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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기존에도 다이아소닉의 DL-90 LED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래 사용하고, 이사를 다니고, 듀얼 모니터를 시작하기 시작하면서 설치할 위치도 애매하고 높이도 너무 낮더라고요. 그렇게 스탠드를 바꾸기로 마음 먹고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새 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탠드를 구매할 때 고려한 점은 2단 팔을 사용할 것, LED일 것, 클램프 형식일 것. 3가지였고, 이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스탠드가 국내에는 거의 DL-120PH가 유일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전면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박스 후면


 해당 제품은 위에서 말한 조건 말고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4가지 모드 지원, 밝기 조절 기능, USB 충전 포트 지원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회전 각도는 제품 박스 후면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꽤나 자유로운 각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제품 규격


 다이아소닉 DL-120PH LED 스탠드 박스 옆면에는 제품 규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색 온도, USB 포트의 전압 및 전류, LED 수명, 크기, 무게가 잘 기록되어 있네요.


다이아소닉 DL-120PH 박스 오픈


 박스를 열면 스탠드 본체와 어답터, 클램프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본체가 조금 위험하게 접혀있는 거 같긴 했는데, 그래도 잘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구성품


 위의 사진이 구성품의 전부입니다. 본체가 정말 길쭉길쭉 하더라고요.


다이아소닉 DL-120PH 지지대 1

다이아소닉 DL-120PH 지지대 2


 클램프에 연결되는 부분은 전원이 들어가고, USB 포트가 있습니다. USB 포트는 5V/2A의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튼튼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관절 1

다이아소닉 DL-120PH 관절 2


 관절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고요. 생각보다 그렇게 단단하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장착해서 사용해보니 확실히 단단하게 고정되지는 않고, 좀 흔들흔들 합니다. ㅠㅠ


다이아소닉 DL-120PH LED 부분


 LED는 3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쪽 LED는 백색 LED로 되어 있고요. 중간 LED는 약간 황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의 밝기를 사용해서 모드를 변경해줍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클램프


 클램프 본체 부분은 금속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고정하는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꽤나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다이아소닉 DL-120PH 어댑터


 어답터는 뭐 평범한 어답터입니다. 덕 헤드를 교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1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2

다이아소닉 DL-120PH 실제 설치 후 관절 3


 이제 실제로 설치하고 찍어봤습니다. 각도가 영 안 나와서 설치하기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흔들거리더라고요. 책상에 설치가 안 돼서 선반에 설치하기는 했는데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이전 세대 제품은 헤드 부분의 연결 부분이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모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이아소닉 DL-120PH 헤드 부분 1

다이아소닉 DL-120PH 헤드 부분 2


 실제로 스탠드를 작동 시킨 모습. 개인적으로 컨트롤 하는 부분이 헤드에 있는 게 좋았습니다. 설치를 책상에서 잘 안 보이는 부분에 했기 때문에 이게 더 좋네요. 밝기도 괜찮고요. 전보다 제가 괜찮은 위치에 설치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 ㅎㅎ

 좀 더 다양한 사진을 찍고 했어야 하는데, 책상 배치를 아예 싹 바꾼다고 너무 힘들어서 많은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ㅠ 이 점 양해 부탁드리고 봐주셨음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더 좋은 글을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상 전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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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IT, 컴퓨터, 모바일 및 취미, 리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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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취미 중 하나는 바로 스타벅스 텀블러 수집입니다. 국내 텀블러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텀블러도 마음에 드는 건 수집하는데요, 앞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새로 구입하거나 이미 구입한 것들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그 시작으론 가장 최근에 나온 스타벅스 텀블러인 매트 블랙 플랫 콜드컵과 화이트 플랫 콜드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왼쪽이 화이트 플랫 콜드컵, 오른쪽이 매트 블랙 플랫 콜드컵입니다. 흰색, 검정색으로 색이 상반되어 있지만, 둘 다 같은 외형이 아니라 좋습니다. 화이트 플랫 콜드컵은 유광 타입에 구리색으로 로고가 써져 있으며, 뚜껑은 유광타입이 아닙니다. 스트로우는 투명합니다. 매트 블랙 플랫 콜드컵은 컵 부분과 뚜껑 모두 매트 블랙 색상이며, 스타벅스 로고 등 글시만 유광 블랙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에서는 잘 안 찍히네요.



 개인적으로 블랙 계열을 좋아해서 이건 보자마자 '사야겠다!'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구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화이트도 예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아무 거나 하나 사라고 했는데, 둘 다 사왔습니다. ㅎㅎ 뭐 어쨌든 마음에 듭니다. 다만 걱정되는 건 콜드컵이 러버 코팅이 되어있는 것 같아서 오래 사용할 경우 표면이 녹거나, 부식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도 예쁘긴 예쁩니다.



 로고를 좀 찍어보고자 했는데, 그래도 잘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제 눈에는 'BUCKS'만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되게 예쁜데,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 된다는 게 참 아쉽네요. 아니면 제가 사진을 잘 못찍는 걸까요?



 다음으로는 화이트 플랫 콜드컵입니다. 그냥 사진으로 봤을 때는 그냥 하얀색일줄 알았는데, 컵 부분이 하얀 색 그라데이션 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위쪽으로 갈수록 음료 색상이 드러나서 실제 사용할 때 예쁩니다. 스타벅스 로고 역시 구리색으로 써져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구요. 두 개 세트로 나온 거 같아서 두 개 구입한 거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예뻐요.



 블랙도 한 컷 찍어서, 화이트도 로고 부분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블랙이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 되기는 하네요. 그리고 화이트는 제가 색감 보정했는데, 아무래도 실패한 것 같습니다. ㅠㅠ 다음 번엔 더 잘 찍어본는 걸로 할게요. 이번은 양해좀 부탁드릴게요. ㅎㅎ



 빨대 부분입니다. 사실 큰 의미 없지만, 뭔가 다양한 각도에서 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컵 부분은 로고 부분을 제외하면 아무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확실히 빨대가 투명한 거랑 색상이 있는 거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네요. ㅎㅎ 어느 쪽이 더 예쁘다고 느껴지는 것 보다는 둘 다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이렇게 스타벅스에 빠지게 됐는지......(눈물) 통장이 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 ㅠ



 콜드컵 용량은 473ml(16oz)로 그란데 사이즈에요. 두 콜드컵 모두 더블월은 아니구요. 찬 음료 전용입니다. 유의하시길 바래요. 세척도 손으로 하셔야 한답니다. 제조는 역시 중국이네요. ㅎㅎ 화이트 플랫 콜드컵 역시 아래 정보까지 양각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지워질 염려는 없어요. 그래도 세척은 흠집이 안 나는 수세미로 세척하시는 게 좋겠죠?



  오랜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스타벅스 콜드컵이 나와서 좋네요. 저번 시즌 콜드컵은 사실 별로였거든요….. 통장은 잔고가 줄어들고 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스타벅스 텀블러들 살 때마다 느끼는 건데, 구입하시는 분들은 꽤 되는 거 같은데 실제로 사용하는 분은 꽤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텀블러로 음료 마시면 잔당 300원 할인도 되는데 말이죠... 세척이 좀 번거롭기는 해도 뭐랄까,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제 물건이 되어가는 거 같은 기분이랄까? 그래서 저는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구입해서 묵혀놓지만 마시고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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