로는 가방에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집에서 맥북을 보관할 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저렴하게 구매해서 만족합니다.

 맥북 슬리브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살짝 고가 제품도 괜찮으시다면 이 아이콘 슬리브를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카오 미니C 배송 박스


 이번 지름은 카카오 미니C입니다. 기존에 카카오미니를 가지고 있지만, 전원이 USB C타입으로 변경되었고, 캐릭터 피규어 종류가 추가되었죠. 그래서 그냥 사고 말았답니다. ㅋㅋㅋㅋ


카카오 미니C 박스와 피규어 박스


 아 참, 그리고 무선으로 슬 수 있도록 배터리 팩과 리모콘이 추가되었지만, 제 사용 환경에서는 딱히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존 카카오 미니C와 구성이 같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이번 예약 판매 때는 피규어를 두 개를 줬습니다. 저는 무지를 선택했고, 라이언은 딸려왔습니다.


카카오 미니C 박스


 제품 박스는 기존의 카카오 미니 박스에서 꽤나 작아졌습니다. 요게 훨씬 더 낫네요.


카카오 미니C 박스 간단 설명


 박스 외부에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사양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미니C 피규어 박스

카카오 미니C 무지 피규어와 라이언 피규어


 무지 피규어와 라이언 피규어. 라이언은 종류가 더 늘어났습니다.


카카오 미니C 박스 오픈


 제품 박스 오픈! 제품 본체는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미니C 구성품


 박스에 든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제품 본체, 어답터, USB C 케이블 그리고 간단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미니C 설명서


 설명서에는 카카오 미니C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사용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습니다. 저는 이미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패스했습니다.


카카오 미니C 어답터


 어답터의 사양은 5V 2.4A 12W 어답터입니다.


카카오 미니C USB C 케이블


 동봉된 USB C 케이블은 고퀄리티의 케이블은 아닙니다. 좀 아쉽네요. ㅋㅋㅋ


카카오 미니C 전원 연결


 카카오 미니를 설치하면 앱과 연동하기 전에는 이렇게 초록색의 LED 불빛이 들어옵니다.


카카오 미니C 무지 피규어

카카오 미니C 라이언 피규어


 피규어들을 한 번 달아보았습니다. 저는 피규어를 사진 찍을 때만 카카오 미니에 달고, 평소에는 모니터 위에 달아두었습니다. ㅋㅋ


카카오 미니C 본체 비교


 그럼 이제 기존 카카오 미니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일단 제품 본체부터 보겠습니다. 그냥 봐서는 딱히 다른 점이 보이지 않네요.


카카오 미니C 상단 비교


 제품 윗면. 세월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딱히 다른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카카오 미니C 하단 비교


 제품 아랫면입니다. 여기는 꽤나 다르네요. 왼쪽이 카카오 미니C, 오른쪽이 기존 카카오 미니입니다. 무선 키트 사용을 위한 단자 부분이 추가된 게 가장 눈에 띄네요. 그리고 아래쪽 케이블이 외부로 나가는 부분이 약간 더 좁아졌습니다.


카카오 미니C 전원 사양

카카오 미니 전원 사양


 카카오 미니C는 5V 2.4A 전원을 사용하는 반면 기존 카카오미니는 12V 2A 전원을 사용하네요. 기존 제품은 USB 포트를 제공하는 반면 새 카카오미니 C는 USB 전원을 지원하지 않아서 그런 듯 합니다. 또한 제조 업체도 변경이 되었네요.


카카오 미니C 연결 단자

카카오 미니 연결 단자


 또한 단자 구성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카카오 미니C는 AUX OUT 단자와 USB C 단자로 단자가 구성이 된 반면, 기존 카카오 미니는 AUX OUT 단자, 파워 단자, USB A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딱히 다른 구성이 없음에도 제가 새 카카오 미니를 구매한 이유는 USB C 단자와 새 피규어 때문입니다.


카카오 미니C 설치후 멀티탭


 USB C로 변경이 되면서 다른 충전기를 통한 전원 공급이 가능해져서, 추가적인 멀티탭 단자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멀티탭 단자 하나를 아낄 수 있게 되었죠.


카카오 미니C 피규어 삼총사


 마지막은 요 삼총사.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무지와 콘, 다음으로 좋아하는 어피치입니다. 라이언은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딸려왔으니 어딘가 잘 장식해보기로 합니다. ㅎㅎ

 이렇게 또 지름을 하게 되었네요. 저는 멜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카카오 미니의 활용성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매일 아침과 저녁에 날씨를 확인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요리할 때 타이머 기능 또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카카오 미니가 벅스를 지원하면 참 좋을텐데, 지원하지 않는 게 아쉽네요. 글을 쓰고 싶은 건 참 많은데, 시간이 계속해서 부족하네요. ㅠㅠ 되는대로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